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3월 7일 ~ 13일)
…북쪽으로 상갓집 문상을 주의해야 한다. 소띠) 석양길을 걸어가는 나그네 마음처럼 바쁘기만 하다. 길을 두고 산으로 가려 하나 매사 신중하게 처리하고 노력하면 실낱같은 소망을 얻을 수 있다. 호랑이띠) 성과 길성이 집안으로 들어오니 때를 놓치지 말고 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82건 · '하나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50쪽
2022.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북쪽으로 상갓집 문상을 주의해야 한다. 소띠) 석양길을 걸어가는 나그네 마음처럼 바쁘기만 하다. 길을 두고 산으로 가려 하나 매사 신중하게 처리하고 노력하면 실낱같은 소망을 얻을 수 있다. 호랑이띠) 성과 길성이 집안으로 들어오니 때를 놓치지 말고 잘…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하는 곳도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 하나로 뭉친 만큼 올해도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보람을 느끼길 바랍니다.” 나동수 새마을문고 당진지부장 “독서 통한 정서 함양에 앞장” “2022년에도 독서를 통해 시민들의…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들이었다. 지난 2018년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에서 주민조직 하나 만들자고 했을 때 김현복 논두렁밭두렁 반장은 “농사지어야지, 어떻게 모이냐”고 답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들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만 들리면 당장 소매 걷고 달려온다. 이제…
2021.12.18 · 지역사회 · 한수미
…야 한다는 소리가 들렸어요. 그때 새마을 회원들과 ‘본때를 보여주자’는 마음으로 각자 낫과 호미를 가져와 풀을 메기 시작했어요. 운동장이 엄청 넓었는데 풀을 다 벴어요. 그때부터 당진군과 당진군의회에서 새마을의 활동력을 인정하면서 다시 자리를 잡아가기…
2021.12.18 · 지역사회 · 박경미
…, 12/26 신액·실물·구설 호랑이띠 새가 날개를 다쳐 높이 날아보려 하나 힘들다.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하고 실낱같은 소망은 얻어질 운수니 열심히 노력하면 노력만큼 대가를 얻을 수 있다. ▪운세예보: 12/20 애정 문제 순탄할 수, 12/21 신액…
2021.12.10 · 지역사회 · 임아연
…모가 지역사회를 위해 2000만 원을 기탁하며 다시 한 번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지난달 25일 탑동사거리에서 보행자 신호에 우회전하던 덤프트럭에 치여 A학생(탑동초6)이 유명을 달리한 가운데, 장례식을 마친 뒤 부모가 당진시복지재단 왕현정…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손님들이 줄을 이었다.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몰려와, 당시에는 꽈배기 하나를 사기 위해 2~3시간 줄 서야 할 정도였다. 지금도 하루에 5000여 개의 꽈배기가 팔려나간다. 코로나19로 어려울 법도 했지만, 독일빵집의 열기는 식지 않았다. 오히려 승…
2021.11.26 · 지역사회 · 임아연
…많았던 시절, 천의장터는 많은 사람들이 교류했던 매우 활발했던 시장 중 하나”라며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인구가 줄고 천의장터 또한 쇠퇴했다”고 말했다. 이어 “천의장터가 열리던 구시장이 초라하게 변한 모습이 안타까워 옛 장터가 그리운 마음에 천의장…
2021.10.09 · 지역사회 · 한수미
…관은 물론 당진시에서도 많은 도움을 줬다”며 “이번 기회로 함께 하려는 마음을 다시금 증명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면서 많은 아이디어가 나왔어요. 이를 수렴하는 과정이 쉽진 않았지만 힘을 내니 한 고비씩 넘길 수 있었습니다. 덕분…
2021.09.07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손님들이 그만큼 백장골의 고기를 많이 찾는 것이기 때문에 감사함의 마음으로 근고기 가격을 저렴하게 책정했다”고 말했다. 또한 소고기 역시 청정 와규를 사용하는 등 고기 맛을 최선으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고기 외에 반찬으로는 국내산 혹은 지…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 같아 좋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옛 추억이 사라져간다는 생각에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해요. 더구나 이제는 옛날 마을의 모습을 기억하는 사람들도 점점 줄어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주민 대표 한마디 원충희 노인회장: 개인적으로 우리마을이 효(孝) 사상…
2021.08.23 · 지역사회 · 임아연
… 등 부모의 직업도 나이도 제각각인 가족들이 봉사활동을 함께 하면서 또 하나의 ‘가족’이 된 지 어느덧 7년째다. 나눔과 봉사로 세상을 동그랗게 이어가는 사람들, 바로 동그라미 가족봉사단(단장 박수규)이다. 봉사하며 성장하는 아이들 2014년 당진시자…
2021.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 싶었고, 무엇을 하며 살아갈지 진로를 고민하면서 하나 둘 자격증을 취득하기 시작하다 보니 각각 20여 개가 넘는 자격증을 취득한 것이었다. 두 사람이 걸어온 길 만큼 이들이 취득한 자격증도 가지각색이다. 그러나 현정애·민선미 사…
2021.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들이 하루라도 더 자신의 집에서 보살핌을 받으며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김태동 대표가 힐링방문요양센터를 대덕동에 문 열었다. 김 대표는 “힐링하면서 치유하는 돌봄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몸과 마음, 삶을 위하는 힐링방문요양센터가 될 것”이라고 말…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 않아 변을 피한 것이 다행이었다. 그는 “불에 탄 가게를 보고는 너무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가게 한편에서 먹고 자고 생활했기에 당장 잘 곳을 찾아야 했다. 3년간 화재보험을 들었지만 올해 만기 후 연장이 안 됐던 터라 보상받을 길이 없었다. 가…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넓은 우강평야를 기반으로 한 삽교호 내 소들섬을 가까이 두고 무거운 마음으로 집회에 참여했다. 우강은 김대건 신부의 고향이기도 하지만 천주교 박해라는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맞아 천주교 순례객이 …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양지말, 건너말, 골마을 등 3개의 자연부락으로 나눠져 있었지만 현재는 하나의 마을로 통합된 상태다. 황룡 죽은 자리에서 난초가 무성 ‘난지’라는 이름이 붙여진 데에는 여러 가지 전설이 있다. 석문면지와 당진시대의 과거 인터뷰에 따르면 난지섬은 하(河…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겼단다. 그때부터인지 마을에 좋지 않은 일이 생겼고 마을사람들은 불안한 마음에 칠월칠석날 선녀바위에 제를 지냈다고 한다. 선녀바위에도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다. 이 바위가 바로 삼신할매의 공기돌이었다는 것이다. 삼신할매들은 해마다 정초에 모여 공기…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생각만 하면서 살았다. 죽기 위해 몇 날 며칠을 굶어도 봤다. 손끝 하나 발끝 하나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로 사느니 차라리 죽고만 싶었다. 하지만 손끝 발끝 하나 움직이지 못하는 나는 죽는 것조차 마음대로 할 수 없었다. 털끝만큼도 보이지 않는 희망…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이 즐거워하는 일은 몸도 즐겁다. 얼마의 시간이 들어가는지 여부는 상관없다. 돈으로 매겨지는 가치도 전혀 상관없다. 일을 하는 내내 마음에 행복이 차오른다. 이보다 더한 가치가 그 무엇이 있으랴. 지난해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두 개의 프로그램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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