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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 송악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1건
연도
2008년

211건 · '송악 송악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6 / 11쪽

  1. 2008.07.14 · 환경·안전 · 최운연

    환경미화원 총파업 장기화 전망 - 노사간 의견차 좁히지 못해

    …입장을 밝혔다. 환경노조와 9개 시·군간 협상 2분만에 무산 지난 8일 송악면사무소 회의실에 열린 환경노조측과 9개 시·군 사용자측간의 협상은 협상시작 2분만에 무산됐다. 이날 환경노조측은 당진읍시가지 행진이후 윤대섭 부군수와의 면담이후 송악면사무소에…

  2. 2008.07.0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귀농가정] 송악면 가교2리 김창일씨 가족 - 흙에 살고싶어 당진 정착해

    …년경 10년 넘게 해오던 무역업을 정리하고 형님(김창진, 55)과 함께 송악면 가교2리에 정착해 버섯을 재배하고 있다. “당진에 연고가 있냐고요? 물론 없죠(웃음). 당진에 오게 된 것에 대해 주변 분들이 많이 의아해 하시는데 정말 우연히 오게 됐어요…

    당진시대
  3. 2008.07.07 · 지역사회 · 김태숙

    전쟁기 희생사건 ‘진실규명”

    …다. 시곡리 야산에서는 9월28일 밤에 희생사건이 발생했다. 희생자들은 송악면 거주자들로 22일과 28일 사이에 기지시리에 있는 송악분주소로 연행되어 감금되었다가 인근 시곡리 야산으로 끌려가 골짜기에서 총살되거나 죽창 쇠창에 찔려 희생됐다. 희생규모는…

    당진시대
  4. 2008.07.07 · 지역사회 · 김태숙

    지방좌익희생은 아직도 ‘쉬쉬’

    …록에는 우강면 창리 옷밥골에서 일어난 좌익에 의한 희생사건과 함께 우강ㆍ송악에서 군인과 경찰에 의해 좌익 부역혐의자들이 희생된 사건도 기록돼 있다. 기록에 따르면 우강면에서 좌익에 의해 일어난 사건은 1950년 9ㆍ28수복 직전 남로당계 좌익인사가 마…

    당진시대
  5. 2008.07.07 · 지역사회 · 김태숙

    일본 강제징용후 마을이장 지내다 전쟁때 좌익에 희생된 아버지

    …한 진실규명 통지를 받았다. 선친 고(故) 구성회씨는 전쟁당시 40세로 송악면 광명리 이장과 대한청년단원을 지내던 중 당진군에 인민군이 진입해있던 9월22일경 자택에서 송악분주소로 연행되었다가 당진읍 시곡리 야산으로 끌려가 총살당했다. 시신은 당시 가…

    당진시대
  6. 2008.07.07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랑의 편지쓰기 대상에 전경희씨

    …엄마, 우리가족 모두 엄마를 사랑해요’라는 제목으로 엄마에게 편지를 쓴 송악면 한진리 이신애씨가 수상했다. 또한 이선용(호서중3) 학생과 홍승란(당진 읍내)씨가 진솔상을, 한승미(성당초4) 학생과 이지원(당산초5)·김현주(합덕여중1) 학생이 장려상을 …

    당진시대
  7. 2008.07.07 · 환경·안전 · 최운연

    송악황토감자, 대형마트에서 날개 달다

    황토감자의 주산지인 송악황토감자가 오는 16일까지 송악농협(조합장 심천택)을 통해 E마트 전국 115개 매장에서 특별판매 된다. 이번에 E마트를 통해 출하되는 물량은 총 500톤 규모로 2억9000만원에 계약, 시중에 선보이게 되었다. 송악황토감자는 …

    당진시대
  8. 2008.07.0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흙에 살고싶어 당진 정착해

    …년경 10년 넘게 해오던 무역업을 정리하고 형님(김창진, 55)과 함께 송악면 가교2리에 정착해 버섯을 재배하고 있다. “당진에 연고가 있냐고요? 물론 없죠(웃음). 당진에 오게 된 것에 대해 주변 분들이 많이 의아해 하시는데 정말 우연히 오게 됐어요…

  9. 2008.06.30 · 정책·행정 · 우현선

    6.25전쟁 제58주년 기념식

    …로 오찬이 이어졌다.이에 앞서 오전9시에는 참전회와 보훈단체 임직원들이 송악면 광명리 참전용사비 및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고 안보현실에 대한 강연을 실시하기도 했다. 윤대섭 부군수는 “자유민주주의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산화하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

  10. 2008.06.23 · 환경·안전 · 우현선

    [사건사고]

