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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8건
연도
2018년

118건 · '하나 마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6 / 6쪽

  1. 2018.03.03 · 인물·동정 · 김예나

    신덕교회-오병이어교회 통합

    …우연한 계기로 예수님을 만났고,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이어오게 됐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신덕장로교회를 개척해 어느덧 목회한 지 41년이 됐습니다. 훌륭한 김진종 목사가 신덕장로교회에 담임목사로 부임해 기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교인들이 신앙생활을 …

  2.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권조례 폐지 앞서 자기 성찰부터 했어야

    …주장해온 일부 개신교와 자유한국당 도의원들까지 보호받으며 누리는 인권은 하나님이나 목사가 내려준 은총이 아니라 시민들이 피 흘리며 싸워서 쟁취했다는 사실이다. 인권이 탄생한 배경역시 1788년 프랑스 왕 루이16세와 귀족정치인, 성직자의 부패와 사치로…

    당진시대
  3.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인권조례 폐지를 환영하며

    … 항의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같은 국민, 같은 도민으로서 무겁고 착잡한 마음이 들었다. 다른 것도 아닌 인권이라는 문제를 가지고 왜 이토록 서로 반목과 대립을 해야 하는지, 인권이란 누구에게나 보편타당한 것이거늘 충남도의 인권조례는 도민의 갈등을 증폭…

    당진시대
  4. 2018.0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인칼럼] K형에게

    … 눈이 시리도록 푸른 날 하늘을 올려다보면 눈이 부시도록 보고픈 눈동자 하나 있습니다. 숙명처럼 짊어지고 살아야 할, 덜 기름지고, 덜 편안할지라도, 꼭 지키고 싶은 그런 사랑 하나가 저 하늘 끝에 걸려있습니다. 두렵기는 하지만 이제 그를 받아들여야 …

  5. 2018.02.10 · 산업·경제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최민경의 수공예아카데미 최민경 대표“따뜻한 미담 기사 전해주세요”

    …그치지 않고 그는 건강을 위해 산악회 활동까지 하고 있다. 원당산악회, 하나산악회, 천운산악회, 서해산악회 등 그가 활동하고 있는 산악회만 해도 4개나 된다. 산의 매력에 푹 빠져있는 그는 현재 원당산악회 홍보부장까지 맡아 활동하고 있다. “저는 요즘…

  6. 2018.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사찰 릴레이 탐방4] 보덕사(석문면 삼화리)“바른생각, 바른마음으로 성불”

    … 진행하고 있다. 초삼일 법회는 한 명의 불자라도 기도하러 오길 바라는 마음에서 실시하게 됐다. 또한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에는 거사들의 법회인 유마회가 이뤄지며, 매월 셋째 주 월요일에는 당진화력 불교신도법회인 반야회를 진행하고 있다. 정…

  7. 2018.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장철석 한국미술협회국제분과위원회 위원장미술한류 파도를 타고 남아시아로

    …90여 명이 인천공항에 모였다. 수속을 마치고 탑승하는 순간 이미 나의 마음은 브루나이에 있었다. 다섯시간 이십분의 적당한 비행시간, 연일 중국발 스모그에 찌들었던 나의 허파에 풀내음 잔뜩 머금은 공기가 들어왔다. 드디어 브루나이였다. 한국미술협회와 …

    당진시대
  8. 2018.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사찰 릴레이 탐방3 서원사(송악읍 가학리)365일 기도하는 사찰

    …면 대한불교조계종 서원사가 나온다. 오전 9시가 되니 서원사로 불자들이 하나 둘 모여 기도법회를 준비하고 있다. 서원사는 1950년 경 북한에서 대은스님이 나한님을 업고 와 절을 세웠다고 알려져 있다. 서원사가 세워진 땅은 노영옥 보살이 수덕사에 기증…

  9. 2018.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수청동 까사브런 이호원 대표“유럽풍 새로운 카페 문화 선도”

