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30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용연동 카페 바끼야 카페 밖에 더 놀거리 많은 ‘바끼야’
너른 논을 앞에 둔 정원에서 마음껏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카페 바끼야가 용연동에 문 열었다. 현재는 가오픈 중으로, 다음 달 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카페 바끼야는 조은주·심상석 부부가 하나부터 열까지 손수 만든 공간이다. 건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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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건 · '살아 있는'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7 / 8쪽
2022.03.30 · 지역사회 · 한수미
너른 논을 앞에 둔 정원에서 마음껏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카페 바끼야가 용연동에 문 열었다. 현재는 가오픈 중으로, 다음 달 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카페 바끼야는 조은주·심상석 부부가 하나부터 열까지 손수 만든 공간이다. 건축…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갈등은 심화되었고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정책은 새 정부에 의해 후퇴되고 있는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정치인들의 무책임한 공약과 책임정치 실종은 정치 불신을 넘어 혐오가 됐다. 나는 정치를 시작하기 전까지 환경운동가, 시민운동가로서 살아왔다. 지금까지 시…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관한 조례’를 개정해 당진시에 생활권을 두고 있으면서 전입을 망설이고 있는 이들을 집중공략하고자 한다. 또한 경력단절여성들이 디지털시대에 맞는 일자리를 통해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30대 젊은 나이에 시의원 출마에 나섰다. 그러…
2022.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 없는 낯선 당진에 정착하는 게 쉽지 않았다. 하지만 당진은 그가 계속 살아가야 할 곳이었다. 이곳에서 잘 살기 위해서는 당진을 좋아해야 겠다고 생각했고, 당진을 알기 위해 밖으로 나가기 시작했다. 김 씨는 “원래 여행하는 것을 좋아했다”며 “당진지역…
2022.03.20 · 정책·행정 · 한수미
…수막이 이제 너무 익숙할 정도다. 하지만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고 있는 대덕·수청지구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당진지역의 중심상권은 원도심이 있던 읍내동에서 대덕동 먹자골목으로, 그리고 당진버스터미널이 있는 수청동에서 당진CGV가 들어선 우두동으…
2022.03.14 · 산업·경제 · 박경미
55년간 한 자리를 묵묵히 지켜온 장가네는 3대째 이어오고 있는 곳이다. 현재 3대인 장종연 대표가 운영하고 있으며 가격은 저렴하지만 정성들인 손맛으로 사랑받고 있다. 고대면 용두리에서 나고 자란 장종연 대표는 요식업 경력만 35년이 넘는다. 올해 6…
2022.03.14 · 정책·행정 · 박경미
… Q. 신문에 있어 아쉬운 점은? 최승만 위원 자택으로 신문이 배달되고 있는데 어떨 때는 일주일에 한 번밖에 우편물이 안 오는 경우도 있어, 신문이 늦게 배송되는 것이 아쉽다. 신문이 늦게 오다 보니 이미 사안의 기한이 지나 죽은 정보가 되는 것들이 …
2022.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꽃이 되었다’라는 구절이 있듯이 이름은 그 자체로 내가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갈지를 알려주는 인생의 등대이며 가치이다. 나는 임용된 지 2개월 된 새내기 경찰관이다. 늦깎이로 경찰관이 되었을 때 범죄에 맞서야 한다는 두려움과 국민을 지켜줘야 한다는 사명…
2022.03.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는 저탄소 시대로의 대전환이라는 과제로 풀어야 하고 4차 산업혁명에서 살아남으려면 디지털 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해나가야 한다. 그리고 이 변화는 우리 인류의 삶과 문명을 크게 바꿔놓을 수 있기에 슬기롭게 잘 대응해야 한다. 우리가 …
