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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7건
기간
1993—2026

447건 · '미래'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6 / 23쪽

  1. 2024.09.0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공모 1차 탄소중립 선도도시 당진시 선정

    … 등을 통해 사업비, 지원 규모 등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곽신근 당진시 미래에너지과장은 “당진시는 전국 최초 탄소중립 선도도시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1차 선정 지역 서울…

    당진시대
  2. 2024.09.0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여름방학 가스 안전 키즈클래스 운영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이사 박영수)가 8월 한달간 ‘여름방학 가스 안전 키즈클래스’를 본사 교육홍보관에서 열었다. 가스안전 키즈클래스는 공급권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한 가스사용법과 사고 시 대표요령을 배우고, 가스누출 점검 및 누출 후 조치…

  3. 2024.09.0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탄소없는 미래를 함께 그려요!

    … 이하 탄소중립지원센터)가 면천읍성 내에서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미래 세대가 만드는 역사를 담은 탄소중립 벽화 그리기’ 행사를 개최했다. 탄소중립지원센터는 각 지역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교육을 2년째 실시하면서 면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4. 2024.09.0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이상 수온, 폐사 어종과 어민의 눈물

    …가 우리 앞에 놓여 있다. 바다를 지키기 위한 노력, 그것이 곧 우리의 미래를 지키는 길이다. /공동취재팀 # 공동취재팀 - 중부일보 김종화·노경민·김유진, 태안신문 김동이 기자, 낭주신문 노경선 기자, 인천일보 김혜진 기자, 당진시대 이지혜 기자 ※…

  5. 2024.08.1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학부모회장협의회와 당진화력 방문

    …다.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의 에너지 이해도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미래를 위한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지난 2022년 에너지캠퍼스를 새롭게 재단장했다. 홍보관에서는 실감 영상 형식의 에너지원 흐름, VR라이딩을 통한…

  6. 2024.07.2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탄소중립 선도도시에 한 발 더

    …선호 당진시의원 △신완순 (사)당진시개발위원회 사무국장 △곽신근 당진시 미래에너지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토론에 앞서 김덕주 의장은 “곧 탄소중립 선도도시 최종 대상지 선정 결과를 앞둔 상황에서 시민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당진시의회는 그동안…

  7. 2024.06.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역량강화 연수

    …대한 강의를 듣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빈 센터장은 현재와 미래는 기후위기 시대에 직면해 있다는 화두를 던지며 △기후 위기의 실체 △기후 위기와 지구 환경의 변화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법 △지구 온난화의 현상 및 원인 △지구온난화의 결과…

  8. 2024.06.1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청소년 보호 위한 캠페인 개최

    …에 참여해줘서 고맙다”며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을 보면서 당진의 밝은 미래를 엿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캠페인 활동에 뿌듯함과 기쁨을 느낄 수 있어 뜻 깊었다”고 전했다.

  9. 2024.05.30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충남도의회] 충남 농업의 기후변화 대응 방안 모색

    충남도의회가 충남 농업의 미래 준비를 위한 기후변화 대응 방안 마련에 첫발을 내디뎠다. 도의회 ‘기후변화에 대응한 충남 농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연구모임(대표 유성재 의원)’이 29일 의회 회의실에서 발족식을 열고,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의 현황과 문제점…

  10. 2024.05.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도문 성당사 주지 스님최적의 길

    …보아야 하며, 소수의 가진 자들의 이익이 아닌 인류 전체의 이익을 보고 미래 세대의 이익을 보면 최적의 길을 멀리 있지 않을 것만 같다. 부처님은 가르침을 전하라는 전도 선언에서 제자들에게 세상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서, 인간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서 길…

  11. 2024.03.2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세계 물의 날 기념 행사 개최

    …과장은 “당진시민 모두가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미래세대에 깨끗한 물을 물려줄 수 있도록 하천변 쓰레기 투기 금지 등 수질 보전에 대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시는 삽교호 수질개선을 위해 20…

  12. 2024.03.12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미래엔서해에너지, 전자청구서·네이버페이 이용시 포인트 지급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이사 박영수)가 지난 1월부터 네이버 전자문서·네이버페이 서비스를 런칭한 가운데, 3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자청구서를 이용하지 않는 고객을 대상으로 네이버 전자청구 전환 시 네이버페이 1만 포인트를 지급하며, 타…

    당진시대
  13. 2024.01.20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4·10 총선 기획 – 유권자를 만나다 ➁ 노동] 박승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세종충남지역본부 당진시위원회 대표“안전한 환경에서 노동하고 권리 보장받는 세상 오길”

    … 더 동의하고 있다”면서 “국민 대다수가 노동자이지만, 정부는 노동자를 미래를 향한 파트너·동반자가 아니라 관리·통제 대상으로 간주하고, 각종 법안을 거부하는 등 억압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노동계를 뜨겁게 달궜던 이슈는 ‘노란봉투법’…

  14. 2023.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황성렬 당진환경운동연합 전 의장탄소중립과 거꾸로 가는 현대제철 LNG발전

    … 인간이 예측할 수 없는 이상기후를 느끼는 요즘이다. 이처럼 기후위기는 미래세대의 일이 아닌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현실로 닥쳐오고 있다. 기후위기의 주범은 화석연료 남용으로 인해 배출되는 온실가스다. 그래서 정부가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

    당진시대
  15. 2023.12.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연료전지 발전소 ‘석문그린에너지’ 준공

    …국가산업단지에 연료전지 발전소가 가동을 시작했다. 도시가스 공급 업체인 미래엔서해에너지와 한국동서발전, 지엔씨에너지가 출자해 특수법인 석문그린에너지(대표이사 송민섭)를 설립하고 총사업비 1342억 원을 투입해 19.8MW급 연료전지 발전소를 준공하고,…

  16. 2023.12.22 · 환경·안전 · 이지혜

    전문가 머리 맞대‘탄소중립’구상 나서

    … 1부에서는 구경완 센터장의 ‘2045 당진시 탄소중립도시 조성을 위한 미래 방안’, 개발위원회 신완순 사무국장의 ‘당진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과 규제 개혁’, 이정남 연구위원의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발전과 주민 참여와…

  17. 2023.12.1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가스 안전관리자 간담회 개최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 박영수)가 지난 1일 본사 비전홀에서 특정가스 사용시설 안전관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산업체 및 관공서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특정시설 안전관리자의 가스 안전관리 능력 향상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18. 2023.12.05 · 환경·안전 · 이지혜

    “당진천 마스터플랜 조속히 추진해야”

    … 설치 △야간 경관조명 설치 등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건강한 미래형 하천을 조성해 시민들이 즐겨 찾는 소중한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는 “명품하천으로 거듭나도록 중·장기적인 종합정비계획을 세워 쾌적한 환경에서 시민들이 건강하고…

  19. 2023.12.05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음식쓰레기 1인당 연간 79kg…감축 확대”

    …으로 한 의원은 “음식물류 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과 감량 실천 노력은 미래를 위해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기억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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