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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94건
기간
1993—2026

594건 · '주민들 하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30쪽

  1. 2021.09.07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백장골 이호창 대표 “자연친화적인 공간에서 즐기는 고기”

    …는 “사전준비를 제외하고 지난 5월부터 3개월 넘게 인테리어를 하는 등 하나하나 신경써가며 백장골을 문 열었다”면서 “앞으로도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는 백장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청동과 대덕동 일대에 백장골 혹은 백장굴이라고 불리는 고을이 있었…

  2.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1동 읍내2통상록탑 앞 부엉이바위 어디로 갔나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3. 2021.08.28 · 지역사회 · 김예나

    봉황이 날아와 바위에 앉았다 간 ‘봉암산’[우리마을 이야기 11] 당진2동 대덕1통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4.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전통시장 활성화 및 주민소통 위한 ‘쇠내골 사랑채’

    …연면적 55.024㎡(약 17평), 2층 규모로 조성된 쇠내골 사랑채는 주민들의 소모임 활동이나 소통공간으로 쓰이며, 신평면주민자치회를 통해 대관할 수 있다. 지난 17일에는 쇠내골 사랑채 조성을 축하하며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신평면주민자치회(회장…

  5.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을 건넸다. “나쁜 일 뒤에 좋은 일이 올 거라”고 말하는 카테린 씨는 주민들의 손길에 희망을 품고 다시 일어서고 있다. 지키지 못한 약속 필리핀의 팡가시난은 합덕처럼 한적한 시골마을이다. 할머니·할아버지 손에 자란 카테린 씨는 전문대학에서 요리를 전…

  6.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지속적으로 자극하는데 경찰은 굴삭기를 멈추게 할 생각은 않고 집회 중인 주민들의 동태만 살폈다. 11시가 되어갈 무렵, 70대 중반의 어르신이 굴삭기가 깔아 뭉개고 지나간 논에 뛰어들어가 굴삭기 앞을 막았다. 작업을 못하는 상황이지만 굴삭기의 시동은 …

    당진시대
  7. 2021.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시루지 1 전통어로 사둘질…낙지잡이도 번성

    …도 50~60마리, 많이 잡으면 150마리씩 잡았다고. ‘양은바께스’에 하나 가득 잡아 오면 어머니가 당진에 나가서 파셨어요.” 김명환 씨가 한창 낙지잡이를 했던 1970년대 시루지에서는 20여 명에 가까운 주민들이 낙지를 잡았다. 삼각모양의 조립식 …

    당진시대
  8.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왕재·하마석·도둑개미…대난지섬 곳곳에 얽힌 설화[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난지1리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9. 2021.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방치된 독일인 마을…“당진시에 사기당한 것 같아”파독 광부·간호사 유치해 독일풍 특화단지 조성

    …시에서도 지난 2009년 특화단지로 조성한 독일인 마을이 관광지는커녕 입주민들의 거주지로서도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가로등 하나 고치려해도 수개월 걸려” 당진시 독일인 마을 조성사업은 지난 1960~1970년대 외화벌이를 위해 독일로 건너간 …

  10.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에 한 걸음

    …을복지계획단은 24명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주민자치회 위원, 일반 주민들로 구성됐으며, 지역사회 현황 파악 및 주민욕구 조사를 통해 의제를 선정한 후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총회를 거쳐 사업을 확정·실행한다. 이날 발대식과 함께 마을복지계획단…

  11. 2021.06.0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5 송악읍 반촌1리피부병을 낫게 한 샘 ‘냉견뱀이’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12. 202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북창포(굼벙골) 1 송산면 당산리에 있던 ‘송리북창’

    …집터 앞에 있는 갯고랑이 뱃터다. 송리북창이라 불리었던 지점은 이후 지역주민들에게 굼벙골로 불리며, 송산 내륙지역의 주요 포구 역할을 해왔다. 1960년대만 해도 목선이 드나들며 새우젓과 소금은 물론이고 인근 마을에서 생산된 쌀, 배추 같은 농산물을 …

    당진시대
  13.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붉은 쥐’라는 지명 때문에 고양이바위 없애기도우리마을 이야기 4 대호지면 적서리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14.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사회복지관을 가다]주민들의 뜻으로 건립된 우리동네 복지관

    … 상황 속 지난 1월 개관해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최근 하나 둘 프로그램을 조심스럽게 운영에 나서고, 공간을 열어 주민을 맞이하고 있다. 공간 구성은? 송악사회복지관은 어르신들을 위한 게이트볼장이 있는 옥상부터 2층에는 청소년문화공간,…

  15. 2021.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서원포구(중선골) 1새우젓 장사꾼 오가던 서원천 외나무다리

    …산면 명산리에 1960년 중반까지 존재했던 것으로 알려진 작은 포구다. 주민들의 구술에 의하면 현재 송산방조제에서 2km 가량 떨어진 상류에 일명 신흥개발방조제가 건설되면서 바닷길이 끊긴 것으로 보인다. 인근 주민들은 명산리의 서원포구를 이야기할 때,…

    당진시대
  16. 2021.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뚜렷한 이목구비에 인기 많던 소년

    …있다. 김칠성 이장 추천으로 활동을 하게 됐는데, 지도자 활동을 하면서 주민들과 친해지고 봉사도 할 수 있어 좋다. 생각한 것보다 바쁘지만 즐겁다. 앞으로 새마을지도자로서 마을을 위해 봉사하고, 주민들과 화합하면서 건강하게 지내고 싶다. 첫 번째 사진…

  17.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오섬포구 7 오섬의 별미인 맛조개호박볶음과 소금에 절인 꽃게

    …랑에도 펄이 드러났다. 오섬 앞 펄에는 특히 맛조개가 많이 났다. 오섬 주민들은 ‘써개라’는 맛 잡는 도구로 맛을 캤다. 더러는 펄에 커다란 둥지처럼 땅을 파고 들어앉아 맛을 잡기도 했단다. 그러다 물 들어오는 때를 놓치면 허겁지겁 구덩이를 빠져 나오…

    당진시대
  18. 2021.04.02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산 주민들이 만드는 ‘모두의 정원’

    …꾸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송산면 주민총회를 통해 선정한 마을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정원을 만들어 관리하는 주민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이다. 송산면민들은 지난 2월부터 약 한 달 동안 홈가드닝 및 플라워 디자인 실습 등 교육에 참여했다. 교육의 결과물…

  19. 2021.04.02 · 지역사회 · 임아연

    고작 8평 땅 3명이 지분 공유…왜?■당진3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관련

    …평 밭을 7명이 공유하기도 그러나 최근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동의했던 마을주민들이 철회 의사를 밝히면서 사업 신청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게 되자, 사업 구역 내에 위치한 토지를 여러 사람이 지분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매입한 정황이 발견됐다. 사업 신청 조건…

    당진시대
  20. 2021.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오섬포구 4오섬 여자들의 부업 ‘그물뜨기’

    오섬포구가 번성했던 당시 주민들 중 대다수의 남성들은 어업에 종사했다. 더러 농사를 짓는 이도 있었고, 염전에서 염부로 일하거나 어선이나 증기선이 들어올 때면 하역일에 종사하기도 했다. 선원들의 아내들은 남편들이 가져온 생선을 다라에 이고 나가 판매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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