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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르신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89건
기간
1993—2026

1,289건 · '어르신 위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5 / 65쪽

  1. 1999.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게 말 걸어준 이는 모두 나의 은인 - 언어장애 딛고 이웃 돌보는 이한진

    …교때 교통사고로 6개월간 의식불명 극적으로 다시 산 제2의 인생 “이웃 위해” 신평면사무소에서 일하는 이한진(24세)씨를 만났다. 기능직 10등급의 말단 공무원으로 아침 7시에 나와 면사무소를 청소하고 직원들의 잔심부름을 해주는 게 그가 맡은 일이다.…

    당진시대
  2. 1999.10.04 · 지역사회 · 이명자

    새마을부녀회, 무의탁노인 영정사진 제작

    … 새마을부녀회가 형편이 여의치않아 영정을 마련해 놓지 못한 불우노인들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 실시하는 봉사활동으로 이번에는 당진읍 교동리 허옥순(75세) 할머니를 비롯한 30여명에게 영정사진이 제작·증정됐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당진칼라…

    당진시대
  3. 1999.09.06 · 지역사회 · 이명자

    밝은사회 당진클럽, 농촌 무료진료

    … 원장은 치아없는 노인 3분에게 틀이를 맞춰주는 등 내실있는 의료봉사를 위해 정성을 들였다. 또 이날 복지회관을 찾은 환자 중 동곡리 이상동씨가 전신마비증상을 보여 이곳에서 응급치료를 받은 뒤 클럽과 자매결연 의료기관인 서울 경희의료원에 후송되기도 했…

    당진시대
  4. 1999.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우들 하나 둘 세상 떠나고...” - 석문면 초락도리 최병돈·가재문·박복환 어르신

    … 6.25 참전용사의 초라한 노후 석문면 초락도리 최병돈·가재문·박복환 어르신 석문면 초락도. 대호방조제 공사로 바다가 막히기 전 이곳은 물이 들고 남에 따라 육지도 됐다가 섬도 됐던 오지중에 오지였다. 1951년 6월, 갓 스무살을 넘긴 청년 최병돈…

    당진시대
  5. 1999.06.21 · 지역사회 · 김태숙

    전재철 "기미년 군내 봉기들은 동학의 뿌리"

    …리여” 동학군 의병장 림정규의 고장 대호지면 송전리에서 만난 전 재 철 어르신 “대호지 4.4운동 당시에도 거군적인 거사가 준비중이었어” 4.4운동의 뿌리와 정신은? 순성·송악·합덕 시위의 진상은? “난, 천도교인두 아니구 암껏두 아녀. 허지만 그렇게…

    당진시대
  6. 199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미년 군내 봉기들은 동학이 원 뿌리여 - 전재철 어르신

    …리여” 동학군 의병장 림정규의 고장 대호지면 송전리에서 만난 전 재 철 어르신 “난, 천도교인두 아니구 암껏두 아녀. 허지만 그렇게 듣구 자랐고, 이끔도 그렇게 알고 있어. 기미년에 대호지서 4.4운동이 일어나기 전부텀 천도교가 거군적으루다 거사를 준…

    당진시대
  7. 1999.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사가 따로 없지 - 본당 보건진료소 배상희씨

    … 이렇다 할 질병이 있는 것도 아닌데 이곳 저곳 아프다며 진료소를 찾는 어르신들을 편안하고 따뜻하게 맞아주는 것이 어쩌면 진료보다 더 중요한 일일 수도 있는 시골 보건진료소. 이곳에서만 꼬박 5년째 머물고 있는 배상희씨는 그러한 역할을 잘 해와 주민들…

    당진시대
  8. 1999.05.31 · 지역사회 · 이명자

    20년전 떠났어도 '당진은 내고향'

    …리에서는 보기드문 광경이 벌어졌다. 도시에서 온 장년의 남녀가 이 마을 어르신들의 손을 잡고 춤추고 노래부르며 나중에는 어르신들을 업고 다니기까지 했다. 이날 하루 당진포3리 노인회관 앞마당에서는 시끌벅적한 웃음과 환호가 떠나지 않았다. 이날의 잔치는…

    당진시대
  9.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어른 모셔 음식 대접한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행운가든 한천순씨

    …문만은 아니다. 그럼 또 무엇이 있을까? 이곳을 돌아다니다 만난 지역의 어르신네들중 한씨를 모르는 분은 없다. 한 노인은 “우리가 가진 것이 없어 돈으로 무엇을 해줄 수도 없고 마음만 안타까워”하며 말씀하시기도 한다. 이유인즉 해마다 식당에 마을노인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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