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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02건
기간
1993—2026

1,702건 · '우리 것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6 / 86쪽

  1. 2023.12.29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LNG생산기지 건설 추진 현황해상 공사 지연돼 2026년 말 1단계 준공 예정

    …시작되면 어민들의 어업 행위가 어려워진다. 이로 인해 어획량이 줄어드는 것이다. 주민들은 그 외에 간접적인 피해 보상도 요구하고 있다. 마지막 절충 단계에 있다.” 육상 공사는 잘 이뤄지고 있나? “해상과 육상을 포함한 공사는 약 20% 진행됐다. 육…

  2. 2023.12.22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I am 당진청년농업인이에요”

    …사를 지난 20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지역 청년농업인 단체인 당진시4-H연합회가 비회원인 일반 청년농업인(만39세 이하)과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 청년농업인들의 조기 영농 정착을 통해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

  3. 2023.12.15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왜 농산물은 생산자인 농민이 가격 정할 수 없나?”[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종섭 당진시농민회장

    …정부는 쌀 과잉생산과 쌀 소비 둔화로 쌀값이 하락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우리는 생각이 다르다. 물론 소비 둔화 현상도 있으나, 해외에서 들여오는 양곡의 양이 워낙 많아서 쌀값이 하락하고 있는 것이다. 전국 쌀 생산량의 약 10%인 40만 톤이 ‘의무수…

  4. 2023.12.15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지역 농민단체-당진시농협쌀조공법인, 쌀 수매가 관련 간담회

    … 하고, 농민이 주인이라고 하는데 농협은 농민의 입장을 생각지 않는다는 것이다. 정부가 쌀값 20만 원을 약속했다. 그렇다면 쌀 가격(1kg)이 적어도 1750원, 1800원은 가야 하는데 이 같은 가격 결정에 농민들은 굉장히 힘든 상황이다. 농민 입…

  5. 2023.12.08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호수공원, 농업진흥구역 해제 가능성 있나?”

    … 이에 대해 오성환 시장은 “당진시 공무원들이 농림부에 가서 협의했고, 우리는 해제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고 답했다. 김 의원은 “그것은 당진시의 자체 판단이지 않느냐”며 “농림부에서 농업진흥구역을 해제하지 않겠다고 하면 어떤 대책이 있느냐”고 되물었…

    당진시대
  6. 2023.11.11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업체탐방] 삼보기전 박호용 대표 생각을 달리하면 ‘신기술’이 보인다!

    … 닫아야 했다. 유체가 흐르는 방향을 역행하는 방식으로 밸브가 작동하는 것이다. 따라서 토크(회전력) 부하가 커서 제품 수명도 짧았다. 이러한 문제점을 발견한 박 대표는 유체의 흐름을 역행하지 않고 유체가 흐르는 방향대로 여닫는 밸브를 개발했다. 밸브…

  7. 2023.10.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해선 전 당진시 경제환경국장 아름다운 정치·정치인

    … 좋거나 듣기 좋아서 눈이나 귀, 혹은 마음에 즐거움과 만족을 줄 때’ 우리는 흔히 ‘아름답다’라는 말을 쓴다. 얼마 전 추석을 앞두고 당진시 전역에는 정치인들의 명절 인사 현수막이 곳곳에 걸렸다. 이미 붙어있던 정당의 각종 현수막과 뒤얽혀 현수막을 …

  8. 2023.09.1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당진MRS (송악읍 반촌리) 회사 필수템 사무기기, 24시간 관리합니다

    …급하게 필요할 때,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달려가 고객의 어려움을 돕는 것이 당진MRS다. 이소영 대표는 28세부터 당진복사기 업체에서 이 일을 시작해 올해로 만 25년이 됐다. 그동안 이전 회사에서 ‘실장’으로 불려서 지금도 대표가 낯설다고. 그는 …

  9. 2023.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 철탑공화국 당진

    …. 그러나 한전은 행정 절차와 법적 권고를 위반한 채 공사를 강행했고, 우리는 여기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천막농성과 기자회견을 이어가면 지속적으로 한전의 문제를 제기했고 당진시에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2022년 3월 당진시는 한전을 상대로 소…

    당진시대
  10. 2023.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경제안보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에너지전환 정책 시급하다

    우리는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것이 인류의 최대과제다. 기후위기 극복이라는 과제를 풀어가면서 세계 각국은 자원과 에너지 안보를 중심으로 경제안보를 내세우며 글로벌 경제는 그린보호무역주의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급격하게 변화하…

  11. 2023.07.07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빻아 쓰는 가루쌀 ‘바로미2’ 새로운 소득 작물 될까?

