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9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3선거구 보궐선거 후보자 인터뷰] 홍기후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시도1호선 4차선 확·포장 추진”
…018년부터 2022년까지 충남도의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도의원으로서 어떤 일들을 하셨고 어떠한 성과가 있었나? 충남도 교직원 휴양시설과 당진학생수영장을 당진에 유치했다. 충청남도 노인대학 운영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학습자 요구를 반영하고 전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06건 · '아이 어떤' · 최근 기사부터7 / 56쪽
2024.02.29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018년부터 2022년까지 충남도의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도의원으로서 어떤 일들을 하셨고 어떠한 성과가 있었나? 충남도 교직원 휴양시설과 당진학생수영장을 당진에 유치했다. 충청남도 노인대학 운영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학습자 요구를 반영하고 전문…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하고 있다고 본다. 상대방을 비난하는 네거티브 선거가 아니고 ‘정용선이 어떤 사람인지, 왜 정치를 하려는지, 또 국회의원이 돼서 무슨 일을 하려는지’를 제대로 알리는 데 주력할 것이다. 경쟁상대를 깎아 내리는 것이 아닌, 서로 박수를 치고 도우면서 긍…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에서는 산자위에서, 재선에서는 농해수위에서 활동했다. 3선에 성공한다면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싶은가? 당진은 대표적인 쌀의 주산지로 농사짓는 분들도 많고 항만시설도 많다. 당진의 농업농촌 발전과 당진항을 대표적인 항만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농해…
2024.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아이가 아프면 갈 곳이 없어요.” “소아 의료기관이 부족해요.” 당진에서 아이 키우는 사람들이 하는 공통적인 말이다. 정말로 그럴까. 지난달 3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공받은 ‘과목별 전공의 1~4년…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다. 평택에서 태어났지만 결혼 후 16년 동안 당진시민으로 살았다. 내 아이를 넘어 모두의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당진에서 ‘좋은엄마모임’을 만들어 사무국장으로 사회활동을 시작했다. 지금은 ‘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이 바뀌었고, 최근 6년간 회장…
2024.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배려하고 존경해야 합니다. 잘못된 가치관을 가진 아이들이 성인으로 성장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아이들의 보호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는, 우리 마을은, 우리 공동체는 어떤 기대를 가지고 우리 아이들을 교육하고 길러내고 있는지…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 하게 된 이유는? 대호지나 정미는 주민 중 노인이 대다수인 지역이다. 아이들의 수도 적지만, 아이들을 지원할 아동복지시설도 전혀 없다. 학교가 끝난 아이들이 갈 곳이 없었고, 복지관이 돌봄을 맡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 ‘모두다…
2024.01.12 · 문화·교육 · 이지혜 취재기자
…생활기록부에 적혀 있는 말이다. 교사들은 하나같이 박정서 학생에게는 그 어떤 수식어를 가져다 붙여도 아깝지 않단다. 정서 학생이 단지 서울대에 갈 정도로 공부를 잘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무엇보다 심성이 착하고 바른 사람이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1학년 …
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아픈 시어머니를 병간호하느라고 더더욱 그림을 잊을 수밖에 없었다. 어린아이들, 아픈 시어머니의 수발, 여기에 남편도 큰 수술을 하게 돼 김 작가는 가장의 역할까지 도맡아야 했다. 그때 김 작가는 아이를 키우며 아동복 장사를 시작했다. 그는 “‘개구쟁…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NS를 통해 정치혐오를 담은 콘텐츠를 접하고 있는 걸 봤다. 대한민국은 아이들이 살아갈 나라다. 이러한 콘텐츠를 접하게 되면 아이들은 아마 자신의 나라를 자랑스러워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 아이들이 바라보는 세상이 양극화된 혐오의 시대가 아닌, 포용…
2024.01.05 · 문화·교육 · 이지혜
…“서울이나 경기도에는 공간대여 파티룸을 많이 볼 수 있다”며 “이곳에서 어떤 모임이나 행사를 진행해 음악이나 영상을 모두 맞출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12월 10일 오픈했지만 벌써 20팀이 다녀갔다고. 파티룸을 찾는 연령대도 다양하다. 파티룸70…
2023.11.14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시작된다. 이 경연에서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선정되는 우숭자에게는 왕에게 어떤 소원이라도 빌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지는데, 이를 두고 영의정의 서자 ‘김옹’은 춘향전을, 왕실의 공주 ‘이자상’은 홍길동전을 준비해 각각의 방식으로 관객에게 이야기를 전한다.…
2023.10.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입해 제공하면 끝난다고 단순하게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식자재가 우리 아이들의 밥상에 오르기까지 거쳐야 하는 수많은 과정이 있고 그 업무들은 충남도청, 충남도교육청, 당진시청, 당진교육지원청, 학교급식지원센터 등 다양한 기관과 민간이 참여하는 거버넌…
2023.10.13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기간 등이 모두 다른데 한데 통합하겠다는 결과가 나왔다”며 “각 센터가 어떤 구조로 어떻게 운영되는지 실무자들을 인터뷰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각 센터마다 다른 구조와 요소들을 어떤 방식으로 통합해 운영하겠다는 것인지 모르겠다”면서 “명목상 …
2023.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숲의 생일>도 공연했다. 김주희 대표는 “자녀가 있다 보니 다음세대인 아이들이 살아갈 우리 지구와 환경에 대한 관심이 크다”며 “이 생각이 일로 연결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예담의 구성원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뉜다. 먼저 개인의 작품활동을 자유롭게 하…
2023.10.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머지는 굶으면서 버틸 수는 없으니 말이다. 지방 도시를 살리는 전략과 아이디어라는 부제가 달린 ‘인구소멸과 로컬리즘’에는 ‘먹을 것이 없어 서울에 갔더니 둥지가 없어 알을 못난다’는 구절이 있다.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 도시로 가는 것이 농촌의 인구감…
2023.09.22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말 빨리 지나간 것 같다. 당진에 와서 2년 전에 결혼도 하고 11월에 아이도 태어난다. 당진은 나에게 많은 것을 준 도시다. 현재 맡은 업무는? 구조대원 업무에는 각종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출동 등 다양하다. 사고 현장에서 인명구조를 가…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사토 계장은 성공 비결을 묻자 이렇게 답했다. 지역민들이 다양한 상품과 아이디어를 답례품으로 제안하면, 행정은 적절성과 상품성 등을 판단한 후 답례품으로 구성한다. 답례품 종류만 800여 가지가 넘는다. 몬베츠시는 ‘유빙의 도시’로 잘 알려져 있다. …
2023.07.1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커피박 클레이는 캐릭터와 집에서 하기 어려운 물감을 사용한다는 측면에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활동이 모두 모여 인기가 좋다”면서 “커피박으로는 캐릭터 제품뿐 아니라 연필, 화분 등도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내 앞날 생각하다 업사이클링 공예 시작 그…
2023.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결혼 이야기가 오가는 중년들의 모임에서 있었던 일이다. “난 우리 큰아이가 결혼하면 부모교육 관련된 책을 많이 읽으라고 권하고 싶어~ 너무 모르고 키운 거 같아.” “맞아 체계적으로 그런 교육을 시켜주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어.” “난 큰아이 임신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