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예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4건
기간
1993—2026

294건 · '올해 예산'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15쪽

  1.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공동주택 미니태양광 설치 지원

    … 지원하는 2019년 공동주택 미니태양광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당진시는 올해 52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당진지역 공동주택 100가구에 미니태양광 325W 설비 세트의 설치를 지원한다. 현재 공모를 통해 이번 사업을 추진할 시공업체 선정을 마쳤으며…

    당진시대
  2. 2019.05.13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합덕읍개발위원회“사단법인 전환 목표”

    올해는 합덕읍 승격 46주년을 맞는 해다. 과거 합덕읍은 당진보다 번영했던 지역이다. 1970년 말까지만 해도 인근지역 교통의 요충지로, 합덕을 거치지 않고서는 당진에서 수도권으로 갈 수 없었을 정도다. 또한 상권이 많이 형성돼 있어 활기찬 도시였다.…

    당진시대
  3. 2019.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2022년 완료 목표로 사업 착수

    …의1·2리가, 대호지면에서는 조금리가 거점마을이다. 정미면·대호지면에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4년 간 총4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올해에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워크숍과 국내선진지 견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8일과 10일에는 정미…

  4. 2019.03.29 · 지역사회 · 임아연

    ‘쓰면 안 되는 돈’을 ‘재능기부’로 미화

    당진전국연극제 쏠림 예산 논란 보도에 대한 극단 당진(대표 류희만) 측의 해명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극단 당진은 본지가 지난달 제1248호에 보도한 ‘보조금 7000만 원 집행…올해는 3억 원 편성’ 기사와 관련해 지난달 20일, 반박 기자…

    당진시대
  5. 2019.02.02 · 지역사회 · 임아연

    >>예산분석 [소통협력새마을과] 주민자치 평생교육 지원 2억6000만 원 증가

    당진시 소통협력새마을과의 올해 예산은 41억2000만 원으로 책정됐다. 당진시는 기존 홍보정보담당관의 홍보 관련 업무와 새마을 관련 업무를 통합하고, 시민들과의 소통행정을 강화하겠다며 이번 조직개편에서 소통협력새마을과를 신설했다. 홍보·소통 관련 예산…

    당진시대
  6. 2019.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2019년 사업 계획 심의·의결

    …동지원센터 사업실적 및 결산(안) 승인의 건을 상정하고 의결했다. 또한 올해 법인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승인의 건과 시각장애인재활지원사업 및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 사업 계획(안) 및 예산(안) 승인의 건, 사업계획 변경 및 추경예산(안) 승인위…

  7.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회의비 급증·마을발전기금 등 문제제기

    … 총회에서는 지난해에 비해 회의비가 급증한 것을 두고 문제가 제기됐다. 올해 당진시산림조합의 회의비는 2950만 원이 사용됐으며, 지난해 2020만 원이 쓰였던 것에 비해 약 930만 원이 증가한 것이다. 한 대의원은 “지난해 대비 회의비가 50% 가…

  8. 2019.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회를 열고 2018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심의와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심의를 의결했다. 지난달 25일에는 우리마을사랑운동 업무협의 회의를 진행했다. 직장새마을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김연욱)가 지난달 30일 총회를 열고 지난 한 해의 결산 보고와 …

  9. 2019.01.18 · 지역사회 · 박경미

    “밝은 사회 만드는 봉사”

    …회의에서는 전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감사보고, 신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등을 진행했다. 이어 정기총회에서는 국제적십자운동 기본원칙 낭독을 시작으로 봉사원 서약과 우수봉사자들에 대한 표창이 이뤄졌다. 또한 올해 이임하는 이기열(송산)·황…

  10. 2019.01.10 · 지역사회 · 한수미

    북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송악복지관 올해 완공 예정

    올해 안에 북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와 송악종합사회복지관이 신축될 예정이다. 당진시가 지난 2016년부터 북부권 보건·의료시설 부족을 해소하고자 북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해 오고 있는 가운데 실시설계를 마쳤다. 이후 행정절차를 거쳐 공사를 착공해…

