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이 바뀌면 나라가 변한다”
… 사무배분에 있다. 따라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사무재배분이 필요하다. 우리나라에서 사무재배분이 어려운 이유는 중앙 의존적인 재원구조는 물론 중앙과 지방정부간 상하관계가 고착돼 있어 전문가와 시민단체, 지역주민 등이 지방분권의 실현의지가 부족하기 때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4건 · '우리 앞으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6 / 9쪽
2015.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 사무배분에 있다. 따라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사무재배분이 필요하다. 우리나라에서 사무재배분이 어려운 이유는 중앙 의존적인 재원구조는 물론 중앙과 지방정부간 상하관계가 고착돼 있어 전문가와 시민단체, 지역주민 등이 지방분권의 실현의지가 부족하기 때문…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 교회에서 나름 두텁게 신앙심을 키우며 종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예전부터 지역의 다문화 가정들과 교류하며, 다문화 아이들을 돌보는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예배 시간마다 피부 색이 한국인과는 약간 다르게 생긴 …
2015.05.29 · 지역사회 · 한수미
…10명의 이주여성들이 5주차 강의를 마쳤으며 12주차의 강의를 수료하면 앞으로 산후도우미로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또 다른 이주여성들의 산후조리를 도와 출산 후 양육의 어려움을 도울 예정이다. 이주여성의 산후조리를 돕고 수료생들에게 취업까지 연계해 일…
2015.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그리는 동안은 모든 정신적 번뇌에서 벗어나 마음이 평화로워집니다. 또한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문화를 배우는 것이 무척 뜻 깊은 일이라 생각해 오랫동안 붓을 잡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꿈이 있다면 제 나이 회갑 때 개인전을 여는 것입니다.” >> 영산 조문…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하면서 외롭고 아프고 눈물을 흘릴 정도로 많이 느껴 보았다. 그리고 우리는 한국에서 아무리 오래 살아 봐도 귀화해도 한국 사람은 똑같이 인정을 거의 하지 않았다. 외국 사람이라고 부른다. 피부색과 눈동자도 다르기 때문이다. 어떤 한국 사람을 만났을…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은 “그동안 다문화가정은 이방인으로 인식돼 사회에서 외면돼 왔다”며 “앞으로 우리사회와 함께하는 가족으로써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공동주관하는 당진상공인연합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서기석 회장과 박정례 부인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한…
2015.05.22 · 인물·동정 · 임아연
“아들아! 빨리 와!! 우리 아들, 어여 와…” 푸른 바다 위, 하얀 요트에서 손을 흔드는 아들의 모습이 보이자 어머니의 애절한 목소리가 바다를 향했다. 할머니와 함께 방파제에 서 있던 딸은 ‘아빠 보고 싶었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당장이라도 아빠를…
2015.05.22 · 문화·교육 · 김예나
…은 할 수 없단다. 이러한 도구들은 거의 일본에서 들어온다. 천과 실은 우리나라 것이 좋아 외국에서도 수출하지만 그 밖의 규방공예 도구는 규방공예가 유명한 일본에서 많이 수입한다. 규방공예 원단으로는 명주, 공단, 실크, 갑사 등의 양단과 삼베, 모시…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국 가정집과 비슷하다고 생각했지만 마시는 물, 실내화 등 소소한 것들이 우리와 다른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홈스테이 외에도 신평고 학생들은 제66중학교를 방문해 강의를 수강했다. 물리 수업에는 놀이 위주로 실험을 하기도 하고 방과 후에는 태극권, 무…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만 원을 지난 20일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박달원 총동문회장은 “우리 모교 앞날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동문 모두가 뜻을 모아 기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후배를 위해 물심양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했다. 평택의 미래를 향해 내딛는 보폭이 요즘 따라 더 크게 보인다. 우리 당진이라고 바다건너 평택의 용트림을 앉아서 보고 있을 수만은 없다. 당진의 잠재력은 무한하다. 필자는 얼마 전 신문기고를 통해 당진의 나아갈 길을 제시한 바 있다. 이러한 주…
2015.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문지 작성이 진행됐다. 이어 통일시대 시민교실에서는 이홍근 협의회장의 ‘우리의 통일방안과 대북정책’과 이춘근 박사가 ‘격동하는 동북아와 대한민국’을 주제로 강의했다. 또한 평택·당진항 매립지관할권 분쟁 현안사항과 대응책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홍…
2015.05.16 · 환경·안전 · 한수미
…지역이죠. 방범등이 3배 이상 늘어나야 해요. 우범지대 내에서 봉사하니 우리도 뿌듯하고 주민도 뿌듯하죠. 구본용 회원 : 순찰을 돌다 보면 주민들과 청소년들이 반겨요. ‘내가 이 일을 잘 시작했구나’라는 생각에 보 람을 느끼죠. >> 순찰 대원 명단 …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무성 장학금을 받아 예일대 법대로 유학을 갔다. 당시 자본시장 육성이 우리나라의 주요 국정과제여서 증권법을 전공으로 삼았다. 예일대 로스쿨에서 2년 반 만에 석·박사 학위를 받을 수 있었다. 그 뒤 뉴욕에서 변호사 생활을 하고 5년 만에 귀국했다. …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관할을 변경하여 등재하였다. 너무나도 어처구니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 땅 우리 바다를 되찾고 잃어버린 자존심도 되찾아야 한다. 소는 잃었어도 외양간을 고치고 소를 가둬놓을 준비를 해야 한다. 지난 2004년 우리는 1998년에 빼앗겼던 우리 땅…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에 있는 정권 심장부를 상대로 시민들의 단결된 투쟁을 펼치지 못한다면 앞으로 지속적으로 매립지와 관련된 분쟁은 계속될 것이다. 결국 우리가 사수하려는 것은 땅이 아닌 시민들의 이익과 경제활동 영역이다. 귀속 관할권을 빼앗긴 항만 매립지가 중요한 것은…
2015.05.16 · 정책·행정 · 김예나
“이 티셔츠 얼마에요?” “이거 우리 아들 몇 번 안 입었던 건데···. 2000원 만 주세요.” 다섯 살 아들을 둔 아기엄마는 불과 작년 여름에 아들에게 꼭 맞았던 옷이 더 이상 맞지 않는다며 장롱에 쌓아둔 옷들을 가지고 벽화거리 장터로 나왔다. 그…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양도시, 문화관광도시, 철강도시 등 수많은 수식어를 사용해 왔는데 정말 우리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이 무엇인지 찾기 위해 경영진단을 실시했다. 세부적인 것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설계가 필요하다. 워낙 범위가 방대하다보니 경…
2015.05.08 · 지역사회 · 임아연
…촌일손돕기를 위해 자원봉사활동 협력 협약을 지난 1일 체결했다. 이들은 앞으로 각 마을의 취약계층 수요처 조사와 자원봉사자 모집을 통한 농촌사랑 행복나눔 봉사단 1500명을 구성·운영하는데 동참키로 했다. 협약에 참여한 경희대학교 봉사단 250여 명은…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할 수 있게끔 시에서 일거리를 주고 예산을 늘려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면천개발위에서는 활동을 늘려 수익금을 마련해 지역에 소외된 이웃 혹은 단체에게 사랑을 나눌 계획이다. 지금까지는 지역 행사에 발 벗고 나섰다면 앞으로는 이웃을 보듬어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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