    …전사고, 사망 정박해 있던 선박 파도에 흔들려 지난 17일 오후 5시경 송악면 고대리 현대제철 항만시설 공사 현장에서 쓰러지는 철근을 미처 피하지 못한 인부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르면 정박해 있던 선박…

    당진시대
  11. 2008.06.23 · 환경·안전 · 김태숙

    9천4백평 지붕형매립장 세운다

    …국현 이장등이 참석했다. 용역사 선진엔지니어링에 따르면 2단계매립사업은 송악면 가곡리일대 매립장 전체부지 24만㎡ 가운데 5만8천여㎡의 부지에 걸쳐 이루어진다. 용역사측은 이곳에 3만9백50㎡(9378평)의 지붕형 매립구조물을 세워 향후 13년 8개월…

  12. 2008.06.23 · 환경·안전 · 우현선

    [사건사고]

    …전사고, 사망 정박해 있던 선박 파도에 흔들려 지난 17일 오후 5시경 송악면 고대리 현대제철 항만시설 공사 현장에서 쓰러지는 철근을 미처 피하지 못한 인부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르면 정박해 있던 선박…

    당진시대
  13. 2008.06.23 · 환경·안전 · 김태숙

    9천4백평 지붕형매립장 세운다

    …국현 이장등이 참석했다. 용역사 선진엔지니어링에 따르면 2단계매립사업은 송악면 가곡리일대 매립장 전체부지 24만㎡ 가운데 5만8천여㎡의 부지에 걸쳐 이루어진다. 용역사측은 이곳에 3만9백50㎡(9378평)의 지붕형 매립구조물을 세워 향후 13년 8개월…

  14. 2008.06.23 · 정책·행정 · 김태숙

    교육감 선거 투표소, 총선때와 동일

    …치러야 한다. 한편 당진군 관내 투표소는 지난 총선때와 대부분 똑같다. 송악면 제6투표구의 투표소가 신성미소지움 관리사무소에서 송악프라자로 바뀔 뿐이다.

    당진시대
  15. 2008.06.23 · 환경·안전 · 최운연

    청정갯벌! 자연 친화적 어장 조성

    …하고 체험관광지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올해에도 석문면 난지도리와 송악면 한진리 및 신평면 매산리 일원에 4개소 94ha의 어장을 신규로 개발한다. 석문면 난지도리의 전복어장 4ha와 가리비 20ha를 비롯해 송악면 한진리 바지락어장 60ha, …

    당진시대
  16. 2008.06.16 · 산업·경제 · 우현선

    군내 화물연대 운송업자 4백명 파업

    …부제철, 현대제철 운전자 등 400여명도 파업에 돌입했다. 지난 10일 송악면 한진리에 위치한 화물연대 충남북부지회 사무실 앞 광장에서 열린 동부제철분회 파업출정식에는 북부지회 조합원 300여명이 모였다. 이들은 땡볕 아래서 “운송료 인상하고 인간답게…

  17. 2008.06.16 · 산업·경제 · 최운연

    군내 미분양 아파트 1천2백세대 달해

    …세대, 우두지구 택지개발로 5300세대, 당진읍내 1지구 1800세대, 송악도시개발사업 지구내 3000세대, 송산현대제철 배후주거단지내 2500세대 등 6개지구 약 2만7361세대가 추가로 공급될 예정에 있다. 당진군청 도시건축과의 업체별 미분양 주택…

    당진시대
  18. 2008.06.16 · 산업·경제 · 최운연

    현대 송산산단 실시계획 승인

    현대제철㈜이 송악면 일원에 건설중인 송산일반산업단지 406만㎡에 대한 실시계획이 지난 5일 충청남도로부터 최종 승인됐다. 이번 실시계획은 지난 2월 25일 지정 고시된 산업단지에 대한 실시계획 승인사항으로 용도지역별로 공장용지가 330만㎡이며 공공용지…

  19. 2008.06.16 · 지역사회 · 최운연

    [새마을 소식]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모내기를 실시했다. 도로변 무성한 풀베기에 나서 송악면 새마을 새마을지도자 송악면협의회·부녀회(회장 권병상·이종분)는 지난 10일 한진에서 가교1리간 약 12km 구간의 도로변에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제초작업에는 약 40명…

  20. 2008.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윤미 주부가 추천하는 일상사 속의 인생사

    지난 금요일에 친정엘 갔다. 우릴 보겠다고 처가에서 부랴부랴 달려온 오빠네 식구랑 늙은 오디나무를 털었다. 언니는 그 중 잘 익고 물 오른 것을 골라 담다가 나더러는 무엇에 쓰려냐 묻길래 오디쨈을 만들어보련다 했더니 여기 고르고 남은 것 죄다 넣고 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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