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행동하게 된 계기는 세월호 참사였습니다. 세상이 바뀌지 않으면 최소한의 안전조차 보장받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으며 촛불을 들고 모였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기정 할머니를 만나고,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0건 · '안전 행복'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6 / 9쪽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행동하게 된 계기는 세월호 참사였습니다. 세상이 바뀌지 않으면 최소한의 안전조차 보장받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으며 촛불을 들고 모였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기정 할머니를 만나고,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는 …
2018.09.12 · 정책·행정 · 한수미
…연직 14명과 위촉직 16명으로 구성됐으며 △여성·복지 △일자리·돌봄 △안전·도시 공간 △지역공동체 분과에 속해 임기 2년 동안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관련한 제안과 조정,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당진시가 수립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책의 기본…
2018.06.08 · 정책·행정 · 임아연
…능성이 없다고 지적했다. 가스를 취급하는 대형선박의 경우 충돌 위험 및 안전문제로 부두를 연안에서 이격시켜야만 하기 때문에 돌핀형 부두를 설치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철수 후보는 항만 관련 공약은 한-중 열차페리 유치와 석문다목적 부두 건설, 중부…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시장에 당선돼 지난 4년 간 살고 싶은 당진, 행복한 당진을 구현하고자 달려왔다. 그동안 지역 현안 과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고, 당진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본을 만들어 놓았다. 이제 당진이 서해안 중심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

2018.05.25 · 정책·행정 · 김예나
…운동을 통해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있다. 핵심공약 5가지를 말해 달라. 안전하지 못한 어린이 등굣길, 성장하지 못하는 미취업 청년, 복지 사각지대의 장애인, 사회적 약자도 행복한 당진을 만들어야 한다. 주민참여예산제를 실질적으로 확대하고, 시민과 소통…
2018.04.20 · 정책·행정 · 김예나
…나 감추려고 하는 것이 더 큰 문제이다. 의회의 궁극적 목적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집행부의 견제·감시도 중요하지만, 안정적 정책시행에 있어서 파트너로서의 역할 또한 중요하다. 정책의 입안과 시행과…
2018.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간의 버스 운행 확대 △아동 위한 문화시설 확충 △통학로 인도 확대 및 안전 확대 △아동을 위한 할인 제도 확대 등의 정책 및 공약을 충남도지사 후보 공약에 추가할 것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충남도교육감 후보자 공약에는 △쉬는 시간 연장 및 행…
2018.03.30 · 정책·행정 · 임아연
…강조했다. 한편 이번 공약발표 기자회견에서 그는 “임기 내 충남의 가정 행복지수를 전국 1위로 끌어올리겠다”면서 △신혼부부 주거안정 보장 △젊은 부부들이 아이를 낳기만 하면 자치단체가 함께 키운다는 개념으로 정책방향 설정 △우리마을 아이돌보미 제도 도…
2018.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저출산 대응 기본계획 추진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아이가 있어서 행복한 도시 당진’을 비전으로 당진시가 수립한 저출산 대응 기본계획은 △저출산 대응기반 강화 △결혼하고 싶은 환경 조성 △임신·출산에 대한 지원 △보육 및 돌봄기반 조성 △일·가정…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합니다. 지난날 안 좋은 일이나 고민은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행복을 위해 오늘을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2017년을 돌아보면 당진시민들과 함께 하루하루를 바쁘게 달려온 것 같습니다. 국민들은 촛불을 들어 적폐청산을 요구했고, 대통…
2018.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동안 당진시는 여성친화도시가 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여성의 대표성, 안전 및 관리, 경력단절 없는 사회 환경, 성 주류화, 기타 등의 5개 분야에 6명씩 총 40명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을 발족한 바 있고, 시민을 대상으로 한 양성평등교육, 안심존 …
2017.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의원이 이번 행감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감사한 부분은 △당진시가 시민의 안전 및 행복한 삶과 직결되는 지역현안에 대해 정확한 진단과 확고한 추진의지를 갖고 있는지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있는지 △불합리한 행정편의 위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지…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서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는 협력치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진이 안전하고 시민들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당진시대도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우리 당진경찰도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친절한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7.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화를 위해 지역주민 채용, 자재구매 및 농산물 구입 등을 통하여 진정한 행복과 나눔을 통한 사회공헌활동, 지역 꿈나무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및 교육인프라 구축, 학생들에게 에너지 체험 학습의 랜드마크 역할, 문화 소외지역 해소를 위한 문화예술 활동 지…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비참한 죽음을 방지하고 있다고 한다. 이웃 일본도 고독사 방지를 위한 안전망을 구축하기위해 지역 공동체 네트워크를 만들어 관리 지원하고 있다. OECD가 발표한 “2016 더 나은 삶 지수”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네트워크 질을 측정하는 공동체 부분에서…
2017.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아야 할 것 같은 생각도 지울 수가 없었다. 도로를 개설하면서 시민의 안전과 운전자의 안전은 도외시 한 체 준공 처리된 사례, 로드킬이 빈번히 발생하여 연간 수백마리의 동물들이 수난을 당하고 있는데도 개선이 되지 않는 사례, 당진의 미세먼지로 인한 …
2017.04.15 · 정책·행정 · 이영민
…리 창출 및 고용지원 확대에 7억 원 등이 편성됐다. 또한 ‘살기 좋은 행복매력 도시’ 분야에 68억 원을 편성했다. 이 가운데 기초연금 14억 원, 남부노인복지관 증축 14억 원 등 노인복지증진에 총 44억 원이 책정됐으며, 장애인 복지 및 취약계층…
2017.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대한 교육이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시민참여단은 △여성대표성 △안전·관리 △경력 단절 없는 사회환경 △성주류화 △기타 등 5개 분야에 각각 6명 씩 총 40명의 시민들로 구성됐다. 시민참여단의 임기는 2년이며, 이들은 도시시설과 공간, 도로 …
2017.01.14 · 정책·행정 · 한수미
… 절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정숙 회장은 “가족 건강이 회복되고 여성이 안전하고 능력으로 인정받는, 여성이 행복한 도시를 기대한다”며 “이를 위해서 서로 모여 생각을 공유해 나가며 우리가 꿈꾸는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보자”고 말했다.
2017.01.02 · 정책·행정 · 한수미
…업의 중점 추진분야로 저출산 고령사회에 대응한 생애주기별 돌봄과 사회적 안전망 구축, 유입세대의 정주여건 마련을 비롯해 일·가정 양립지원, 복지 인프라 확충 등이 논의됐다. 이와 관련한 2017년 주요 사업으로는 △멀티플 종합복지타운 운영 △취약계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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