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4건
기간
1993—2026

294건 · '더불어 생각'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15쪽

  1. 2018.04.27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충남도의 복지 수준 높일 것”

    …바른미래당 소속 출마자 및 당원들이 참석해 선거사무소 개소를 축하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가선거구에 출마하는 조상연 예비후보와 라선거구에 출마하는 윤명수 예비후보 및 자유한국당 박장화 현 당진시의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개소식에서는 오동원 예비후…

  2. 2018.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윤태분 전 우강면 부녀회장20년 간 마을 위해 봉사

    …다. 내가 먼저 솔선수범이 돼 참여해야 부녀회원들도 함께 해줄 것이라고 생각했다. 당시만해도 풍물단이 활성화됐었는데, 요즘 송산1리 풍물단 활동이 저조한 것 같아 아쉽다. 세 번째 사진은 우강면 마을 부녀회장들이 태안 몽산포해수욕장으로 놀러갔을 때 찍…

  3. 2018.04.23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나기복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당진시지회 사무국장 “독자·취재원들과 더 밀착”

    …다하기 위해서는 경제적인 뒷받침이 필요한데, 기반은 독자들의 구독이라고 생각했다”며 “당진시대가 지역의 바른 언론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당진시대 구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나 사무국장은 “당진시대를 통해 한 주간 지역에서 일어난 소식을 모두 …

  4. 2018.04.2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및 사업 등 논의

    … 주민들과 간담회를 통해, 마을의 불편사항을 듣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더불어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청소봉사와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 때 일일찻집을 운영하는 등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신성철 위원장(고대면): 주민자치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주민자치위원 구…

  5. 2018.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시의원 경선지역을 가다] 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 “복지국가 건설” vs “동반자이자 이웃”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장과 도의원, 시의원 선거 못지않게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비례대표 자리도 치열하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들이 6~7명이 거론됐던 가운데 권리당원 500명 모집 조건을 충족한 후보는 전재숙 고문과 한상화 여성…

    당진시대
  6.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야기가 빼놓지 않고 나온다고. “올 때마다 급변하는 당진을 보니, 여러 생각이 들어요. 무분별한 도시개발은 지양하고, 도시재생이나 지역 공동체에 관심을 많이 가져졌면 합니다. 무엇보다 언제나 따듯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지역이 되길 바라요.” 26살에 …

  7. 2018.03.09 · 지역사회 · 김예나

    “나눔과 선교의 자리”■삼봉감리교회 창립 80주년

    …제로 설교했으며, 삼봉감리교회에 창립 80주년 축하 기념패를 전달했다. 더불어 창립기념 축제에서는 삼봉감리교회 출신의 소프라노 조성숙 교수와 이유진 씨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당진시에 장애인 차량 한 대를 기증하고, 충청연회에 각막이식수술비를 기탁했…

  8.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런 사람’이 당선돼야

    …사람, 앞을 내다보는 혜안이 있고, 건강하며 부지런한 사람이여야 한다. 더불어 아이디어가 풍부해야 한다. 또한 2만여 명의 회원을 포용할 줄 알고 즐거움과 어려움을 함께 안고 가는 노인이여야 한다. 지금 6~7명의 출마자들이 난립하여 경합을 벌이고 있…

    당진시대
  9. 2018.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랑의 도시락으로 따스함을 나눠요!

    … 배달이 이뤄진다. 교인들은 눈이나 비가 와도 도시락을 기다릴 아이들을 생각해 음식을 준비해 배달한다. 정성들여 만든 사랑의 도시락을 받은 아이들과 부모들은 교인들에게 고맙다며 문자를 보내곤 한다. 이 문자로 교인들은 힘을 얻는다고. 박정원 집사는 “…

  10. 2018.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치신인들 1] 윤명수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더불어민주당) “시민의 대변자가 되고 싶다”

