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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3건
연도
2023년

113건 · '우리 아이'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6 / 6쪽

  1. 2023.02.17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갈고 닦은 우리 서예 실력 어때요?”

    …에서는 장구 공연도 선보였다. 김미정 원장은 “서예와 장구 교육을 통해 아이들은 전통의 맥을 이어가면서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느끼고 있다”며 “특히 바른 자세로 앉아 글을 쓰는 서예 교육은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바른 마음가짐을 키우는 데에 큰 도움이…

  2. 2023.02.1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송산복지관에 나눔 기부금 전달

    …적인 서비스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미정 원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아는 아이들로 자라나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귀염둥이아띠어린이집 가족들의 마음이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따뜻함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3. 2023.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3년만에 얼굴 마주하고 함께 한 정월대보름 ■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

    …, 옛날에는 이날을 설날 못지않게 여겼다. 농사를 짓고 음력을 중시하는 우리나라에서는 풍년의 의미를 담아 첫 보름달이 뜨는 날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이 정월대보름에 속한 정월에는 세시풍속을 중요하게 다뤘다. 특히 이날은 정월대보…

  4. 2023.01.20 · 지역사회 · 한수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있고 어린이집에 찾아온 이른 설 잔치를 지난 18일에 진행했다. 이날 아이들은 세배와 만두 빚기 등을 하며 우리 명절 풍습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5. 2023.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동원 당진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학교급식 김치 한 조각에 담긴 학생의 기본권

    예전 아침이면 우리 어머니들의 가장 큰 고민 중의 하나가 우리 애들 도시락 반찬으로 무엇을 싸주어야 하나가 아니었나 싶다. 이제는 학교마다 급식을 해주어서 어머니들의 고민이 조금은 줄어든거 같다. 요즘 우리집 아내는 학교를 마치고 집에 온 아들에게 잘…

  6. 2023.01.14 · 문화·교육 · 유수아

    장학금 받아 전액 기부한 졸업생 ‘훈훈’

    …린을 가지고 어린이집과 요양원을 방문해 공연을 하기도 하고,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위해 악기 강습을 하는 등 재능기부를 이어왔다. 한편 이날 인우진 학생은 졸업식 때 받은 장학금 30만 원을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써달라며 신평면에 기부했다. 인우진…

  7. 2023.01.09 · 문화·교육 · 유수아

    “올바른 말하기 습관으로 자신감 회복”두드림키즈스피치 당진센터

    …독서지도사라는 직업을 접했다. 독서지도사를 공부하며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이 책을 잘 이해하고, 좋아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그렇게 5년 동안 독서지도사로 일하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한 자원봉사자 양성교육으로 동화구연을 배우게 됐고, 봉사활동…

  8. 2023.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마당과 보자기조상연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련이다. 뭐든 다 덮고 싸고 묶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외국에서는 우리나라 포대기가 유행이란다. 포대기는 아이를 업을 때 쓰는 보자기라 할 수 있는데 크고 두툼한 보자기에 양쪽 끝에 넓은 끈을 덧댄 구조이다. 이 포대기도 육아에 여러모로 쓸 수 …

    당진시대
  9. 2023.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청소년 성인권, 그리고 바른 성교육박영옥 여울종합상담센터장

    …그렇다면 과학적 지식이 아닌 부분은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 걸까? 아직도 우리 사회는 성을 금기시하고 상품화하는 경향이 있으며, 최근 성으로 인한 사회적·지역적 사건들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것은 올바른 성 가치관의 결여라 할 수 있다. 코로나19 이…

    당진시대
  10. 2023.01.08 · 문화·교육 · 유수아

    “수청1지구 학교용지 교육시설로 이용하겠다”

    … 교육장은 수청1지구 중·고등학교 용지에 대해 언급했다. 김 교육장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 이곳이 의미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며 “바람직하게 교육용지가 사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중·고등학교 용지가 해제되면 어떤 교육 시설…

    당진시대
  11. 2023.01.01 · 환경·안전 · 한수미

    젠더폭력에 안전하지 않은 당진…대안은?

    …성은 이후 낚시터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데이트폭력’, ‘스토킹’ 우리와 멀지 않은 이야기다. 지난 2021년 당진경찰서로 신고된 데이트폭력 신고 건수가 54건이었던 가운데, 지난해는 10월 말 기준으로 207건이 접수됐다. 1년 사이 4배가 늘…

  12. 2023.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의 인물 연구해 창작물로 남기는 동아리 ‘디마이너’김대건 신부를 쓰다, 그리다, 만나다

    …름 대건> 책자를 발간한 김미자 대표는 작가의 말을 통해 “쉽고 깨끗한 우리말로 김대건을 쓰고 싶었다”고 말했다. 학구열에 불탄 회원들은 김대건 신부가 거쳐 온 솔뫼성지부터 시작해 용인 은이성지를 다녀왔다. 문화해설사와 인터뷰를 하고 김대건 신부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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