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97건
기간
1993—2026

1,197건 · '사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60쪽

  1.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3(마지막회) 노루페인트 합덕점 성현모 대표“지역 최고의 페인터가 되고 싶어요”

    …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

  2. 2022.10.28 · 지역사회 · 박경미

    [적십자 소식]

    …회장 정순민)가 우강면과 우강면주민자치회 협찬으로 밑반찬을 만들어 홀로 사는 저소득 남자 어르신 등 25명에게 전달했다. 당진3동봉사회(회장 송정화)가 당진시노인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중식 배식 봉사를 지난 14일 진행했다. 호서고등학교(교장 이규용)…

  3.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2]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혜미·이시현·노윤미 청소년상담사“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 보면 뿌듯해요”

    …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

  4. 2022.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응급벨 덕분에 엄마 목숨 구해 감사”

    … 사례가 전해졌다. 사건은 지난달 26일에 일어났다. 대호지면 적서리에 사는 정모 씨의 딸 장모 씨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119구급대원이었다. 수화기 너머로 “어머니가 숨을 안 쉰다”는 말이 들려왔다. 급히 당진종합병원으로 오라는 말에 바로 병원을 가…

    당진시대
  5.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

  6. 2022.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개관 10주년을 맞이하며

    …인 참여로 행복을 전달하는 서비스를 이어왔다. 온전한 사랑으로, 더불어 사는 삶을 통한 핵심 가치 실현, 나눔과 섬김에 창조적 참여,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통한 세상을 밝히는 작은 실천들은 지난 10년 동안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의 사회복지 행동강령으로 …

    당진시대
  7.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

  8. 2022.08.19 · 지역사회 · 박경미

    “공중전화 잔돈 모아 하루살이 노숙생활했죠”[세상 사는 이야기] 20년간 노숙인으로 살아왔던 박청호 씨 (합덕읍 운산리)

    젊은 시절, 하루에 수백씩 쓰며 살아온 박청호 씨의 삶은 35살 이후 180도 바뀌었다. 하루아침에 빚더미에 오른 그는 고향을 떠나 상경했고 20여 년간 노숙자로 거리를 떠돌았다. 5년 전 다시 고향을 찾은 그는 그야말로 롤러코스터 같았던 파란만장한 …

  9.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경희 소설가엄마에게 평등이라는 자유를 선물하자

    1932년생인 엄마는 열아홉에 결혼했다. 지금 사는 집이 시집오던 해에 지었다고 하니 올해로 72년 되었다. 집도 엄마도 세월의 흔적을 비켜 갈 수 없는 듯, 어디 한군데 성한 곳이 없다. 엄마의 구부러지고 야윈 빛바랜 몸처럼 덩치 큰 집도 여기저기 …

    당진시대
  10. 2022.08.05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 합덕로타리클럽,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달걀 기부

    …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표효열 회장은 “합덕로타리클럽은 그동안 더불어 사는 공동체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성금 및 쌀 기부, 연탄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될 때마다 지역 사랑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기종 합덕읍장은 …

  11.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를 위한 돌봄, 우리 모두의 행복”

    “저희는 바람개비 산책로를 만들자고 의견을 모았어요. 내가 사는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면 사람들이 모일 테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할머니들은 스마트폰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떨어져 사는 손주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

  12.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지게 할아버지’ 손낙서(88) 옹이 마을교사가 됐다. 육순에 시작한 나무 전통공예가 구순을 바라보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게, 맷돌, 절구, 쟁기 등 잊혀져가는 옛 농기구는 손 옹의 손에서 작품으로 다시 태어난다. 한때는 지게에 작품 한가득 담…

  13.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7] 만나라육전 윤의진 대표 푸드트럭 타고 방방곡곡…사람과 만나는 ‘만나라 푸드트럭’

    …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

  14. 2022.07.19 · 지역사회 · 박경미

    합덕로타리클럽 청소년 위한 ‘사랑의 쌀’ 기탁

    …싶어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이기종 합덕읍장은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주변 이웃을 위한 기부가 연중 이어져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이웃 공동체가 더 많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5. 2022.07.18 · 지역사회 · 박경미

    밑반찬 만들어 100가구에 전달

    …들어 전했다. 지난 6일 농주모는 밑반찬을 만들어 몸이 불편하거나 혼자 사는 어르신 또는 형편이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게 전달했다. 한편 농주모에서는 그동안 집수리 봉사, 밑반찬 나눔 봉사, 이웃돕기를 위한 떡국 떡 판매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16. 2022.07.11 · 지역사회 · 박경미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 보급 봉사

    당진남·여의용소방대(남성대장 조봉환, 여성대장 김태숙)가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하는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진행되는 봉사는 홀로 사는 어르신과 마을회관 등에 소화기와 화재감지기를 보급하는 활동이다. 남성대원과…

  17. 2022.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강영규 전 노인장기요양보험 당진운영센터장 품격 있는 요양보험제도의 실현을 위해

    …용하지 않는다면 그 가산제도는 제도로만 존재할 뿐이며 또한 같은 나라에 사는 장기요양 등급자가 장기요양기관의 의지에 따라 같은 본인부담금을 납부하면서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받는 수급자와 받지 못하는 수급자로 나누어지는 기이한 현상…

  18. 2022.07.08 · 지역사회 · 박경미

    노인 돌봄의 현장을 가다 쉴 틈 없는 주간보호센터의 하루

    …그리고 간단하게 청소하고, 퇴근하기 전에 어르신이 점심과 저녁에 먹을 식사는 물론 간식까지 챙겨 놓는다. 어르신은 이 시간을 가장 기다린단다. 사람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기 때문이다. 시골 동네라 사람의 왕래가 적다. 아는 사람이라도 지…

  19.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나는, 美장원 권금옥 대표 (송악읍 복운리)“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는 염색에 매력 느껴”

    …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을 받아 취재·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