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성공한 사업가에서 정치인이 되다
… 시작해 지금까지 쭉 살고 있다. 가족을 이루고 회사를 운영하며 40년 이상 구로구에 있었으니 구로구 어느 골목 하나 추억이 묻어 있지 않은 곳이 없다. 제 인생에서만큼은 가장 많은 변화가 있었던 곳이다. 구청장이 되기 전, 오랫동안 정보통신 엔지니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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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건 · '출신 이상' · 최근 기사부터7 / 35쪽
2023.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시작해 지금까지 쭉 살고 있다. 가족을 이루고 회사를 운영하며 40년 이상 구로구에 있었으니 구로구 어느 골목 하나 추억이 묻어 있지 않은 곳이 없다. 제 인생에서만큼은 가장 많은 변화가 있었던 곳이다. 구청장이 되기 전, 오랫동안 정보통신 엔지니어…
2023.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업무 외 다양한 일을 해오고 있다. 청소에서 점점 사업 확장 전남 보성 출신의 손영모 대표는 20대만 해도 서울에서 기계 수리 등의 일을 했다. 새로운 일을 찾던 중 적은 자본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을 찾았고, 처음 시작한 것이 청소였다. 청소 일을…
2023.02.2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 골프 스튜디오)가 원당동 노브랜드 건물 2층에 새롭게 자리했다. 합덕 출신의 박라진 대표는 합덕초, 합덕여중, 서야고를 졸업했다. 12살에 처음 골프채를 잡은 그는 골프 선수의 꿈을 키워나갔다. 하지만 스무 살 초반 무릎 부상으로 선수의 꿈을 접게 …
2023.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의해 강제 동원된 조선인은 최대 800만 명이었고, 이중 100만 명 이상이 해외로 끌려갔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국가기록원에 소장되어있는 충남 출신의 강제징용 연행자 명부에는 약 11만여 명이 등재되어있다. 이는 1940년 당시 충남 인구 1,5…
2023.01.09 · 문화·교육 · 유수아
…랙앵거스와 와규 전문 브랜드이다. ㈜끼니의 이능운 대표는 경기도 평택시 출신으로, 호텔에서 35년 동안 셰프로 일해왔다. 그는 셰프로 일할 때 사용했던 질 좋은 고기와 한식을 접목해 선보이고자 반값소라는 브랜드를 만들었다. 또한 당진 지역 사람들에게도…
2022.12.09 · 정책·행정 · 유수아
… 지난 10월에 문을 열었다. 삼선산가든의 전수일 대표는 경기도 평택시 출신으로, 당진에 살고있는 사돈을 만나 여가를 즐기고자 지난 9월에 삼선산수목원을 찾았다. 삼선산수목원의 풍경이 마음에 들었던 그는 삼선산가든을 인수해 운영하게 됐다고. 전 대표는…
2022.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동해시·고성시 등 5개 지자체가 유치에 나섰으나, 이 중 2만3000평 이상의 충분한 부지면적 확보와 용이한 개발, 교통 및 수도권 접근성 등의 입지 여건을 고려해 후보지를 당진시·보령시·삼척시로 압축했다. 이후 3개 지역의 치열한 유치 경쟁이 본격화…
2022.11.25 · 문화·교육 · 유수아
…이 면천면에 문을 열었다. 멍블랑과 그린블랑의 김찬희 대표는 경북 김천 출신으로 당진에 온지 올해로 10년이 됐다. 그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직접 수학을 가르치고 있다. 4년 전에는 읍내동 유니클로 후문 근처에서 스터디카페를 …
2022.11.22 · 정책·행정 · 유수아
…신선함을 갖춘 음식” 어서와 칼국수 먹자를 운영하는 장지영 대표는 대전 출신으로, 평소에 요리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했다. 음식을 만들어 나누기를 즐겼던 그는 과거에 뷔페를 운영하기도 했었다. 한편 그는 지인을 만나기 위해 당진에 자주 오가다 당진 사람…
2022.11.05 · 환경·안전 · 박경미
… 재배)가 주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참딸기농원에서는 촉성재배보다 보름 이상 정식시기를 앞당기는 ‘초촉성재배’로 보다 이른 수확이 가능했다. 부부는 지난 8월 27일 딸기 품종 설향을 정식해 지난달 17일 첫 수확을 시작했다. 딸기 수확은 내년 5월까…
