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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3건
기간
1993—2026

1,093건 · '우리 모두'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7 / 55쪽

  1. 2023.07.14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길조(吉鳥) 흰 참새가 나타났다!”

    …바라 본다”면서 “나처럼 가게 손님들도 마당에서 노는 흰 참새를 보고는 모두 놀라워 한다”고 말했다. 이어 “흰 참새를 보는 동안 너무 즐거웠다”면서 “흰 참새를 ‘길조’라고 하듯 어느날 갑자기 우리 곁에 나타난 흰 참새가 우리 모두에게 좋은 일들을 …

  2. 2023.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예상할 수는 없어도 예방할 수 있는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의정활동이 필요하다

    …서, 당진의 시민이자 충남의 도민으로서 어깨가 굉장히 무겁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고령화, 저출산, 양극화, 저성장 등 다양하고 복합적인 문제를 동시다발적으로 경험하고 있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중앙정부의 일관된 정책은 지역주민들의 다양해지…

    당진시대
  3. 2023.06.30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휴게소에 ‘행담도 사람들’ 흔적 남긴다

    …명해야 할 때마다 항상 씁쓸했다”고 말했다. 이어 “96세의 어머니에게 우리 고향인 행담도의 모습이 담긴 흔적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표선동 씨는 “삶의 터전이었던 행담도를 잃지 않기 위해 주민들은 생존권 싸움에 나섰지만 당시 충남도와 당진군 모…

  4. 2023.06.26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호수공원 조성 관련 당진시 일문일답] “하수처리장 물 활용…수질정화장치 가동”

    …전문가 협회(학회)로부터 추천을 받아 10명 규모로 구성된다. 위원들은 우리 시와 어떠한 이해관계가 없는 자들로, 최대한 전문가의 기술적 판단에 의해서만 대상지가 선정되도록 하겠다. 앞서 온라인으로 진행된 시민 대상 설문조사가 대상지 선정에 포함되는가…

  5. 2023.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초선의원 좌담회 “의원 되더니 달라졌다? 소신과 원칙 필요”

    …감한다. 시민들이 “의원은 할 수 있지 않느냐”면서 찾아올 때가 있는데 우리도 어찌할 수 없는 어려운 일이 있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의견을 들어야 하지만 시간이 부족하다. 심의수 : 공직에 있을 때 민원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6. 2023.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시민은 정쟁이 아닌 정치를 바란다

    최근, 우리 지역사회가 당진시와 한국가스공사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으로 불협화음이 나오고 있다. 이런 불협화음이 나오는 이유는, 첫째 일부에서 주장하는 업무협약(MOU) 체결 시 의회의 동의를 받았느냐는 것이다. 고문 변호사 자문 결과 업무협약만으…

  7. 2023.03.13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꽃으로 축하와 위로를 전하세요” (읍내동, 안녕 꽃)

    …’에서는 봄 향기가 물씬 피어난다. 당진 출신의 장동분 대표는 자녀들을 모두 키우고 난 뒤 다양한 취미 활동을 가졌는데, 꽃 역시 그중 하나였다. 어느새 꽃은 취미가 아닌 업으로 이어졌다. 장 대표가 50대 중반의 나이에 꽃집을 차리며 새로운 도전에 …

  8. 2023.03.12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LNG기지 항로 준설토 활용 신규 매립지 조성 관련 / “당진땅 또 빼앗겨” vs. “570억 예산 절감”

    …에도 불구하고 의회의 동의를 받지 않는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며 “우리도 현재 법적 검토를 하고 있는 만큼 당진시에서도 심각하게 깊이 검토해 3월 안에 동의안을 의회에 올리고, 동의안이 통과된 후에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스공사 …

  9. 2023.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성공한 사업가에서 정치인이 되다

    …하면, 과거 구로공단을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많다. 구로구는 1964년 우리나라 첫 국가산업단지인 구로공단이 만들어진 후 1980년대까지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경제 성장을 이끈 곳이다. 1977년 국가 수출 100억 달러를 달성했을 때는 구로공…

  10. 2023.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건강 도시를 만들기 위한 최우선 정책은 로컬푸드 확대

