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영란 소들섬을사랑하는 사람들 상임대표공무원 선서는 죽었다 -파헤쳐진 소들섬을 바라 보며-
…강행되도록 방치하고 있는 것은 직무유기이자 명백한 부작위 행위입니다. 이것이 바로 공무원 선서를 했던 공무원들의 민낯입니다. 한국전력공사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도 받지 않은 상태임에도 금강유역환경청은 소들섬에 철탑 공사를 하도록 하천점용허가를 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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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0건 · '우리 것이'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6 / 14쪽
2022.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강행되도록 방치하고 있는 것은 직무유기이자 명백한 부작위 행위입니다. 이것이 바로 공무원 선서를 했던 공무원들의 민낯입니다. 한국전력공사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도 받지 않은 상태임에도 금강유역환경청은 소들섬에 철탑 공사를 하도록 하천점용허가를 내줬습니다…
2022.08.17 · 산업·경제 · 임아연
…진행된 상태”라고 말했다. 굿모닝충청의 보도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우리나라에 없는 관광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세계적인 음악축제는 경제적 파급력이 엄청나다”고 말했다. 그는 오스트리아의 브레겐스 페스티벌, 잘츠부르크 페스티벌과 독일의 바이…
2022.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하고 오면 옷이 새까매지고 땀으로 가득해요. 가스통을 매고 다니니 그런 것이죠. 가스통을 놓쳐 발가락·손가락이 절단되는 사례도 많고요. 위험하죠. 아침 일찍 출근해 늦은 밤까지 일하고 또 주말에도 배달해야 해요.” “이웃과 가까이 만나는 일” 위험하고…
2022.08.12 · 정책·행정 · 박경미
…마을 대중교통 여건 개선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희봉 당진시농민회장은 “우리나라는 식량자급률이 낮아 CPTPP에 가입하면 당진의 농산물은 외국 농산물과 경쟁할 수 없다”며 “이 협정은 농촌을 파괴하고 농민들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의 권유로 지난 6일 보령에서 열린 전국노래교실 대합창대회에 나가게 된 것이다. 노란색 티셔츠를 맞춰 입고 무대에 선 마을주민들은 이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기쁨까지 누렸다. 6월 21일부터 연습을 시작한 이후 불과 한 달 여 만에 이룬 성과였다.…
2022.08.12 · 지역사회 · 박경미
…먹을 수 있는데, 음식을 더욱 맛있게 먹고 싶다면 2시간 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다.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겉절이 김치와 무김치, 동치미까지 남편 김응년 대표가 손수 만들고 있다. 겉절이는 닭·오리고기와 함께 먹을 수 있도록 약간 짭조름하게 간했다. 아내…
2022.08.12 · 환경·안전 · 유수아
…베리안 허스키를 11년 동안 키워왔기 때문에 대형견의 미용이나 목욕하는 것이 크게 어렵지 않고, 대형욕조를 마련해 소형견에서부터 대형견까지 목욕이 가능토록 했다. 도그래스는 동물들의 안정을 위해 100%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 대표 혼자 운영하고 있어…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람들이 모일 테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할머니들은 스마트폰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떨어져 사는 손주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싶은데 어려워요. ‘신식 할머니’가 되고 싶어 프로그램을 제안했어요.” (우두1통팀) 노인…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 공예 가족의 돌봄으로 건강을 회복하면서 시작한 일이 나무를 구해 오는 것이었다. 산에서 나무를 가져와 어렸을 때 봤던 것들, 직접 써 온 것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때 처음 만든 것이 지게였다. 우리가 아는 지게보다 훨씬 작은 크기의 지게를 만들었다…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이 갈 수 있는 곳이 없어졌다. 그는 “항상 돌아다니다가 매장에만 있는 것이 답답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그렇게 푸드 트럭과 매장을 모두 정리했고, 마침 다니던 교회가 당진으로 이전하면서 그 또한 당진을 찾게 됐다. “코로나19로 인해서 갈 곳이 없…
2022.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 좋은데다 선비가 장원급제까지 하게 돼 ‘음새미(음샘이)’라고 불렸다는 것이다. 가마니 깔아 새우 말리던 ‘깔판’ 음섬 이외에 깔판도 매산2리에 속한 자연부락이다. 당진지역 주민들에게도 낯선 깔판포구는 음섬포구와 맷돌포구(부수리) 사이에 위치해 있다.…
2022.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르신까지 속한 해오름 풍물단 말고 ‘소싯적’ 놀아봤던 이들을 모아 만든 것이 실버풍물단이다. 5~6년 전 실버풍물단이 만들어지면서 한동안 풍물을 손에서 놓았던 이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10여 년 풍물을 중단하고 쉬다 온 단원도 있었다고. 그래서 처음에…
2022.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있을 때마다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관심을 보내고 도움을 주어 이루어낸 것이라 할 수 있다. 지난 6년 동안 지역주민에 의해 사회복지법인(2016년 1호)을 설립하고, 마실노인복지센터를 설립하여 주간보호(30인) 치매전담실(12인), 방문요양, 방문목…
2022.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가 제출한 2023년 기금 예산안을 삭감한 것이다. 1차 심의가 끝난 현재, 소외계층 구독료 지원, 지역신문 활용교육(NIE)이 포함되는 보조사업 예산의 1/3 가량인 약 10억5000만 원이 깎여나간 것으로 보인다. 기재…
2022.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어르신에게 신체나 가사 활동 등을 지원하는 것이 노인장기요양서비스다. 서비스의 대상자는 65세 이상의 국민이나 치매‧뇌혈관 질환 등 대통령령으로 정한 노인성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속한다. 장기요양사업의 혜택을 받기 위해…
2022.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1세기는 문화의 시대라고 한다. 우리의 일상생활 속 생활문화의 활성화가 곧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문화 시대가 되는데 있어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일상이 문화예술이 되고 그 속에서 삶의 질이 높아지는 게 선진국이라는 문화의 시대다. 경제 강국이 …
2022.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청에서부터 서비스 이용 방법 등 구체적으로 어떤 제도인지 모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를 건강보험제도와 비교해 설명하면 건강보험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질환의 발생에 따른 진단, 치료 등을 목적으로 의료기관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
2022.07.11 · 지역사회 · 박경미
…면서 새로운 경쟁도 생겨났다. 해외직구 대행업자들이 RC탱크계에 뛰어든 것이다. 직구 대행업체들의 저렴한 가격에 박 대표는 약 한 달 동안 매출이 없던 적도 있었다고. 회사 매출이 서서히 복구되는데 2개월이나 걸렸다. 그는 “헝롱코리아가 수입한 제품은…
2022.07.09 · 인물·동정 · 박경미
…취임회장 “많은 변화 있도록 노력하겠다” “어려운 경제환경이 계속되지만 우리는 로타리안으로서 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좀 더 희망을 가지길 기도하며 지속적으로 활동해야 합니다. 클럽에는 많은 선배들이 계시는데 클럽의 변화를 기대하기에 젊은 저에게 큰…

2022.07.08 · 환경·안전 · 박경미
…며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자란 장어는 육질이 단단하면서도 고소하다”며 “우리 집에서 장어를 맛본 고객들은 건강하면서도 맛도 좋은 장어를 먹고자 꾸준히 찾는다”고 말했다. 신안 소금에 숯불로 구워 고소한 장어 본연의 맛을 즐기고 싶다면 소금구이를, 매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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