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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찾아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0건
기간
1993—2026

110건 · '주민들 찾아가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6쪽

  1. 2004.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의 119 봉사활동 펼쳐

    석문면 난지도리 마을회관에서 지난 달 28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119 봉사활동’이 펼쳐졌다. 당진소방서(서장 최경식)와 백병원, 당진군보건소, 한전당진지점, 신성대학간호학과, 삼성전자 A/S팀, 가스와 보일러 점검팀, 이미용사팀, 의용소방대장…

    당진시대
  2. 2003.12.16 · 지역사회 · 이필용

    ‘물꽃마을 이야기’ 촬영 시작

    … 정미면 복지회관에서는 이 드라마의 관계자와 배우, 그리고 많은 천의리 주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새 드라마 ‘물꽃마을 이야기’가 아무 탈 없이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도록 기원하는 고사가 열렸다. 아침드라마 ‘성녀와 마녀’의 후속작품인 ‘물꽃마을 이…

  3. 2003.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삶 속의 시름 잘라 버려요” - 석문면 초락도의 코스모스이용원 이만종씨

    …라 초가집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던 당시 초락도에도 새마을바람이 불어왔다. 주민들은 힘을 모아 지붕을 개량하고 구들을 들어냈다. 이씨는 그때 개량한 이발소를 지금껏 쓰고 있는 것이다. 나지막하게 빛이 들이치는 창문과 낡은 미닫이문이 어린시절로 통하는 기억…

  4.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로에 선 관광명소‘난지도’

    …비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야 한다. 당진의 오래된 관광명소로 처음에는 당진주민들이 많이 이용했지만 수도권과 가깝고 서해안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지금은 오히려 수도권 주민들이 더욱 많이 찾는 장소가 됐다. 난지도가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알려진 지는 얼마 되…

  5. 2002.10.13 · 지역사회 · 이희철

    [인터뷰] “봉사의 방법과 클럽의 질 개선 위해 노력”

    …현장에 직접 참여하는 봉사로 변화해야 합니다." 박영규 부총재는 “일반 주민들에게 부유하거나 특권층만의 클럽으로 인식되고 있는 라이온의 이미지를 변화시키기 위해선 실제적으로 찾아가는 봉사가 필요하다”며 “당진지역 4백여명의 라이온 모두가 ‘봉사란 정말…

    당진시대
  6.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네사람들 환한 웃음이 보람이죠” - 한정보건진료소장 이영애씨

    …다. 신평면 한정리·부수리·매산리의 540가구를 대상으로 진료소를 찾는 주민들에 대한 진료와 매주 목요일마다 구역내 독거노인, 정신질환자, 치매환자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 62명에 대한 방문진료를 하고 있다는 이영애씨. 애로사항이 뭐냐는 질문에 “혼자…

  7. 2001.08.06 · 지역사회 · 이명자

    헤매는 관광객, 길안내에 곤욕 치르는 주민들

    군 늑장 대처, 개통전 정비 완료한 홍성과 대조 면천면 삼웅2리 주민들은 최근 서해안 고속도로 인터체인지를 찾아가는 길안내도를 자체 제작해 외지 관광객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피서철이 되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외지 차량들이 부쩍 늘었으나 고속도로로 연…

  8. 1998.12.28 · 지역사회 · 이명자

    서해안 유일의 ‘해뜨는 마을’

    …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늘 있어 왔던 일이기에 무심하게 지나쳐온 왜목 주민들도 ‘아 바로 우리곁에 있던 자연이 귀한 관광자원이 될 수 있다’는 깨달음에 무릎을 ‘탁’ 친다고 한다. 왜목의 일출이 마음에 들었다면 내친김에 일몰까지 보고 가는 건 어떨까…

    당진시대
  9. 1998.10.05 · 지역사회 · 이명자

    손태권 전 우강조합장 타계

    … 특히 고인은 명절 때만 되면 직접 농사지은 쌀을 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는 등 남모르게 봉사를 펼쳐온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주위를 더욱 숙연하게 했다. 빈소가 차려진 대포리 자택에는 고인의 이러한 선행을 기억하는 많은 추모객들의 발길이 줄을 이었…

    당진시대
  10.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2)

    … 공무원을 합해 1천3백50명이 근무하는 북구관내의 가장 큰 기관이지만 주민들의 생활영역에 차지하는 위치는 단 1%도 안될 거예요. 저는 나머지 99%의 주민생활영역에 뛰어들기 위해 북구청장에 나왔습니다.” 주민생활영역의 99%에 들어가기위해 김구청장…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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