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들어 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60건
기간
1993—2026

860건 · '만들어 가는' · 최근 기사부터7 / 43쪽

  1. 2023.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3] 송악읍 기지시리, 세계문화유산이 된‘틀모시 줄난장’의 고향

    …슷한데, 길이 200m, 두께(지름)가 1m에 이르는 줄을 볏짚을 꼬아 만들어 기지시장을 ㄷ자로 돌며 끌고 나가 지금의 송악문화스포츠센터인 공동묘지 앞에서 줄다리기를 벌였다. 기지시리 출신인 구자동 기예능보유자는 “틀모시 줄난장이 벌어지면 수많은 인파…

  2. 2023.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고양이 34마리와 단칸방에 사는 할머니의 사연

    …손녀가 ‘할머니, 나 가요’라고 인사만 하고 갔어도 덜 서운했을 텐데, 가는 줄도 모르고 보냈어요. 우리 손녀 매번 장학금 받으면서 공부도 잘했던 똑똑한 아이였어요. 그렇게 손녀가 가고 너무 외로웠어요. 보고 싶어도 못 보고, 연락도 못 했어요. 그때…

  3. 2023.06.0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리틀포레스트 2호점‘리포’(수청동) 이정숙 대표 “수청동에서 만나는 리틀포레스트”

    …락에 주택 개조 카페를 고심했다. 면천에 카페를 마련하기 위해 계약하러 가는 날 아침 당일, 당진우리신협으로부터 신사옥에 카페를 운영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제안이 들어왔다. 고민 끝에 지금의 리포 카페를 수청동에 문 열게 됐다고. “당진우리신협 신사옥 …

  4. 2023.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 주변 모든 곳에 매듭이 있어요”[문화단체탐방] 매듭꼰

    …가닥을 엮어 모은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서로 맺고 엮어 여러 모양을 만들어 낸다. 우리나라 매듭은 손끝에서 다시 손끝으로 이어 내려온 민속 공예다. 선조들의 삶 곳곳에는 아름다운 매듭이 항상 함께했다. 여인의 화려한 노리개는 물론 선비의 도포와 합…

  5. 2023.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봄과 함께 떠나는 충남 여행

    … 분주해졌다. 다른 지역보다 늦게 벚꽃이 피는 당진도 3월에서 4월 넘어가는 때부터 꽃 봉오리를 터트리기 시작했다. 개화 후 일주일이 지날 무렵 절정을 이루는 가운데, 당진은 4월 둘째 주 경 꽃바다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호 당진 봄꽃 명…

  6.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가 ‘작가’,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된 전시회

    …을 사진과 글로 담아 전시회를 개최했다. 사진과 글의 주인공은 주민, 작가는 사회복지사가 된 특별한 전시가 지난 1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열렸다. 이번 사진전은 주민과 복지관이 함께 동고동락한 일상의 활동이 사례집으로 엮여 출판됐다. 사례집 …

  7. 2023.03.03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이종수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주머니 사랑’ 출판

    …계속해 글을 쓰던 그가 주머니 시리즈의 두 번째 시집 <주머니 사랑>을 만들어 냈다. 그는 “주머니는 나만 간직하고 볼 수 있는 것으로,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나 외에는 아무도 모른다”며 “나만의 것인 주머니 안에 행복과 사랑을 비롯해 기쁨과 희망 …

  8. 2023.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성공한 사업가에서 정치인이 되다

    …전히 고향은 마음속 깊이 애틋한 추억으로 남아 있다”며 “당진이 발전해 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 누구보다 기쁘고 자랑스러울 뿐만 아니라, 동생과 같이 묵묵히 고향을 지키고 있는 분들께 진심으로 고맙다”고 전했다. 이어 “구로구와 당진의 교류 협력을 강화…

  9. 2023.02.25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맛집] 수청동 수청회관 “묵묵히 최선 다하는 맛집이 되겠습니다”

    순성면에서 당진 시내로 가는 길목에는 따끈한 소머리곰탕과 신선한 육회비빔밥을 맛볼 수 있는 수청회관이 자리하고 있다. 수청회관을 운영하는 유경자 대표는 좋은 맛을 내는데 집중하기 위해 소머리곰탕과 육회비빔밥 단 두 가지 메뉴를 주력으로 삼았다. 또한 …

  10. 2023.01.25 · 환경·안전 · 박경미

    아동 위한 꿈의 희망박스 전해

    …아주신 당진종합병원에 감사하다”며 “당진시도 아이들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1. 2022.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남광현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장 재조명되고 있는 대호지면 조금진...한국 최초의 서양음악 도래지?

