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령화시대의 지역신문
…년퇴직한 50대 후반이나 60대 초반의 인구들이 전국의 등산로를 메우고 있는 것을 보면 노령인구에 대한 건강복지가 아직 크게 부족함을 보여준다. 관절에 무리가 가서 50대 이후에는 부적합한 운동인줄 알지만, 등산 외에는 마땅한 운동기회가 없기 때문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5건 · '살아 있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7 / 11쪽
2015.06.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년퇴직한 50대 후반이나 60대 초반의 인구들이 전국의 등산로를 메우고 있는 것을 보면 노령인구에 대한 건강복지가 아직 크게 부족함을 보여준다. 관절에 무리가 가서 50대 이후에는 부적합한 운동인줄 알지만, 등산 외에는 마땅한 운동기회가 없기 때문이다…
2015.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형편이 나아질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고, 노인이나 청년이나 앞으로 살아가기가 더욱 팍팍해질 것이 분명하다. 그나마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나서는 사람들이 있다. 정치인들이다. 그러나 국민들의 걱정거리를 해결하기는커녕 그들 자체가 걱정거리가 되고 있는…
2015.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는 것이 없다. 또한 솔뫼성지, 필경사, 안국사지, 면천읍성 등 당진에 있는 문화란 문화는 모두 해설이 가능할 정도로 해박하다. 남 해설사는 “역사와 문화가 좋아서 문화관광해설사를 시작했다”며 “지금도 끊임없이 공부한다”고 말했다. 남 해설사가 당진시…
2015.05.29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과 신설상가, 실생활에 도움 살아 숨 쉬는 향교 만들고파 “당진시대에 당진 소식이 모두 담겨 있는데 안 읽을 수가 있나요?” 당진 소식은 당진시대를 통해 제일 빠르게 접할 수 있다는 당진향교 장남순 전교는 유림회관과 행정동에 위치한 자택 두 곳에서…
2015.05.22 · 인물·동정 · 한수미
…에 걸린 시계 또한 언제나 5시 20분을 가리키고 있다. 군데군데 남아 있는 옛 모습 하지만 여전히 골목은 살아 있다. 인적이 끊겼음에도 그 자리를 지켜 나가는 이들이 있다. 개발이 되지 않아 변하지 않은 채로 그 모습 그대로다. 흙집, 옛 가정집 냄…
2015.05.22 · 인물·동정 · 임아연
… 큰 어려움이었죠. 희망항해를 응원해준 분들을 생각하면서 이겨냈습니다. 살아 돌아오게 돼 정말 다행이네요.” 요트 아라파니호를 타고 210일 동안 바다에서 생활하며 지구를 한 바퀴 돌아온 김승진 선장은 다시 땅을 밟게 된 순간, 이루 말할 수 없는 벅…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더니 2005년도에 전국 최초로 분교에서 본교로 격상됐다. 작은 학교가 살아난 것이다. 그 기적은 아산 지역의 글쓰기 연구회 모임에서 활동하던 교사 6명으로부터 시작됐다. 그들은 아이들의 눈을 맞추고 교육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보자고 마음을 모았고…
2015.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창문 목사는 “30여 년간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장애인들과 함께해 온 것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며,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한마음교류대회는 지난 21일부터 22일 이틀간 부산롯데호텔에서 ‘지방정…
2015.05.22 · 정책·행정 · 임아연
…. 한기흥 당진시산업단지협의회장 “지역업체 생산 물품 사용” 지역기업이 살아야 지역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서민 경제가 살아 날 수 있다. 특히 당진시 소상공인들을 위해 지역업체에서 생산된 물품 사용을 확대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임금 양극화 현상을 …
2015.05.22 · 지역사회 · 김예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술을 가르쳤던 서미애 대표는 지금껏 평범한 엄마로 살아왔다. 그러다 두 자매는 어름수변공원에 아이들을 데리고 산책 나온 엄마들을 위한 카페를 운영키로 결심했다. 흰색과 파란색의 조화를 이뤄 깔끔함이 돋보이는 커피폴폴에는 아이들을 …
2015.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며 그렇게 미뤄오던 유서 쓰기는 아직도 완성하지 못했지만, 어떻게 쓰고 있는지 한 번쯤은 점검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오늘이 바로 그날이다. 유서 작성의 기획단계에서는 심경이 복잡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부모님, 아내, 자식, 친구, 형제… 누구에겐…
2015.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에 들릴 수도, 지원을 받을 수도 없기 때문에 작은 요트에 7개월 이상 살아갈 수 있는 물품을 실어야 했다. 5대 영양소가 고루 포함되도록 음식의 부피와 무게를 최대한 줄이고, 오래 보관할 수 있도록 압축·건조·냉동 등의 방식으로 다양한 음식을 장만했…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가 떠오를 것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필자는 “나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매우 소중한 사람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 여러분은 “나는 소중한 사람”이라고 당당하게…
2015.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드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황선숙 당진시의원 : 면천은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쉬는 지역이다. 주민들도 문화와 연계되길 바라고 있다. 또 농촌체험교실, 3농혁신 작업장 등을 원한다. 또한 면천읍성이 2017년경 복원될 예정으로 이에 맞춰 폐교를 활용해…
2015.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소를 통해 장애아동 개인의 능력을 증진시키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겠습니다. 보호자들에게 자녀 양육에 따르는 심리적,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겠습니다.”
2015.05.16 · 산업·경제 · 김예나
…이였다고 말했다. “소설 속에서 천주교가 비밀리에 전파되면서 소망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한 줄기 빛이 됐어요. 천주교를 통해 현재 살고 있는 세상 밖이 천국임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그 천국을 현실로 끌어오고자 해요. 그것이 그들에겐 암울한 현실을 …
2015.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이 사회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입니다. 그러나 삶의 현장에서 우리사회의 주인이 바로 ‘나’라는 사실을 확인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투표를 통한 지도자 선출이라는 정치체제, 납세와 국방의 의무라는 법률적 규정,…
2015.05.08 · 지역사회 · 김예나
…활동하고 있다. 김 대표는 “그동안 찍은 사진들을 볼 때마다 참 재밌게 살아왔구나 생각이 든다”며 “자녀들의 성장 모습과 나의 성장을 오랜만에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옛날에 송산면에서 사진관을 운영했던 나는 항상 찍어주는 입장이었기에 내가 …

2015.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스란히 기록되었기 때문이다. 주도면밀하게 세상을 속이며 아날로그 시대를 살아왔던 사람들이라도 디지털 시대에는 자신들의 비리를 감추고 살기 힘들게 된 것이다. 이제 한국사회는 바야흐로 빅 데이터(Big Data) 시대에 진입하고 있다. 빅 데이터란 사람…
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가가 굉장히 냉철하면서도 통찰력 있고 현실적인 사람이에요. 이 세상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작가 스스로 잘 알고 있죠. 이 책을 읽으면 내가 이 세상에서 잘 살아남기 위해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돼요. 꼭 한 번 읽어 보세요.” 읽은 이가 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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