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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4건
기간
1993—2026

424건 · '우리가 먼저' · 최근 기사부터7 / 22쪽

  1. 2018.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팔복감리교회 원로목사생명은 ‘사명’을 위한 것

    …표적인 것이 생명이다. 생명은 돈으로 그 가치를 측량할 수 없다.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과학이 극도로 발달한 첨단과학의 시대이다. 그러나 그 첨단과학으로도 할 수 없는 것이 하나 있다. 생명창조이다. 과학으로 생명 그 자체를 만들어 낼 수는 …

    당진시대
  2.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3] 김홍장 당진시장 “일할 수 있는 조직 만들겠다”

    …거 이후의 소회와 이번 정기인사를 둘러싼 논란들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먼저 당진시민들에게 인사를 부탁한다. 당진시의 새로운 역사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다시 한 번 저를 선택해 주신 시민 여러분에게 감사하다. 지난 4년간 시정을 이끌어 오면서 축적된 …

  3.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토크콘서트소통하며 허무는 분단의 벽

    …는 것도 통일이랍니다.”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문정숙)가 ‘우리가 만들어 가는 통일 이야기’를 주제로 통일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난 19일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열린 이날 토크콘서트에서는 김은영 당진시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 교육부장이 …

  4.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장 후보 정책토론회후보 모두 “동성애 반대”

    …하고, 이들을 계도해 올바른 하나님의 뜻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시장선거에 나온 세 후보가 당진지역 교회에 소속돼 있어, 자칫하면 선거가 교회 간 알력다툼과 분열로 비쳐질 수 있겠다는 우려로 이번 토론…

  5. 2018.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주여! 분별력을 주옵소서

    … 요셉의 의지는 존경받기에 충분하다. 나는 들키지 않은 죄인일 뿐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현장은 들킨 죄인들과 들키지 않은 두 죄인들이 공존하고 있다. 어쩌면 들킨 죄인보다 들키지 않은 죄인들이 훨씬 더 많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그들이 우리를 대…

    당진시대
  6. 2018.02.11 · 정책·행정 · 한수미

    김석붕 “출마 번복, 비판 달게 받겠다”오성환 “부동산실명제 위반, 투기 목적 아냐”

    …수표를 결집시킬 계획이다. 김석붕 전 비서관 보수표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화합해야 한다. 당을 떠난 분들을 데리고 와야 한다. 또 계층과 직업 등 다양한 이들에 맞춰 차별화된 공약을 만들어 승부해야 한다. 특히 청년과 여성 정책 개발에 집중…

  7.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온 식구가 함께 봉사하는 서유식·박수규 씨 가족 (읍내동)2621, 우리가족 봉사시간

    … 강조한다. 단순한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소외된 친구들에게 먼저 손내밀고 다가갈 것을 항상 자녀들에게 이야기했다고. 서 씨는 “자녀들이 주변 친구들을 챙기면서 나누는 마음을 배운 것 같다”며 “식구들 모두 나눔을 중요시하는데, 앞으로도 힘…

  8. 2017.11.11 · 문화·교육 · 어린이기자단

    >>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 영랑사 창건으로 이어졌다는 이야기 아닌가. 그게 가장 중요한 이야기, 우리가 알아야할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절에 얽힌 이야기들은 영랑사의 도문스님께서 자세히 들려주셨다. 처음 배워보는 절 영랑사에 대한 말씀을 들은 우리들은 대웅전에서 절하는 법을 …

  9. 2017.11.03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의 만남 영원히”

    … 신기하고도 반갑다”고 말했다. 이어 “320여 명의 동창 중 20명은 먼저 하늘나라로 떠나기도 했고, 연락이 되지 않는 친구들도 많지만 학창시절의 추억을 되돌아보며 꾸준히 모임에 함께해줘 고맙다”면서 “앞으로도 관계를 이어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

  10. 2017.10.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하나님, 자연, 인간

    …에게 몸붙여 사는 식객에 불과하다.(공동번역/레위기 25:23)” 사실 우리가 발 딛고 사는 땅들은 누구의 소유이던지 예전부터 항상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이 땅에 살아가는 동안 잠간 빌려 쓸 뿐입니다. 자연 속에 살다가 생명을 다하면 흙에서 시작된 …

