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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하 공무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7건
기간
1993—2026

387건 · '이하 공무원' · 최근 기사부터6 / 20쪽

  1. 2020.04.13 · 지역사회 · 박경미

    “오는 5월 중 주민자치 인력 추가 배치”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사업(이하 주인공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가 지난 8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김홍장 시장 주재로 한 이번 간담회에는 14개 읍·면·동장과 주인공사업 총괄부서인 박병선 공동체새마을과장, 임동신 사회복지과장, 손미순 건강…

  2.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한 사업을 유치해왔다. 차례로 사업이 추진되면 다시 당진경제가 호황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한편 현대제철을 비롯해 동부제철, 휴스틸, 환영철강 등 철강 관련 산업을 잘 보호할 것이다. 국회에서 철강포럼 대표를 맡고 있다. 당진 철강사업 활성화를 위해 …

  3. 2020.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도 유권자입니다”

    …“일관성 있는 교육제도 중요” “만18세는 결혼도 하고, 군대도 가고, 공무원도 될 수 있는 나이인데 투표권만 없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주변 친구들의 경우 각각 선호하는 정치인이나 정당이 있고, 정치에 관심이 많습니다. 투표권이 주어져 지역사…

  4. 2020.03.14 · 정책·행정 · 김예나

    “읍·면·동별 추진성과 및 사례 공유 추진”

    …보건복지서비스에 대한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사업(이하 주인공 사업) 추진 시 발생하는 문제점 및 각 읍·면·동별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당진시 공동체새마을과에서는 지난달 13일 간담회를 통해 제기된 △인력배치(결원) 문제 △…

  5. 2020.02.25 · 정책·행정 · 한수미

    급여·인력 확보 등 처우개선 건의

    …회 현천순 회장을 비롯한 10여 명의 지역아동센터장과 생활복지사, 관계 공무원,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 주요이슈는 ‘처우개선비’로, 지난 3년간 당진시가 지원한 처우개선비가 올해부터 삭감된 것이 지적됐다. H센터장은 “삭감된 사유가 지역아동센터…

  6. 2020.02.17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속가능한 체전으로 추진”

    2020 충청남도체육대회(이하 충남도민체전) 개최를 약 넉달 앞두고, 당진시가 충남도민체전 준비상황 공유회의를 지난 12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서 및 유관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 부서별 주요업무와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7. 2020.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학교급시지원센터 직영 1년“지역농산물 비율 60%까지 높일 것”

    …축협에서 연합사업단을 구성하고 공동출자해 당진시농협해나루조합공동사업법인(이하 조공법인)을 발족하고 당진시로부터 위탁받아 센터를 운영했다. 하지만 보다 더욱 투명성과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해 센터를 당진시 직영체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진…

  8. 2020.0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제안사업 무시해놓고 당진시가 추진?

    …지를 활용해 신재생에너지특구 지정을 제안했던 충남햇빛발전소 주민협동조합(이하 협동조합)이 “그동안 협동조합의 제안과 협조요청을 등한시했던 당진시가 최근 협동조합이 추진하려던 사업을 당진시가 독자적으로 추진하려 한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주민주도형 태양…

    당진시대
  9. 2020.01.24 · 환경·안전 · 김예나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4]박서영 법무사(자유한국당)“환경문제, 정확한 원인 규명이 먼저”

    … 이유가 ‘평등’이라는데, 평등이라는 그럴듯한 단어를 앞세워 결국 평균 이하로 평등하게 못사는 나라를 만들어내고 있다. 자유시장경제의 보이지 않는 손은 따듯한 손이다. 국민들이 서로 따듯한 손을 붙잡으며, 맘껏 일할 수 있게 만들어줘야 일할 맛 나는 …

  10. 2020.01.21 · 지역사회 · 한수미

    “열악한 무료봉사 여건 개선 필요”

    당진시의회(의장 김기재)가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광표, 이하 당진지구협의회)와의 신년 감담회를 지난 14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서 당진지구협의회는 △적십자봉사회 추진 사업 지원 요청 △적십자 봉사회 인식개선 및 홍보 △봉사 인력 부족 등…

  11. 2019.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절반 뚝”

    …한 보고와 협의회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기준 이하” 현대제철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배가스 청정설비 교체공사를 완료한 1·2소결의 경우 먼지와 황산화물(SOx)과 질소산화물(NOx) 배출량이 허용기준의 20% 이내…

  12. 2019.12.16 · 정책·행정 · 김예나

    베스트 도의원으로 선정

    김명선 충남도의원이 충청남도공무원노조(이하 충남노조)가 선정한 베스트 도의원으로 선정됐다.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2일까지 충남노조가 충남도 전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김 의원과 정광섭, 장승재, 김명숙 의원이 △탁월한 업무능력과…

    당진시대
  13. 2019.10.11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내 교통망 확대해 달라”

    김홍장 당진시장과 원당주공1단지아파트(이하 원당마을) 입주민이 지난 8일 원당마을 아파트 배드민턴장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입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시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으며, 직장인을 위해 저녁 7시30분부터 두시간 동안 이…

  14. 2019.09.20 · 정책·행정 · 임아연

    “마지막 기회인데…” 답답한 변론에 탄식 이어져

    …. 또한 박종희 자치행정국장과 이해선 경제환경국장 등 당진시 관계 부처 공무원들과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공동대책위원장 김종식·박영규·천기영·성낙근·이봉호, 이하 대책위) 위원들이 현장에서 방청했다. 하지만 청구인 측 법률대리인으로 …

  15. 2019.06.14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학과 예술은 시민과 함께 해야”부임인터뷰 심장섭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장

    제7대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이하 당진문협)장으로 심장섭 씨가 선출됐다. 심장섭 지부장은 “당진지역에 나루문학회, 호수시문학회, 연호문학회, 당진시인협회, 수필문학회 등 5개 문학단체들이 있다”며 “이들과 함께 어우러져 당진의 문학을 대표하는 단…

  16.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급식 건강먹거리 학부모가 지킨다

    …검수를 실시하고, 입출고전실(상온) 냉장시설을 보완 설치해 영상 10℃ 이하를 유지하겠다고 보고했다. 냉장시설 설치에는 시설비 1억 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농산물 공급을 위한 생산자 육성 및 출하회 구성 계획도 보고됐다. 이를 위해 당진시 …

  17. 2019.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단체 탐방] 당진시 공무원 기독신우회믿음과 사랑으로 봉사와 선교를

    당진시 공무원 기독신우회(회장 이영한, 이하 기독신우회)는 기독교를 믿는 당진시청, 당진시보건소,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등 당진시청 소속의 공무원들로 이뤄진 기독교 모임이다. 이들은 ‘믿음과 사랑, 봉사와 선교를 함께하는 신우회’라는 기본목표를 세워 활동…

  18. 2019.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학교급식지원센터 직영화 논란

    …나 농산물유통센터 운영 불투명…농민 목소리 불거져 당진시학교급식지원센터(이하 급식지원센터)에서 식자재를 공급받아온 학교급식에 비상등이 켜졌다.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가 다음달 2일 개학하는 가운데, 개학 2주를 앞두고도 급식지원센터와 관련한 논란이 …

  19.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부임 인터뷰] 박종희 당진시 자치행정국장 “3.1운동 100주년 및 도민체전 등 현안 산적”

    …경우 나이가 있는 7급 이상의 직원들은 여전히 남성이 대부분이지만, 그 이하로 갈수록 여성의 비중이 높다. 앞으로 10년만 지나도 ‘여성국장’이라는 타이틀은 그리 중요한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공직자의 일원으로서 그간의 성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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