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2.2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생활과 문화사이 거리 좁혀야 - 문무겸 당진문화원장
… 반성해야 할 일입니다. 사실 문화원은 '문화예술진흥원'이라는 본명처럼 사회에 문화예술의 기반을 확대할 책임이 있는 집단이지 예술인을 위한 단체는 아집니다. 다만 예술인들이 대중을 위해 뭔가를 할 수 있고, 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주체는 될 수 있겠습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169건 · '사회' · 최근 기사부터758 / 759쪽
1994.02.2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 반성해야 할 일입니다. 사실 문화원은 '문화예술진흥원'이라는 본명처럼 사회에 문화예술의 기반을 확대할 책임이 있는 집단이지 예술인을 위한 단체는 아집니다. 다만 예술인들이 대중을 위해 뭔가를 할 수 있고, 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주체는 될 수 있겠습니…
1994.02.14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가면서. 또한 우리는 부분적으로나마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3년이나 지난 사회에서도 여전히 중앙에 편입된 주변적인 삶을 살고 있다. 정치, 경제 뿐만 아니라 사회, 문화 어떤 면에서도 지역의 특성과 지역의 공감대를 끌어내지 못하고 제각기 능력에 따라 '…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도 이제 성년이 됐습니다. 그동안 기반이 내실있게 다져졌으니까 이제는 사회로 눈을 돌릴 때라고 생각합니다.” 달리 돈을 모으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비용을 아끼고 절약해서 불우이웃돕기를 시작했다는 김회장은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연우회 이름에 남아있는 …
1994.02.14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치우친 입시위주의 교육이 여전하지 않습니까. 성적이 어떻든 모든 학생이 사회에 나와서 성실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건전한 사회인을 육성하는게 목적이 되어야지 지금처럼 소수의 공부 잘하는 학생을 위해 다수학생이 희생을 당하는 교육풍토는 빨리 개선되어야겠습니…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사회복지사 합덕읍 사회복지전문요원 박범순씨 “그늘진 곳에도 삶과 희망이 있답니다” 모범공무원 포상금도 무의탁노인들을 위해 희사 “이게 누구래요. 인물이 훤해졌네요” “그래 뵈여. 다 고마우신 이발사님 덕분이래. 그러면 뭐혀. 북망산천이 내일 모…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국민임을 가찬하여」 주는 명예제대증을 갖고 할아버지는 불편한 몸으로 사회에 발을 디뎠다. “그때는 나라가 형편이 어려웠어. 나라를 위해 싸우다 다친 명예 하나만 갖고 만족했지. 그래서 보훈신청을 하지도 않았어.” 그러나 자부심 하나로 사회를 이겨내…
1994.02.0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는 충실했던 편입니다. 그외에는 당진군 체육회 운영국장을 한 10년했고 사회정화위원장을 맡기도 했었죠. 7년전부터 새마을지회를 운영하고 있는데 전,현직 새마을 지도자 2천5백명 정도가 제 친구입니다. 늘 그들 곁에 있다보니 서민들의 어려움을 제 몸으로…
1994.02.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산면 유곡리에서 출생하여 15세때에 합덕의 상점에 사환으로 취직한 것이 사회의 첫출발이었다. 18세때에 일본의 강제징용으로 “하까다” 탄광으로 끌려가 생지옥살이를 3년간을 하였다. 8.15해방이 되자 탄광에서 일하던 동포 1백여명이 배를 전세내어 부산…
1994.01.31 · 환경·안전 · 장덕기
…실정이다. 다행히 당진지역에는 연합회, 협의회, 회의, 클럽 등 다양한 사회단체들이 있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런 모임들이 내고장의 환경문제에 쏟는 애정은 아직 그렇게 크지 않은 것 같다. 이제는 그들의 활동을 기대하며 더 나아가 당진지역…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올해 사업방향을 한마디로 설명하는 이회장은 허례허식을 버리는 것이 지역사회단체가 시대에 맞는 일을 해나가기 위한 첫번째 관문이라고 강조한다. 그래서 올해 합덕JC의 슬로건은 「미래를 준비하는 신바람나는 청년상 구현」이다. 미래의 더불어 사는 사회를 …
1994.01.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해 주시죠. - 지난해까지 내무위원회에서 활동을 하다가 올해부터 교육, 사회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됐습니다. 특히 노인들 복지정책에 관심이 많아서 폐교하는 학교를 활용한 대단위 교육시설도 검토해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인구추세를 보건데 어린이는 줄어들고,…
1994.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넓게 참여하는 그런 유형의 젊은이다. 그래서 이제 갓 서른인데도 활발한 사회활동이 돋보이는 편이다. 4대째 송악면 한진리에 살면서 상록국민학교, 송악중학교, 송악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89년도 4H에 참여하면서부터 사회활동에 발을 들여놓기 시작했다. …
1994.01.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창의력이라고 주장하는 그의 군수 출마에 대한 견해를 듣는다 쭚 오래 공직사회에 몸담아 온 걸로 알려져 있는데요. - 면서기부터 면장, 당진읍 초대읍장을 지내고 군청에서 건설과, 공보실, 재무과, 내무과등을 두루 거친 뒤 서천, 당진, 아산에서 부군수를…
199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 흠이다. 신평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서울서 사회생활을 하던 그는 그다지 사회에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니었다고 한다. 그런데 뜻하지 않은 지병에 시달리면서 사회에 대한 시각이 크게 달라졌다고 말한다. 장애인에 대해서도 그렇고,…
1994.01.17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해야 하다고 보십니까? - 과거 군사정권 아래서 기득권을 누렸던 사람은 사회의 개혁을 위해 스스로 출마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 최근 임용된 차관이나 도지사를 보니까 과거청산은 안된 것이확실합니다. 군수직 수행을 위해서는 ‘행정 능력이 우선’이라고 …
1994.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자유로운 토론의 장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중앙집권적인 사회현실에서 지역주민들이 그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봅니다. 바로 그 필요성을 주민들이 느끼도록 하는 것이 지금 우리의 과제가 아닌가 합니다. 그러려면 또한 지역…
1994.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다 철저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는 정회장은 뒤늦게나마 사회봉사의 기회를 얻게 된 사실이 어깨가 무거우면서도 뿌듯한 듯 시종 각오에 찬 모습이다.
1994.01.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으로 돈을 버는 동안만은 도와줄 수 있을 때까지 도와줄 겁니다.” 이제 사회에서 노령인구로 치는 65세를 코앞에 두고, 이날까지 성실하게 임해온 일에서 손땔 준비를 해야하는 송아저씨. 부모 일찍 잃은 쓸쓸함과 외로움을 8남매 키우면서 많이 메우긴 했지…
1994.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비록 4년제 정규대학이 아닌 전문대이긴 하지만 그것 이 당진의 경제, 사회, 문화에 어떤 파고를 몰고 올지 잠시 진단해 본다.(편집자 주) 인력 공급,지역소득의 증대 대학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인적자원을 배출함으로써 지역의 경제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
1993.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은 앞으로 1~2년 빚을 갚고 나면 직접 운영은 못하더라도 고아원이나 사회복지 시설에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고 한다. 고향에 관심을 갖는만큼 처음에는 실망도 컸고, 실망이 큰만큼 할 일도 많다고 여기고 있다. 체육시설이나 문화공간등 문화시설이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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