2022.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건강기본권은 당진시민이 행복한 삶을 유지하고 사람답게 살아가는 가장 기본적인 권리입니다. 오래전부터 공공의료원 유치에 대해 많은 시민이 필요하다고 말해왔습니다. 그러나 그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단체는 없었습니다. 이에 당진시에 시민의 목소리를 대신…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들을 위한 인성 교육을 비롯해 죽음을 바로 알고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웰다잉 교육을 진행키도 했다. 그리고 미술치료와 정리수납, 게이트볼, 농아인을 위한 한글교육 등을 전개했다. 올해는 바리스타 교육과 여성 회원을 위한 꽃꽂이교실 등 평생교육을…

2022.02.28 · 환경·안전 · 한수미
…다. 경북 문경시에서 태어난 김영연 대표는 지금까지 전국 곳곳을 거치며 살아왔다. 어렸을 때는 문경에서, 학창시절은 수원에서 보냈으며 플랜트 일을 시작한 후로는 발전소와 정유공장, 조선소 등이 있는 울산, 거제, 여수 등에서 살았다. 서산의 현대오일뱅…
2022.02.25 · 인물·동정 · 임아연
…에 들었다. 한평생 김대중 전 대통령과 뜻을 같이 하며 민주당에 몸담고 살아온 손 전 이사장은 이제 후배들에게 후일을 맡기고 95세의 일기로 세상과 작별했다. 이승만·박정희 정권 반대 운동 1928년 석문면 삼화리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중학교 …
2022.02.25 · 문화·교육 · 김예나
…교를 건립하고, 학생들을 무상으로 가르쳤다. 오랫동안 당진에 터를 잡고 살아온 토박이들은 현재 당진문화원 자리에 있었던 설성농업학교와 설성상업전수학교를 기억할 것이다. 지역에 새로운 인구가 유입되고 급격하게 변화하면서 설성학교의 존재를 아는 사람을 찾…
2022.02.25 · 산업·경제 · 박경미
…다. 당시 건강이 좋지 않았던 그는 남성 중심의 직장에서 이들과 경쟁해 살아남을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다. 문 대표는 “농업은 정년이 없을 뿐더러 의식주 기반이 되는 것이 바로 농업이라는 생각에 귀농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경기도 화성에서 반도체 엔지…
2022.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양한 가치관이 혼재된 현대사회 속에서 등불과 같은 리더십을 정의내릴 수 있는 자는 과연 누구인가? 우리는 시대를 읽는 통찰력과 전통적인 덕목을 갖추고 기준과 대안을 제시할 지도자를 꿈꾸고 있다. 지금은 정치(政治)가 아닌 정치(正治)의 시간이다. 모두…
2022.02.1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도에서 각각 음악교사와 보건교사로 일하고 있으며, 막내아들은 제주도에 있는 학교에 기술교사로 발령받았다. 요즘 같은 시대에 자녀 중 한 사람만 교사가 되기도 쉽지 않은데 모든 자녀들이 부모의 발자취를 따라 교사의 길을 걷게 된 것이다. 특히 둘째딸의…
2022.02.19 · 정책·행정 · 김예나
…민이고 떳떳하게 사회에 나서는 성인으로서 스스로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나이”라며 “만18세부터 선거권을 부여한 것에 대해서는 좋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생들이 뉴스를 보지 않거나 선거에 무지한 경우가 대부분이라 걱정도 된다고.…
2022.02.16 · 지역사회 · 한수미
…테리어(식물과 인테리어의 합성어) 덕분에 도심 속 건물이지만 자연 속에 있는 것 같은 카페다. 써니가든은 더 싱싱한 아침을 운영하는 정은주·김진표 부부가 운영하고 있다. 이들이 직접 인테리어에 참여해 곳곳에 세심함이 살아있다.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창…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팔십 평생 제 이름 모양새만 알고 까막눈으로 살아왔다. 글 읽을 줄 몰라 겪은 일들은 나열하기조차 어렵다. 팔십 넘어 ㄱ, ㄴ, ㄷ부터 배우기 시작했다.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나이에 글을 배우려니 여간 어려운게 아니었다. 거기다 코로나19로 수업이 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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