    …가 물류 이동의 중심이던 전통 시대에는 해미현 서면에 속해 있어 서울로 가는 중요한 해로 교통로 중 하나였다. 그런데 대호지면과 관련하여 최근 성신여대 문화산업예술대학원 김정섭 교수의 <충남 당진 조금진의 문화적 장소성과 엔터테인먼트 명소 전환 리브랜…

    당진시대
  12. 2022.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오정애 당진애니맘현장지원단장 ‘당찬여친’이 되자

    …거리를 창출했다. 좀 더 좋은 방향의 일거리로 어떻게 하면 많은 수익을 만들어 자립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열심히 사업을 진행해 온 30여개의 단체들, 청소년들을 위한 놀이문화(보드게임, 전래놀이, 창의놀이)와 성·인권 인식개선을 위한 강사 양성과정과 …

    당진시대
  13. 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2년 주요 뉴스

    …뒹굴고, 인적 드문 곳을 찾아온 캠핑족의 흔적으로 까맣게 탄 재와 썩어 가는 음식물 쓰레기만 버려진 상태로 놓였다. 이에 당진시에서는 역천생태하천 정비를 위한 종합계획을 세워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당진팜 실효성 논란 당진시 농…

  14. 2022.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당진행복교육센터와 행복교육지구의 중요성

    … 교육공동체를 구축하여 당진교육 플랫폼, 당진다움교육,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민·관‧학 거버넌스 운영을 위한 14개 읍면동 마을교육회의를 구축하여 마을과 학교의 연계 교육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고 학교-마을 교육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마…

  15. 2022.12.16 · 문화·교육 · 한수미

    [동아리 탐방] 프레셔스예술단아름다운 하모니로 허무는 장애의 벽

    …와 비장애를 구분 짓지 않는, 소중한 사람들이 모여 음악을 향유 하고자 만들어졌다. 전문 음악 강사를 포함해 발달장애 청소년과 성인, 그리고 그 학부모로 구성된 합창단과 오케스트라를 통해 음악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이번 콘서트는 지난 3…

  16.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창간 29주년 특집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 “수소산업 인프라 조성 및 해경인재개발원 유치 중요”

    … 지 어느덧 6년이 지났다. 소감이 어떠한가? 시간이 화살처럼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초선 때는 일 배우느라 이리 뛰고 저리 뛰다 보니 4년이 다 지나갔고, 재선 때에는 코로나와 함께 시작해 벌써 3년 차에 접어들었다. 당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

  17. 2022.09.30 · 환경·안전 · 임아연

    380억 들인 역천생태하천…2년 만에 흉물

    …레기가 나뭇가지에 걸린 채 말라 죽어가고 있다. 양서류·파충류 서식처로 만들어 놓은 돌무덤은 쓸모없는 돌덩이를 한 곳에 쏟아부은 것처럼 엉망진창인 상태다. 산책로 입구부터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가 나뒹굴고, 인적 드문 곳을 찾아온 캠핑족의 흔적으…

  18. 2022.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한 계단 한 계단 오르는 게 왜 이리 힘들던지…”[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3] 김점례 할머니

    … 공부가 힘들 법도 하지만 그저 즐겁기만 하다. “공부가 나를 똑똑하게 만들어준다. 학교에 오면 친구들이 있고 선생님께서 이번 시간에는 무엇을 가르쳐주실까. 아, 정말 기대가 된다. 즐거운 나의 공부 시간.” (김점례 할머니의 일기) 가난 때문에 큰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