    …위해 이 대표는 조명과 가구, 소품 등을 프랑스·영국 등에서 들여오거나 하나하나 직접 제작했다. 그는 “까사브런은 문화·디자인에서 출발했다”면서 “디자인적 요소를 살리기 위해 인테리어에 많은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까사브런의 대표메뉴는 아인슈페너다.…

  10. 2018.01.19 · 문화·교육 · 박경미

    볼링핀 넘어가는 짜릿한 쾌감체육단체 릴레이 탐방당진시볼링협회

    …년은 협회의 화합을 목표로 두고 노력해 온 만큼 당진시볼링협회 회원들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진 듯합니다. 남은 1년은 회원들과 임원진이 힘을 모아 생동감 넘치는 당진시볼링협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당진에 전국 볼링대회를 유치하기 위…

  11.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샬롬 지역아동센터 탐방]따뜻한 돌봄 보금자리 ‘지역아동센터’

    …한 샬롬지역아동센터(센터장 허조은)에는 12시 10분 무렵이면 아이들이 하나 둘 모인다. 옆에 위치한 송산초등학교로는 직접 사회복지사와 센터장이 마중 나가고 유곡초등학교는 차량운행을 한다. 아이들이 센터에 도착하면 손을 씻은 후 점심 식사를 함께 먹는…

  12.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엉뚱한 상상정용선 세한대학교 경찰소방대학장, 전 경기남부지방 경찰청장

    …음으로 북핵, 청년 실업, 사회적 양극화, 저출산 같은 국가적 난제들이 하나씩 해결되기를 기대하곤 한다. 하지만 연말연초에 발표된 각계의 지표와 전망은 이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듯하다. 지난해 태어난 신생아 수가 사상 처음으로 36만 명 아래로 떨어졌…

    당진시대
  13.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노인복지관 시치료 프로그램 참여한 이경숙 씨(읍내동)움츠렸던 인생 詩로 피어나다

    …지요 그렇게 님은 떠나시고 나 홀로 외로이 서 있네요 - 님 떠나신 길 마음의 빗장을 단단히 걸어 잠그고 70년을 살았다. “못해요.” “몰라요.” “할 수 없어요.” 지난 세월 동안 인생을 채운 말들이었다.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어린 나이에 부모님…

  14.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쪽 하늘이 붉게 물들기 시작했다. 전날부터 밤새 축제를 즐기던 사람들이 하나 둘 해변으로 다시 모였다. 새벽같이 해돋이를 보러 달려온 사람들까지 더해 왜목마을은 북새통을 이뤘다. 여명이 밝아올수록 사람들의 기다림은 더욱 커져갔다. 장고항 노적봉 너머 …

  15.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박은주 당진시 우두동 거주 감정 배설

    …요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화장실이라는 곳을 만들어 그곳에서 궁둥이가 마음껏 폭발하도록 해준다. 그런데 얼굴은 궁둥이처럼 폭발하는 장소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얼굴은 사람이라는 대상 앞에서 폭발하는데, 그것이 좋을 때도 있고 문제가 될 때도 있다…

    당진시대
  16. 2018.0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대덕동 힐링플라워 꽃과 화분으로 마음에 힐링을!

    …때마다 꽃을 배우면서 힐링을 느꼈어요. 저처럼 많은 사람들이 꽃을 통해 마음이 치유되고, 기쁨을 느꼈으면 좋겠어요.” 그는 사회복지사로 일할 때에도 재능을 살려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했다. 이곳에서도 플라워레슨을 통해 다…

  17. 2018.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새 아침

    … 길을 힘들다 하지 않고 밤새 달려갑니다. 기대와 소망을 담아 기도하는 마음으로 떠오르는 태양을 향하여 소원을 빌고 위로와 희망을 담고 오는 걸음들이라 생각됩니다. 새해가 다가왔습니다. 12월이 오면 늘 생각나는 용어가 있습니다. ‘다사다난(多事多難)…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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