    당진시대
  11. 201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본을 보이신 예수

    …원들을 보고 “앞으로 전진”이라고 말하지만 이스라엘의 지휘관들은 자신이 먼저 적진을 향해 나아가면서 “나를 따르라”고 말한다. 그렇다. 훌륭한 지휘관, 훌륭한 스승, 훌륭한 주인은 말로 하지 않는다. 친히 본을 보인다. 예수님은 낮아짐의 본을 보여주셨…

    당진시대
  12.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온 마을이 아이 키우는 행복교육”

    … 지식을 머릿 속에 채워 넣는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경쟁에서 이기고 더 먼저 앞서 나가는 것에 주목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같이 손잡고 함께 성장하는 ‘협력, 성장, 과정’ 중심의 사회가 돼야 합니다. 교육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지식의 총량이 …

  13. 201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차정남상록수교회 원로목사이웃을 사랑하라

    …을 사랑하고 돕고 있습니다. 그러니 안심하고 늘 기뻐하고 감사하며 내가 먼저 이웃을 사랑해봅시다. 주님은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고 주님께 하듯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이웃을 주님처럼 생각해 섬기고 사랑한다면 그 이웃이 우리를 얼마나 좋아…

    당진시대
  14. 2017.06.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보훈의 달 의미를 되새기며손순원 당진시재향군인회장

    …운 마음을 접을 수 없다. 눈부신 경제발전과 산업화의 전진 속에서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할 호국과 보훈이 조기에 정착되지 못했고 보훈의 달 당일에 치러지는 단일행사로 여겨지는 연례행사가 되어진 것 같다. 나라가 위기에 직면해 있을 때 국민 모두가 나라…

    당진시대
  15. 201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스트레스의 양면성

    …우리 삶에 긍정적인 그림자와 부정적인 그림자 두 가지 모두를 드리운다. 먼저 긍정적인 측면을 살펴보자. 스트레스 반응은 위협에 대한 생존반응이다. 에너지 동원을 통해서 위협을 벗어나도록, 문제를 해결하도록, 경쟁에서 이기도록, 성과를 올리도록 신체를 …

    당진시대
  16. 2017.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마음 놓고 숨쉴 수 있는 당진 됐으면”

    …국환경성과보고서(출처 OECD 2017. 3))이라는 내용과 함께 조금 먼저 그 미래에 살게 된 도시로 당진의 환경문제를 보도했다. 그 안에 우리가 있었다. 우리들의 터전이 될 당진 매일 아침 오늘의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고 마스크를 써야 할 지 말지…

    당진시대
  17. 201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5월에 담긴 이야기 우리를 유혹하는 먹거리, 제대로 알고 먹자

    학교가 끝난 후, 제일 먼저 가는 곳은 근처 문방구다. 안을 들어서면 귀여운 캐릭터와 형형색색의 특이한 먹거리들로 눈이 휘둥그레진다. 친구와 사탕을 먹으며 서로 파래진 혀를 보며 웃기도 하고, 돌돌 말린 젤리를 잘라 나눠 먹는 재미는 말로 표현할 수 …

  18. 2017.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장승현 평안장로교회 담임목사둘이 하나가 되리라

    … 중에 좌파와 우파의 문제점이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이 글에서 먼저 좌파의 문제점으로 자신들만이 가장 선한 쪽이라고 단정하는 것이고, 때문에 우파의 식견을 가진 사람들을 대화의 상대로 인정하지 않는 다는 것, 가장 비민주적이면서도 민주주의를 …

    당진시대
  19. 2017.03.10 · 문화·교육 · 이영민

    김윤각 전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장“소외계층 목소리 담아주세요”

    …“장애인을 돕고싶은 사람들이 많다”며 “하지만 그들이 다가올 수 있도록 우리가 먼저 마음을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를 받아들이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며 “나를 아끼고 즐긴다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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