    …민들과 소통하면서 현안 해결을 이끌어내고 싶다. 자신의 강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군 복무 시기를 제외하면 줄곧 고향 당진에서 살았다. 송산면 부곡리 출신으로 송산초·송산중·호서고를 졸업했다. 지역의 토박이로 살아온 만큼 애착과 관심 또한 크다. 이…

  11.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진행된 회의에서는 새해에 계획된 당진형 주민자치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지난 3년간의 주민자치 성과를 돌아보고 마을자치 확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 관련 사업이 로드맵에 대해 김영구 자치행정과장이 설명하고, 이어 …

  12.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온 식구가 함께 봉사하는 서유식·박수규 씨 가족 (읍내동)2621, 우리가족 봉사시간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 쉬는 날에는 당연히 봉사활동을 하는 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봉사는 일상”이라며 “봉사하면서 즐거움을 찾으면 힘들지 않게, 재미있게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봉사활동 분야·영역 다양 서 씨의 가족은…

  13. 2017.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채운동 사람과 커피따뜻한 온정이 함께하는 커피

    사람을 생각하는 카페 ‘사람과 커피’가 채운동 여성의전당 근처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람과 커피는 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이 운영하는 곳으로, 사회적기업은 아니지만 사회적기업의 정신을 추구한다. 사람과 커피에서 사용하는 커피는 장애…

  14.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과 ‘블랙리스트’ 의혹

    …주로 맡아왔고, 자원봉사센터 운영에 대한 이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센터장으로 내정된 인물은 지역에 거주하지 않은 채 송악읍에 주소만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센터장 민원 재수탁 탈락 원인? 당진시 사회복지과에서는 이번 문제에 대해 센터…

    당진시대
  15.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심규상 오마이뉴스 기자

    …가 전하는 소식이 잘 보도되지 않자, 직접 기자가 돼 기사를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심 기자는 과거 민주주의민족통일 대전충남연합이라는 사회단체에 상근하면서 충남 시·군 조직을 담당했다. 그는 당시 활동했던 당진사랑단체연합과 교류하면서 당진시대 …

  16. 2017.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류재분 성균관다선재예절원 원장이 추천하는 저자 한재 이목차 한잔으로 몸과 마음에 여유를

    … 단체에서 근무하며 당진온로타리클럽 회장을 맡으면서 ‘참 봉사’에 대한 생각을 깊게 하게 됐다. 류 원장은 “참 봉사는 나 자신부터 사랑하고, 가족과 이웃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것”이라며 “고민 끝에 진정으로 내가 사랑하는 일을 해보고자 결심하게 됐다”…

  17.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에서 우리는 ‘진정 행복한가?’를 되내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주민의 정(情)과 주거지 문제해결의 대안을 주민 스스로 찾고자 하는 것이다.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요즘은 모든 사람들이 바쁘게 살다보니 마을에서 …

    당진시대
  18. 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도시

    … 편에 누군가에게 위로 받고 싶을 때, <엄마의 하루>라는 시 한 편이 생각난다. 얼마 전 인터넷 뉴스에서 읽은 여성학자 박혜란이 경력단절로 10년 동안 살림하는 모습을 그 당시 중학생인 아들이 생일 선물 살돈이 없어서 써준 시가 <엄마의 하루>였다.…

    당진시대
  19.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더불어 사는 행복한 아파트”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1원당동 원당마을아파트

    … 청구 등 삭막한 소식들과는 대조를 이루는 모습이다. 원당마을 아파트는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아파트를 만들고자 아파트를 위해 일하는 분들을 더욱 배려하고 있다. 환경미화원 쉼터를 마련한 것은 물론, 아파트 내 6개 경비초소에 모두 에어콘을 설치했다.…

  20. 201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살아야 행복해요”

    …해나루보호작업장에 전달한 가운데 이와 관련해 이화순 원장의 나눔에 대한 생각을 담았다. 이화순 원장은 “고사리손으로 시작한 숲에on드림어린이집 네 번째 아나바다장터는 단지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아나바다의 의미만 갖지 않는다”며 “그 의미…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