2022.11.04 · 산업·경제 · 박경미
…. 김 대표는 “토본식의 쌀은 저온 건조해 맛이 좋다”며 “보통 50℃ 이상에서 알곡을 건조하는 데 반해, 우리는 40℃의 저온에서 15시간 이상 건조 시킨다”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저온 건조시키면 태양열로 건조한 것과 거의 비슷해서 맛이 뛰어나다…
2022.10.28 · 지역사회 · 박경미
… 다른 풍경을 그려낸다. 송악읍 한진포구에 자리한 ‘팔각정 횟집’(대표 이상원)은 바로 이 한진포구의 드넓은 바다를 조망하며 회 한 점을 즐길 수 있다. 데크길과 전망대로 색다른 볼거리 제공 지난 2009년 문을 연 팔각정 횟집은 기지초·송악중을 졸업…
2022.10.28 · 산업·경제 · 유수아
… C, D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오메가3는 90% 이상이 고등어와 청어 같은 어류로 만들어진다. 그러나 ‘생들기름 젤리스틱’은 국내산 들깨로만 착유해서 만들어 식물성 성분이기 때문에 몸에 흡수가 빠르며 혈관건강, 뇌 기능 촉진, …
2022.10.24 · 산업·경제 · 박경미
…음을 보여줬다. 외국인 근로자의 하루 평균 근무 시간은 12시간에서 그 이상 초과 근무가 52.2%, 8시간이 46.7%였으며, 월평균 급여는 250~300만 원 수준이 50%로 가장 많았다. 이어 200~250만 원 24.4%, 300~400만 원 …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강면 계사 갈등 해결’ 기자 참조> 또한 2014년 4월에는 성원리 출신 출향인 이원만 씨가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마을입구에 표지석을 세우고 제막식과 함께 마을잔치를 열기도 했다. 이 씨는 그가 운영하는 단추제작 회사의 이름을 ‘성원버튼㈜…
2022.10.14 · 문화·교육 · 박경미
… 맛으로 손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구 ‘꽃보다 쌈’ 운영 충남 부여 출신의 남편 박성배 씨와 전남 강진 출신의 아내 김연숙 씨는 약 14년 전 당진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현재 자리에서 부부는 쌈밥 전문점 ‘꽃보다 쌈’, 감자탕 전문점 ‘노걸대 …
2022.10.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0년 이상 된 수십그루의 노송이 자리한 정미면 사관리에 들어서면 그윽한 솔향기가 난다. 마을 안에 조성된 봉화산 솔바람길에는 빽빽하게 들어선 소나무들이 자리하고 있어 피톤치드 가득한 숲길을 걸으며 힐링하기 좋다. 선비들이 많이 태어난 마을 정미면 …
2022.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 때문에 고기에 충분히 맛이 든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제육볶음을 2인 이상 주문할 경우 된장찌개가 함께 제공된다. 돌솥비빔밥은 저렴한 가격으로 각종 나물이 더해진 돌솥밥과 국, 6가지 밑반찬을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 인기다. 뜨락의 돌솥비빔밥은 새하…
2022.09.02 · 문화·교육 · 임아연
…라는 요청이다. 당진시의회는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기간 동안 10만 명 이상 방문하지만, 박물관 내 주차장은 25면에 불과하다”며 “인근 농경지를 임차해 임시주차장으로 사용하지만 매년 임차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되며 우천시에는 이용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

2022.08.29 · 산업·경제 · 유수아
…한 스푼필라프가 송악읍 가학리에 문 열었다. 양슬기 대표는 경기도 이천 출신으로 대기업에서 인사 업무를 해왔다. 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위해 스푼필라프 개업을 구상하며 2년 전에 당진을 찾았다. 양슬기 대표의 남편 박재흔 대표가 운영하는 스푼필라프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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