    …필요하다. 건강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정책과 사업이 필요한데, 우리 지역에서 생산한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다단계 유통 과정을 거치지 않고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는 로컬푸드도 건강한 도시환경 조성의 한 대안일 수 있다. 본 의원은…

    당진시대
  11. 2023.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최병부 당진시행정동우회 이사행복한 설 명절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제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이 동요는 설날이 돌아오면 어린 시절에 언제나처럼 즐겨 불렀던 노래다. 올해도 어김없이 세월은 유수와 같이 흘러 계묘년(癸卯年) 정월 초하루 설 명절이 다가온다. 예로부터 설날은 남녀노소…

    당진시대
  12. 2023.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마당과 보자기조상연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련이다. 뭐든 다 덮고 싸고 묶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외국에서는 우리나라 포대기가 유행이란다. 포대기는 아이를 업을 때 쓰는 보자기라 할 수 있는데 크고 두툼한 보자기에 양쪽 끝에 넓은 끈을 덧댄 구조이다. 이 포대기도 육아에 여러모로 쓸 수 …

    당진시대
  13. 2022.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9주년 특집 좌담회] 당진지역 시민운동의 현주소와 나아갈 길

    …지역의 현안에 대해 하나하나 대응할 역량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우리나라는 분단 상황에 놓여 있어, 시민운동 세력을 좌파·사회주의자 등의 프레임을 씌워 ‘빨갱이’로 낙인을 찍기도 한다. 한쪽에선 시민단체의 역할을 기대하면서 또 다른 한쪽에서는 …

  14. 2022.09.02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감칠맛 나는 잔치국수 맛의 비결은?우강면 송산리 소담

    …에는 바지락과 감자를 넣어 시원하고 감칠맛을 더했다. 그는 “칼국수에는 우리 집에서 농사지은 감자를 꼭 넣는다”며 “감자가 들어가면 감칠맛이 나고 더 맛있어진다”고 덧붙였다. 비빔국수는 잘 삶은 소면에 소담만의 비법 양념장과 채 썬 오이, 당근을 넣어…

  15. 2022.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현대제철 슬레그와 고대면 똥산

    … 144곳(읍면당 48곳), 당진시의 문제 현장은 48곳을 보게 된다. 우리는 사익을 추구하는 가운데 부수적으로 공익이 달성되는 해결책을 고민하여야 한다. 집단행동과 고소, 고발, 손해배상청구 등은 모두 공익훼손을 통한 사적인 이익보다 손해가 크도록 …

    당진시대
  16. 2022.08.12 · 정책·행정 · 박경미

    농촌 인력난에 발 동동…“외국인력 확대 검토해달라”

    …마을 대중교통 여건 개선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희봉 당진시농민회장은 “우리나라는 식량자급률이 낮아 CPTPP에 가입하면 당진의 농산물은 외국 농산물과 경쟁할 수 없다”며 “이 협정은 농촌을 파괴하고 농민들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

  17. 2022.07.08 · 정책·행정 · 임아연

    내 사유지가 ‘도로’라고?

    …지만 당시 아버지 명의였던 해당 토지와 관련해 부모님의 통장 거래내역을 모두 확인한 결과 당진군으로부터 보상금을 받은 흔적이 전혀 없고, 1996년 당진군에서 작성한 보상대장에는 당시 토지주였던 아버지 이름만 정확할 뿐, 주민번호와 살던 집주소까지 인…

    당진시대
  18. 2022.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모든 것이 시민 ‘덕분’이었다

    …죄스러운 마음만 가득하다. 하지만, 개인적인 아쉬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시민의 평범한 일상을 다시 챙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지금 주어진 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기며, 좀 더 성숙하고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되돌…

  19. 2022.06.17 · 정책·행정 · 한수미

    국토교통부에 제2서해대교 건설 촉구 건의

    …한 바 있다. 이종윤 특별위원장은 “제2서대교의 조기 건설이라는 목표로 모두 한마음으로 노력해 준 결실이라 생각한다”며 “국토교통부 방문해 건의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특별위원회의 활동은 마무리 하지만 제2서해대교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말했다.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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