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덕기 우강면 신촌리 이장 “자연재해 대책방안 마련해야”
… 듯 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가뭄(한발)이라는 큰 자연재해로 인해 우리 농업인들은 시름에 잠겨있다. 그렇다고 애지중지 키워놓은 농작물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에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물을 주려고 해도 담수호의 물이 말라 농어촌공사가 제한 급수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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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건 · '우리 마음에' · 최근 기사부터6 / 38쪽
2022.06.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듯 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가뭄(한발)이라는 큰 자연재해로 인해 우리 농업인들은 시름에 잠겨있다. 그렇다고 애지중지 키워놓은 농작물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에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물을 주려고 해도 담수호의 물이 말라 농어촌공사가 제한 급수를 하고…
2022.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렸다는 지도의 원본과 사본들이 보존되어 있다. 낡은 지도 속에 그의 마음에 숨겨 둔 애틋한 조국애와 해박한 역사·지리적 통찰이 녹아있다. 김대건의 ‘조선전도’에는 조선인의 입에서 나온 땅이름과 섬 이름이 알파벳으로 적혀있다. 자신의 고향 충청도를 …
2022.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 달라. 김기재: 화력발전소는 국가기간산업이었다. 당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에 수락했으나, 이제 세상이 바뀌었다. 당진은 14개 읍‧면‧동 곳곳에 환경 문제가 산재해 있다. 우리에게는 후손에게 깨끗한 환경과 생존권을 지켜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 소…
2022.05.23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단순 카페가 아닌 문화예술 공간이 됐으면 한다”며 “손님들의 취향과 우리가 원하는 것의 접점을 찾아 소통하고 싶다”고 말했다. 카페는 오래 비어있던 건물을 살려서 꾸몄다. 흰색으로 칠해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의 분위기가 나며, 78평 규모로 테이블 …
2022.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니고 세 번째 자리에 앉게 했다. 이를 본 나폴레옹 군대의 한 장수가 “우리 나폴레옹 황제께서는 프랑스에서 제일 높은 황제폐하인데 어찌해서 제일 높은 자리가 아니고 세 번째 자리에 모시느냐, 이런 짖은 우리 황제폐하를 욕되게 하는 짓이다”며 칼을 빼들…

2022.04.18 · 지역사회 · 박경미
… 기른 농산물을 가게 앞에 놓고 가기도 했다고. 정 대표는 “어르신들이 우리 부부를 예쁘게 봐주는 것 같다”며 “이웃들의 마음에 너무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이곳에서는 옛날 연탄불에 돼지고기를 구워먹었던 따듯한 추억을 떠올리게 만든다”고…
2022.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회 속에서 등불과 같은 리더십을 정의내릴 수 있는 자는 과연 누구인가? 우리는 시대를 읽는 통찰력과 전통적인 덕목을 갖추고 기준과 대안을 제시할 지도자를 꿈꾸고 있다. 지금은 정치(政治)가 아닌 정치(正治)의 시간이다. 모두 자기 잘난 맛에 산다지만 …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든 한해가 될 듯 합니다. 그만큼 우리의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도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 하나로 뭉친 만큼 올해도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보람을 느끼길 바랍니다.…
2022.02.19 · 지역사회 · 박경미
…이 많지 않았다”며 “어린시절 대학교에 가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어 늘 마음에 배움에 대한 열망이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싶었던 그는 사회복지를 공부했고 이후 평생교육원 등을 통해 독서심리, 시낭송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공…
2022.02.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이에서만 논의되던 소들섬의 아름다움을 시민들에게 더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에 촬영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그저 사진이 과거의 기록물로 남는 것이 아니라, 우리지역의 환경에 대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현재와 미래가 되길 바랍니다. 글·사진 장재광(당진애)
2022.0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친구 대신 학교에 입학했다. 일하느라 학교에는 자주 가지 못했지만 어린 마음에 공부하고 싶어 열심히 다녔단다. 아내는 지난 11일 이름을 개명했다. 원래 이름이 ‘최기자’인데 출생신고를 하면서 아내 이름을 ‘최지자’로 등록하는 바람에 평생 최지자로 살…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꾸는 그대에게’를 읽고 큰 충격을 받았다는 그는 이외수 작가를 좋아하는 마음에 고등학교 졸업 후 약 1년간 이외수 작가의 상주 문하생으로 들어갔다. 이 시인은 “부모님의 반대에도 상주 문하생으로 들어갔는데 1년 만에 나오게 돼 마음이 안 좋았다”며 “…
2021.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 운영하는 곳도 있고, 3개조 교대근무제를 도입한 곳이 있다. 여기서 우리는 그동안 경비원들이 수행해온 근무실태에 대해 알려고도, 알리지도 않는 방임적인 태도를 견지해왔음을 부인할 수 없다. 지금까지 경비원들은 인생 마지막 일자리라는 생각에 어려운 …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곳에서 풍경 소리와 역찬의 물줄기와 천변 달뿌리풀, 채운들판을 바라보면 마음에 여유가 들어온다. 주변에 있는 면천두견주 전수교육관에서 두견주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으며 영탑사에 들려 금돈사존불과 칠층석탑을 만날 수 있다. - 총 거리 : 21.2km…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티고 있다”고 말했다. “새벽 1시에 확인하러 찾아오는 사람도” 간절한 마음에 사서 고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쇼’인 것처럼 천막농성을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다. 어느 날 한 신문 기자가 김영란 대표에게 연락해 “천막이 아니라 집에 있는 거 아니…
2021.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타고 블라 디보스톡을 거쳐, 중국 연길의 민들레 마을을 방문했다. 당시 우리 마을 어르신들은 민들레 마을 주민들과 화합을 다지며 잔치를 열기도 했다. 이후 백두산을 방문했다. 마지막 사진은 아버지 환갑잔치 날 찍은 사진이다. 아버지 환갑을 맞아 가족들…
2021.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때때로 분주한 걸음을 멈추어 서서 뒤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어디 외출할 때면 거울 앞에서 얼굴을 다듬고 옷매무새를 고치느라 한참을 이리 뜯어보고 저리 뜯어본다. 말하자면 보이는 부분을 치장하는데 여념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2021.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 미니인터뷰 문이현 학생(4학년) “큰고니가 멸종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그림을 그려 최창용 의장님에게 전달했어요. 그림을 그리면서 소들섬을 지키고 싶은 마음이 더욱 커졌어요.”
2021.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아온 것이 실감나지 않았단다. 박 회장은 “꿈인지 생시인지 살아서 다시 우리나라 땅을 밟을 수 있다는 게 기뻤다”며 “사람이 살아있다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느꼈다’고 전했다. 당진에 돌아와서는 농어촌공사에 입사해 23년간 재직하다 1996년 충…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시협의회장, 이순희 당진시부녀회장, 그리고 새마을지회 관계자들과 함께 우리마을 사랑운동 평가에 나섰다. 방역수칙을 철저히 따르며 10개면 58개 마을에 대한 수십 가지 봉사와 더불어 꽃길 평가 등을 진행했다. 휘돌아가는 마을 어귀마다 비에 젖은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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