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영자 대호지면 송전리 부녀회장“지역 곳곳의 소식을 담아주세요”
…왔죠. 마을에서 개최한 경로잔치부터 마을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 소개, 그리고 송전리 주민들의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실렸어요. 그래서 더욱 관심을 갖고 당진시대 신문을 읽고 있어요. 저 뿐만 아니라 송전리 주민들이 당진시대를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35건 · '추억 그리고' · 최근 기사부터7 / 22쪽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왔죠. 마을에서 개최한 경로잔치부터 마을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 소개, 그리고 송전리 주민들의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실렸어요. 그래서 더욱 관심을 갖고 당진시대 신문을 읽고 있어요. 저 뿐만 아니라 송전리 주민들이 당진시대를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대…
2019.07.19 · 문화·교육 · 윤찬식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사범대를 졸업하고 스물 한살부터 교단에 섰다. 그리고 우강초등학교에서 교장으로 62세에 퇴임했다. 우강초에서 근무할 때 접목교육을 도입했다. 접목교육은 아이들의 특기적성을 살린 교육으로 지금의 맞춤형 수업과 같다. 또 당시 외…
2019.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3학년 수학여행을 설렘반 걱정반으로 다녀왔다. 교장선생님과 담임선생님 그리고 우리반 급우들을 포함해 26명이 5박 7일 중국 장가계로 출발해 비행시간 3시간을 넘게 타고 장사 공항에 도착했다. 장사에서 5시간을 버스로 이동하는데도 지루하지 않았다. …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 게 뭐가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며 “그러다 오랜 꿈이면서도 딸들과 추억을 쌓고자 캘리그라피 전시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캘리그라피는 김 작가에게 또 다른 에너지를 줬다. 그는 투병생활 중에도 틈틈이 글을 써내려갔다. 10여 년 이상 서예를 …
2019.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니면 출세할 수 없는 곳이다. 하여간 그러한 곳에서 태어나 자라났다. 그리고 그곳의 강물과 바위 나무들은 내 어린 시절 친구들이므로 잊을 수 없는 추억들이 살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성인이 되고 먼 타국에서 이민생활을 하는 내겐 고향이 무척 그립다.…
2019.06.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앞으로도 지역에서 봉사하며 살고 싶다. 1. “망둥이와 황게 잡던 추억” 1980년, 초등학교 3학년이었을 때 어머니(한경우)와 초등학교 소풍으로 현재 현대제철이 된 방조제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뒤로 보이는 저 곳은 모두 바다와 갯벌이었다. 아…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업을 진행 중인 면천읍성을 비롯해, 옛 이야기가 담긴 역사적인 장소들, 그리고 최근에는 면천우체국을 살려 미술관으로 탈바꿈한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과 옛 자전거포를 고스란히 살려 새롭게 태어난 책방 ‘오래된 미래’가 면천에 자리잡았다. 또한 문재인 …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든 장애인들의 염원을 받아 4월20일을 장애인의 날로 기념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장애인의 날을 통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에 소통과 어울림의 기회를 넓히고 재활을 꿈꾸는 장애인에겐 그 의지를 부각 시킬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자 1981년 나라에서 …
2019.03.29 · 지역사회 · 김예나
… 크레파스를 쥐고, 고향과 가족, 마을 이야기 등을 나누며 떠오르는 옛 추억을 스케치북에 그려낸다. “국민 학교 다닐 때나 그림 그리고 색칠 좀 했지. 80세 넘어서 그림 그릴 줄 알았나. 처음 경로당에서 미술 공부 한다고 했을 땐 걱정 반 기대 반이…
2019.03.29 · 환경·안전 · 김예나
… 외모의 남성이 지난달 22일 소개됐다. 그는 마이크를 들고 있는 자세 그리고 울대를 울리는 것까지 완벽하게 선보이며 방송인들과 방청객들에게 실력자임을 증명했다. 하지만 그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음치로 지목되며 무대에 올랐고 가수 박효신의 노래 <숨>의…
2019.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것을 발표했다. 그때 토론회에서 내가 주장한 것은 참전수당과 유족승계, 그리고 고엽제 등외를 없애자는 것이다. 현재 회원들은 피해수당만 받고 있다. 대부분 나이가 72세~75세로 많은 가운데 하루 빨리 참전수당을 지급해줬으면 한다. 또한 우리가 세상을…

2019.02.17 · 인물·동정 · 한수미
…있다. 이곳에서 총무로 10년 간 활동하다 3년 전부터 회장을 맡았다. 그리고 당진시게이트볼동호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우리 송산면게이트볼동호회는 그동안 여러 대회에 나가 좋은 성적을 많이 거뒀다. 젊은 회원들 수급도 활발해 당진에서는 실력 좋기로 소…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 지금 남은 곳은 오대한약방이 있는 대호지면 조금리와 송악읍 기지시리, 그리고 당진뿐이다. 한편 구 원장의 증조할아버지부터 할아버지, 아버지까지 대대로 한의원을 운영했다. 벌써 구 원장이 이 자리에서 오대한약방을 운영한 지도 30년이 훌쩍 넘었다. 이…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60여 년 전에 지어진 이 건물은 많은 주민들의 땀과 눈물, 웃음소리와 추억이 서려 있기 때문이다. 지 대표는 이곳을 매입해 지난해 5월부터 리모델링을 시작했다. 남편 김용희 씨가 무더운 여름기간 동안 내부 리모델링을 도맡았다. 특히 방문하는 사람들이…
2019.01.1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에서는 옛 전통방식 그대로 전통장을 손수 담가 이웃들에게 전한다. 추억의 전통장을 담그기 위해서는 꼬박 365일이 걸린다. 이에 새마을은 6월이면 직접 콩을 심고, 11월에 콩을 수확해 12월에는 메주를 만든다. 그리고 메주를 100일 동안 건조…
2019.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모두가 건강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왜목마을] 조호행 “오래 간직할 추억 만들길” 왜목마을에서 해넘이·해돋이 행사를 주최한 조호행 왜목마을 해돋이축제추진위원장은 “지난 한 해 동안의 우울했던 기억은 붉은 노을과 함께 보내고 떠오르는 일출에 새해의 …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문화재단(이사장 이명남)이 지난 14일 <그때 그 곳, 그리고 지금 여기 - 당진 원도심 이야기>라는 책자를 발행하고, 지난 19일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를 주제로 한 포럼을 개최했다. <당진 원도심 이야기>는 과거의 원도심을 기억하는 4…
2018.11.13 · 정책·행정 · 임아연
…은 기자들이 진행하는 ‘뉴스브리핑’부터 ‘봉식이와 연숙이의 인생책방’, 그리고 다문화 이야기를 전해주는 ‘무지개나라’까지 꼬박꼬박 챙겨 듣는다. 청취는 물론 지난 4월에는 놀이서당 회원들과 함께 방송에 직접 출연하기도 했다. “너무 재밌어요. 신문은 …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야 할 때 침묵해도 안 되고, 말해서는 안 될 때 말해서도 안 된다. 그리고 ‘세월과 인생’이란 글이 너무나 좋아 잠시 숙연한 마음이 들었다. 세월은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아니며, 시간 속에 사는 우리가 가고 오고 변하는 것일 뿐이다. 세월이 덧없는…
2018.10.04 · 문화·교육 · 김예나
…한 구아바, 한라봉, 사과 등 다양한 과실나무와 토끼, 닭 등의 동물, 그리고 옛 농기구도 볼 수 있다. 농기구의 경우 90%가 주민들의 기증으로 모아졌다. 옛 농기구 전시는 학생들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 추억을 되살아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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