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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을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5건
기간
1993—2026

105건 · '손님을 가족' · 최근 기사부터6 / 6쪽

  1.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이 사람 돕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무궁화이발소 박기택

    …린다. 그러나 결코 악의로 던진 말이 아니다. 프로라고 해서 서두르거나 손님을 많이 받으려고 한사람 한사람에게 소홀히 하거나 하지 않는 친구에 대한 자랑이다. 그래서 군수님처럼 머리손질이 까다로운 고객도 변치않고 이 이발소를 고집하는 것이다. 주인이발…

  2. 2001.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허충회의 일본기행기⑥

    …하며 문밖까지 나와 정중한 전송을 해줬다. 일본에선 어디를 가도 녹차로 손님을 대접한다. 주영덕씨는 아침 일찍 자기 소유의 사업용 승용차를 끌고와 방문단을 자기가 직접 경영하는 한 식당으로 초대했다. 비교적 넓은 홀과 네개의 객실이 있는데 객실은 부모…

  3.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 초청 토론회

    … 죄송하다. 사실이다. 본인이 욱하는 성질이 있어서 그랬다. 그날 귀한 손님을 모시고 가는데 앞에 가던 트럭이 제대로 운행하지 않아 추월했다. 곧 경찰에 적발됐는데 갈길이 바빠 ‘면장으로 신분은 확실하니 봐달라’고 했으나 비아냥 대는 자세로 나와 그대…

    당진시대
  4. 1996.07.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친절 하나로 방문객 사로잡는 미스터 스마일 - 당진축협 사료공장 수위실 김무남 씨

    …그 사람을 이야기한다. 말끔한 제복차림에 정중한 거수경례로 공장을 찾은 손님을 맞이하던 사람, 새파란 젊은이든, 막 축사일을 보고 온 털털한 농사꾼이든 가리지 않고 친절하게 찾는 곳을 안내해주던 사람. 바로 이 공장 정문 수위실에서 일하는 김무남(56…

    당진시대
  5.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 김 광 수 / 순성초등학교 교사

    …아가는 필름과 함께 집안을 말끔히 단장한다. 그런중에도 깨끗한 모습으로 손님을 맞이하려는 두남녀는 신나게 머리를 감고는 가까스로 손님을 맞이하게 되는 광고였다. 이 광고는 샴푸와 린스의 두가지 기능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상품광고로 1초가 아쉬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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