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2건
연도
2023년

152건 · '인구'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7 / 8쪽

  1. 2023.02.25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공정보도위원회 “시민과 가까이 소통하며 기사 발굴”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이번 호는 인구·부동산·의료 등 지역의 이슈를 다룬 기사가 주요 지면에 보도돼 좋았다. - 소아응급의료 관련 기사와 관련해 아이를 가진 부모 입장이나 인근 도시와 비교하는 내용도 담겼으면 좋…

    당진시대
  2. 2023.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년칼럼] 교육은 백년대계(百年大計) - 평생학습도시에 걸맞은 학습관 마련돼야

    … 법정 학습관이 있는 서산·태안보다도 단일지역으로는 많은 수이며, 최근 인구소멸로 학생회 자체가 없어진 지역에 비하면 엄청난 결과입니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공부를 다시 시작하는 만학도뿐만 아니라, 과거 상대적으로 고령에 포진되어 있던 연령대에도 변…

  3. 2023.02.24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 출산인구 통계] 당진 합계출산율 1.11명…역대 최저

    … 1명도 되지 않는 것이다. 서울은 0.59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해 인구 절벽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반면 당진의 2022년 합계출산율은 1.11명으로 전국 평균인 0.78명보다는 높으나, 최근 몇 년 사이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다. 지난 한 해 …

  4.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3지구 도시개발사업 속도 조절 필요”

    …어지고 있다. 당진3지구 도시개발사업 대상지역의 일부 주민들은 “당진의 인구 증가 속도에 비해 주택이 과잉공급되고 있는 상황에서 도시개발사업의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고 요구하고 있다. 당진3지구 약 3500세대 예정 당진3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우두동 4…

  5. 2023.02.17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소아응급의료 의료진 없어 난항

    …등이 소아과 전공의 감소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저출생 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는 전국적인 소아청소년과 의료진 부족으로 이어지고, 이와 같은 현상이 당진처럼 소도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 한편 수청지구로 이전하는 성모병원은 지난 2020…

  6. 2023.02.17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시 100대 통계③ 공공행정 지난해 예산 규모 1조1588억…지방세 1915억 원

    …관에서 발표한 ‘2022년 하반기 알기 쉬운 당진시 100대 통계’는 △인구·여성·가족 △경제·산업·고용 △농림·어업·축산 △공공행정 △복지·보건 △교육·문화·관광 △주거·환경 △교통·건설 등 8개 분야로 구성됐다. 본지에서는 주제별로 지역 통계를 분…

  7. 2023.02.11 · 정책·행정 · 유수아

    제3기 다가온, 3월부터 다시 시작

    …그램 신청을 접수받는다. 남부권역인 합덕읍 우강면은 고려인 등의 다문화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지역이다. 언어와 문화차이로 인한 갈등 가능성이 높아 주민들 간의 문화교류와 소통을 통해 갈등을 극복하고자 2021년부터 다가온 프로그램이 시작됐다. 올…

  8. 2023.0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충남 타 시·군보다 자살자 수 많아

    …민간협의체 보고에 따르면, 지난 2021년 당진의 자살자 수를 분석하면 인구 10만 명당 자살자 수 39.2명으로 전국 평균 26명, 충남 평균 33.2명과 비교해 다른 지역보다 높은 자살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당진시보건소가 정신건강 고위…

  9. 2023.02.11 · 정책·행정 · 임아연

    횡단보도에 음성 신호기 설치한다

    …진시는 교통문화 지수 평가에서 보행행태 지수가 하위등급으로 나타나 유동 인구가 많은 횡단보도에 보행자 음성 신호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밖에 공주시는 시외권 지역 도로가 주민 거주지를 관통하다 보니 신호를 위반해 도로를 건너는 노인이 많아 사고 위험성…

    당진시대
  10. 2023.02.10 · 산업·경제 · 임아연

    면 지역 인구소멸 눈앞에…대책 없는 당진시

    지방의 인구소멸 문제가 현실로 닥쳐오고 있지만 정부도, 지자체도 사실상 아무런 대책이 없는 상태다. 지역이 고령화로 늙어 가는 것을 넘어 사라질 위기에 직면해 있다. 당진시의 경우에는 지난 2020년 이후 인구가 소폭 상승하는 추세로 돌아섰으나, 인구…

