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읍내동 풍년떡방앗간 최근영 대표(42)행복을 볶는 방앗간
… “단골이 생겼어요!” 벌써 이 일을 시작한 지도 3년 6개월이 됐다. 이제는 어엿한 단골손님도 있다. 웃는 얼굴로 손님들에게 “어머니~” 또는 “이모님~”이라고 부르는 최 대표는 단골손님들에게 ‘싹싹’하기로 입소문 나 있다. 친절한 젊은 사장의 모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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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건 · '이제 이라고'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6 / 18쪽
2020.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 “단골이 생겼어요!” 벌써 이 일을 시작한 지도 3년 6개월이 됐다. 이제는 어엿한 단골손님도 있다. 웃는 얼굴로 손님들에게 “어머니~” 또는 “이모님~”이라고 부르는 최 대표는 단골손님들에게 ‘싹싹’하기로 입소문 나 있다. 친절한 젊은 사장의 모습…
2020.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본부장은 “농업·농촌을 유지하고 있는 농민들은 개개인의 생계활동을 넘어 이제는 자연경관 및 생태환경을 유지해 도시민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하고 산소공급, 수자원 유지, 홍수조절, 대기정화 등 사회 공익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농업…
2020.01.31 · 정책·행정 · 한수미
… 아이를 맡길 수 있어야 진정한 일과 가정의 양립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여성 유권자들이 입 모아 말한 것은 일-가정의 양립을 위한 아이의 돌봄 문제 해소, 그리고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이다. “여성들이 육아와 일을 함…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던 그는 연애 후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남편의 고향인 당진을 찾았고, 이제는 승수(20), 혜수(13), 은수(11) 세 남매의 엄마가 됐다. 그리고 한국에 온 지 7년 만에 한국 국적을 받았고 사요라라는 이름을 ‘한수진’으로 개명했다. 하지만 수진…
2019.09.06 · 정책·행정 · 김예나
…을 리어카에 한 아름 싣고 거산리부터 걸어오던 까까머리 중학생의 모습은 이제는 볼 수 없다. 또한 “뻥이요~”를 외치던 정겨운 아저씨의 목소리도 들을 수 없어졌다. 하지만 신평면민들의 추억은 신평장 곳곳에 고스란히 묻어있다. 추석을 앞두고 지난 2일 …
2019.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 떡하지의 원칙은 ‘국내산 재료’ 일단 눈으로 한 번 즐거움을 느꼈다면 이제 떡을 맛 볼 차례다. 떡하지에서는 떡에 들어가는 쌀과 서리태, 팥, 호박고지 등의 재료는 국내산을 추구한다. 당진쌀과 우리 농산물을 사용하는 것은 떡하지를 문 열었을 때부터 …

2019.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식이 마무리됐다. 김홍장 시장은 “민선6기부터 당진형 주민자치를 시작해 이제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는 마을 자치를 통해 마을에서 의제를 찾아 합의하고 당진시로 전해지면 시책으로 풀어내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마을자치와 주민자치, 지방자치가…
2019.07.12 · 정책·행정 · 한수미
… 당진시어울림여성회를 통해 100인을 모아 토론회도 열렸다. 안 회장은 이제 참여를 넘어 여성들이 ‘연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안의 경우 65만 인구 중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회원이 14만 명이에요. 당진은 16만 인구 중 회원은 1200명에 불과…
2019.07.05 · 정책·행정 · 김예나
…하는 시의원이 됐다. 연고도 없던 도시에서 꿋꿋하게 의정활동을 한 그는 이제는 4선 시의원으로서 천안에 자리매김했다. 돌이켜보면 학연, 지연이 없었기 때문에 오히려 더욱 냉철하고, 철저하게 사안을 판단하며 천안시민을 대표할 수 있었다. 천안시의회 ‘최…

2019.03.15 · 정책·행정 · 임아연
…보다 여성과 소수자, 약자에 대한 혐오와 차별이 확대된 절망적인 현실이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며 기자회견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들은 “임금 근로자 2명 중 1명은 비정규직이고, 비정규직 10명 중 6명이 여성으로, 14년째 OECD 국가에서 성별임금 …
2019.02.01 · 정책·행정 · 임아연
…헌안의 주요내용 중 하나가 행정수도에 관한 것이었음에도 이를 내팽개치고 이제 와서 개헌을 주장하는 것은 어처구니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자유한국당은 세종시 발전을 위해 당리당략을 버리고 초당적으로 적극 협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충청…
2019.01.18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에서도 밝혔고, 중앙당 또한 판단 끝에 나를 당협위원장으로 선출한 것”이라고 말했다. 본지에서는 정용선 신임 위원장과의 인터뷰를 일문일답으로 정리했다. 79표를 얻어 김동완 전 국회의원과 20표 차이를 내며 당진당협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어떤 …
2019.01.04 · 정책·행정 · 임아연
…산물을 생산하고도 판로가 마땅치 못해 빚만 쌓여 가는 것이 당진의 현실”이라고 꼬집었다. 김 전 의원은 당협위원장 심사를 의식한 듯 “역대 전직 국회의원 누구도 낙선 후 당진에 거주한 사람이 없다는 주변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2016년 총선에서 낙선한 …
2018.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이에 대해 정영환 체육육성과장은 “법적 검토가 미진했던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하면서도 “도민체전 유치 신청 등 절차가 늦어지면서 지방재정영향평가를 받을 수 있는 여력이 전혀 없었다”고 항변했다. 조 의원은 “국가 또는 광역지자체에 의해 시·군이 …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 “여성, 이제는 당당해질 때” 어떤 활동을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그 성과가 있었다면? 당진어울림여성회는 엄마들이 아이를 함께 키우고자 만나던 것에서 시작해 여성으로서 자신의 삶을 고민하고, 또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단체로…
2018.10.19 · 정책·행정 · 임아연
…한다”고 말했다. 김영덕 전 합덕농협 조합장의 경우 현재 출마를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서성석 전 합덕농협 상임이사는 “출마할 의사가 있다”고 밝히며 “현재 농협 경영에 전문성이 부족해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고, 조합원들의 신뢰가 떨어졌다”며 “36년…
2018.10.12 · 정책·행정 · 임아연
…고민을 많이 했다. 결론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당진의 경제는 곧 교육’이라고 생각했다. 도시화, 산업화로 젊은 노동자들이 당진에 많이 이주했는데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다가, 최근 증가세가 주춤하고 있다. 이유는 교육여건이 열악하다는 것이라는 얘길 많이…
2018.09.14 · 정책·행정 · 임아연
…등학교를 졸업한 뒤 농협에 입사해 38년 동안 앞만 보고 달려 왔는데, 이제는 좀 쉬면서 여유를 갖고 지금껏 바쁘다는 이유로 소홀했던 가족들에게 충실하길 바랐다. 이런 아내의 마음에 깊이 공감하지만 또 다시 다음으로 미룬 것에 대해는 아내와 가족에게 …
201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아직도 우리 사회에서는 선출직에 여성의 출마는 어렵고 힘든 고난의 길이라고 반대가 심했다. 정치란 ‘냉혹하리만치 가혹한 적자생존의 정글’이라고 한다. 많은 고민과 시행착오로 내린 결론은 여성정치인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겠다는 각오로, 7개월의 시간을…
2018.05.26 · 정책·행정 · 박경미
…. 이어 “이만큼 발전해온 당진시의 체육이 더 도약할 수 있는 포인트를 이제 고민해야 할 때”라고 평했다. 앞으로 당진시의 체육 발전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권 부회장은 엘리트 체육을 위한 고등부 창단을 염원했다. 그는 “현재 당진 내 고등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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