  11. 2018.11.13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2] 당진형 주민자치자치·분권시대…주민자치를 말하다

    …당진시는 지난 2016년부터 개인균등분 주민세를 주민주도형 주민자치사업 예산과 연계해 지역주민들이 직접 실행하는 읍·면·동 특화사업과 공동주택(아파트) 어울림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이처럼 개인균등분 주민세와 주민주도형 주민자치를 연계한 특화사업은 2…

  12. 2018.10.19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마을총회 사업 1위 선정

    충청남도 도민참여예산 공모제안사업평가에서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원국희)의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와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태)의 ‘낮에도 밤에도 가고 싶은 공원 만들기’가 각각 1, 2위로 선정됐다. 두 사업은 모두 올해 당진시…

    당진시대
  13. 2018.08.17 · 지역사회 · 김예나

    폭염에 왜목마을 피서객 절반 줄었다

    …찾은 관광객 수는 왜목마을의 경우 지난해 1만8875여 명이었던 반면, 올해에는 1만764명에 불과했다. 전년 대비 43% 가량 감소한 것이다. 난지섬은 지난해 3119명에서 올해 2840명으로 9% 정도 감소했다. (8월 현황을 포함한 전체 해수욕장…

    당진시대
  14.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사업 ‘주민’이 직접 정한다!■2018 주민총회

    …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5개의 읍·면·동에서 주민총회를 실시했다. 올해 초 당진시는 그동안 주민자치센터 중심으로 이뤄지던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확대하고자 주민주도형 마을계획 수립과 주민총회를 본격 추진키로 했다. 이 가운데 지난 4월 시범적으로…

  15.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위원회 발족

    …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을 중심으로 시급한 현안 처리를 위해 1개년 계획을 올해 수립할 것을 결정했다. 또한 내년에 3개년 지원계획을 수립해 예산을 편성하고 운영키로 했다. 정주석 공동위원장은 “처우개선위 발족을 통해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에 대한 정책…

  16. 2018.05.26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여객선 자체 운영, 쉽지 않다”

    … 구입 및 운영 사업계획서를 △법적지원가능성 △면허취득검토 △여객선 구입예산 △수지분석 및 경쟁력 등 분야별로 검토한 내용을 발표했다. 당진시는 “마을여객선 구입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며 “마을여객선을 구입하고자 하는 주민들의 취지는 공유하고 있는…

    당진시대
  17. 2018.04.15 · 지역사회 · 한수미

    돌봄교실·육아종합지원센터 설치 추진

    …데 제2차 당진시 저출산 대응단 회의를 지난 10일 실시했다. 이날 기획예산담당관과 홍보정보담당관, 여성가족과 등 당진시 10개 부서가 참석해 13개의 지시사항에 대한 처리계획을 보고했다. 이날 여성가족과는 돌봄서비스가 시급한 지역부터 순차적으로 확대…

  18. 2018.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지역사회연구소 주관 당진시복지재단 발전 방안 포럼“수탁 운영 추가 않고 직접 사업 늘려갈 것”

    …운데 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이준우)와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방두석)이 올해 첫 포럼으로 당진시복지재단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23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 열린 이번 포럼은 당진지역 내 복지 관련 시설 및 기관 관계자, 그리고 시…

  19. 2018.03.09 · 지역사회 · 박경미

    정월대보름 맞이 달집태우기

    … 바란다”고 전했다. <주민 한마디> 김현봉 노인회장 : 마을 자체적인 예산으로만 행사를 치르기 어려워요. 당진시에서 지원해서 정월대보름 맞이 행사가 더욱 크게 열렸으면 좋겠어요. 올해 농사가 풍년 들고, 성상2리가 무탈한 한 해를 보냈으면 해요. 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