  11. 2023.02.10 · 산업·경제 · 임아연

    아산만 순환철도 건설 추진

    … 글로벌 경제 거점으로 육성코자 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아산만 일대에는 인구 330만 명, 기업 23만 개, 대학 34개가 밀집해 있고, 지역내총생산(GRDP)은 204조 원이다. 이 지역에는 삼성과 현대, LG 등 글로벌 기업들이 다수 입지해 있어 …

  12. 2023.02.10 · 산업·경제 · 임아연

    산업단지 포화상태…신규 산단 지정 추진당진지역 산업단지 현황

    …위치 및 세부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총 3만 명 이상의 인구를 수용할 도시개발사업이 당진지역 곳곳에 추진되고 있지만, 정작 인구 유입을 위한 핵심 요소인 기업 유치는 산업단지가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특히 …

  13. 2023.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석탄화력 폐쇄에 따른 피해 대책 마련해야”

    …하다는 입장이다. 특별법은 폐지 예정지역의 지역경제 위축 및 고용위기, 인구감소에서 오는 경제위기 등을 극복하기 위해 준비 중인 법으로, 각 시·도는 일관성 있는 지원 등 종합대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대응키로 했다. 한편 독일의 경우 201…

    당진시대
  14. 2023.02.03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시 100대 통계 ②] 농림·축산·어업지난해 쌀 생산 면적은 증가…쌀 소비는 감소

    …관에서 발표한 ‘2022년 하반기 알기 쉬운 당진시 100대 통계’는 △인구·여성·가족 △경제·산업·고용 △농림·어업·축산 △공공행정 △복지·보건 △교육·문화·관광 △주거·환경 △교통·건설 등 8개 분야로 구성됐다. 본지에서는 주제별로 지역 통계를 분…

  15. 2023.01.25 · 지역사회 · 박경미

    면천·우강·송산보건지소 임상 진단검사 실시

    …시한다. 지난 2021년 당진시는 보건의료에 대한 시민의식 수준 향상과 인구감소 소멸 마을 내 보건지소의 새로운 역할에 대한 모델 개발 연구에 착수했다. 특히 면 내에 병‧의원이 없어 보건지소와 같은 공공의료가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대호지, 정미,…

  16. 2023.01.20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호수공원 타당성 연구용역 착수

    …후 당진시가 일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날 당진지역의 자연적 요건과 인구 등을 토대로 호수공원 조성 타당성 회의가 진행됐다. 당진은 당진천을 중심으로 완만한 구릉형태이며 도심권 반경 3km 이내에 역천, 당진천, 시곡천이 위치해 있다. 하지만 하천…

    당진시대
  17. 2023.01.20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3·4지구 도시개발사업 잰걸음

    …다. 당진3지구에 계획돼 있는 세대수는 8470세대로, 수용할 수 있는 인구는 8054명이다. 사업은 환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재 충남도 도시계획경관공동위원회의 조건부 의결에 따라 조치계획서 협의 후 구역 지정과 개발계획 고시를 앞두고 있다. 충남도…

  18. 2023.01.20 · 산업·경제 · 한수미

    김봉균 당진시의원 “시내권에 인프라 집중…지역 균형발전 이뤄야”

    …지역균형발전을 이뤄야 한다며 5분 발언을 통해 촉구했다. 김봉균 의원은 인구가 집중된 시내권에 각종 인프라가 집중된 반면, 읍과 면지역에는 사회 기반 시설이 오래돼 인구가 계속해 다른 지역으로 유출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문제를 지적했다. 김 의…

  19. 2023.01.20 · 지역사회 · 한수미

    김명회 당진시의원 “외국인 주민 자녀에게 보육료 지원 필요”

    …원은 “외국인 주민 자녀 보육료 지원은 아동복지의 실현”이라며 “당진시 인구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외국인 주민 자녀의 보육료를 지원하는 것과 함께 이들에 대한 포용적인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전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