    … 설정했고, 모판이 종자가 굉장히 빽빽하게 크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가루쌀을 재배해서 농가가 오히려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전략직불금이나 수매가 등 세심하게 관리해나갈 것이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가루쌀 생산단지에 물을 공급해주도…

  12. 2023.06.0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 관광 트렌드‘로컬’에 있다"당진청년기업협의회·세한대 주최, 충남서부경제연구소 주관 토론회

    …. 사람들이 찾지 않아 점점 쇠퇴하던 예산 전통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는 것이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68만 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예산시장이 살아나기 시작한 것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예산군의 ‘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에서 비롯됐다. 이…

  13. 2023.05.2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대 좌담회] 당진호수공원을 말하다

    …소통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호수공원이 필요하다. 오히려 사업이 늦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최태석 / 지역사회연구소 호수공원은 시민이 도시를 살아가는데 있어 휴식공간이자 관광자원이 될 수 있다. 다른 지역의 경우 도시개발을 하며 호수공원을 일부러 조성…

  14. 2023.05.12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장고항 청정위판장 건립 사업 두고 당진시-수협 간 이견…사업 추진 가능한가

    … 않았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수협이 이 사업을 무조건적으로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많은 조합원들이 손해를 볼 수 있는 사업을 무작정 시작할 수는 없는 노릇 으로, 사업을 신중히 살피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합원들에게 사업에 대한 객관적…

  15. 2023.04.07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전국 평균보다 높은 당진 1인가구 비율…지원은?

    … 혼자 찾아 거주하는 비율은 높지만, 여성들은 일자리가 없어 찾지 않는 것이다. 당진시는 이 통계를 기반으로 중장년 남성 1인 가구와 학업을 목적으로 혼자 살고있는 청년층에 대한 지원 방안이 마련하다고 시사점을 도출했다. 그리고 다른 지역에서 거주하는…

    당진시대
  16. 2023.04.07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양곡관리법 개정안 논란 관련] 대통령 ‘거부권’ 행사…당진 농민들 “정권 퇴진”

    …(거부권)을 재가했다. 그동안 윤 대통령과 정부는 “무제한 수매는 결코 우리 농업에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하는 등 법안에 반대 입장을 밝혀왔다. 윤 대통령이 양곡관리법에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현 정부 들어 법률에 대한 ‘1호 거부권’ 행사가 된다. 지난…

  17. 2023.03.31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종섭 전국농민회총연맹 당진시농민회장 “농민 생존권 확보는 식량안보 지키는 일”

    …이는 2021년 수확기 기준 21만 4140원 대비 24.5%가 폭락한 것이다. 이에 당진시농민회는 항의하는 뜻으로 쌀값 안정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나락을 갈아엎기도 했다. 정부에서는 쌀값 폭락의 원인으로 과잉공급과 쌀 소비 감소를 들고 있다. 당진시…

  18. 2023.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행담도에도 사람이 살았다

    …너는 7310m 길이의 서해대교가 건설됐다. 지난 2000년 개통 당시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다리로 ‘서해안고속도로의 백미’라고 불리는 서해대교가 지어졌다. 하지만 그 중간에 행담도가 없었다면 6700억 원이 들었던 서해대교 건축비는 천문학적으로 올라…

  19. 2023.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3.1운동 104주년 특집 특별기고 마지막] 당진 3.1운동의 유산- 화합과 통합의 정신

    …다고 한다. 면천 3.10학생만세운동 기념관도 곧 조성될 태세다. 이제 우리 고장도 만세운동 기념관의 건립 분위기에 동참한 것이다. 두 면의 기념사업회가 변변한 사무실 한 곳 없이 유랑하던 처지를 면할 기회다. 성역화 사업의 원만한 시행을 기원함은 당…

    당진시대
  20. 2023.03.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새 인물 농협 조합장에게 바란다

    …야 할 여지도 없지 않지만 여러 제도와 방안의 장단점을 가려 선택되었을 것이고 투표를 거치는 선거제도가 민주주의의 꽃으로 인식된다면 낙선자는 결과를 엄숙하게 받아들이되 서운한 감정을 한시라도 빨리 털어버리고 일상으로 돌아가야 한다. 동시에 당선인은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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