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감사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4건
기간
1993—2026

354건 · '감사 마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8 / 18쪽

  1.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는가? 오성환: 당진시 행정을 30년 간 해 본 경험이 있다. 직원들의 마음과 생각에 따라 일이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 지난해 한 직원이 “우리 과가 왜 필요하냐”며 “없애야 한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직원들의 사기가 땅에 떨어진 것이다. 직…

  2. 2018.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읍내동 언니짱국내산 생족만 사용해 야들야들

    …렴한 가격에 좋은 재료로 푸짐하게 제공할 수 있는 것이죠. 앞으로도 이 마음 변치 않고, 족발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음식을 제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메뉴 : 왕족발 大 3만3000원 中 2만9000원, 미니족발 2만 원, 언니짱정식 7000원,…

  3. 2018.04.27 · 정책·행정 · 김예나

    >> 경선 승리 인터뷰 김홍장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경선에서 승리한 소감은? 지지해준 당원과 시민들에게 감사하다. 선의의 경쟁을 함께해준 강익재 예비후보와 한광희 예비후보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 또한 본선에서 승리해 더 나은 당진을 만드는데 혼신의 노…

  4.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4월 7일 신문의 날 기획 | 신문을 사랑하는 남자 최병부 씨(당진행정동우회 부회장)‘기록 수집가’…40년 간 신문 스크랩

    … 그날의 새로운 소식을 꼼꼼히 읽으며 신기한 소식이나 좋은 사진, 혹은 마음에 와 닿는 글이 있으면 스크랩을 한다. 스크랩도 종류마다 다르다. 사건·사고 기사를 스크랩한 ‘어머나! 세상에 이런 일이’와 전국 곳곳의 좋은 관광지 사진을 담은 ‘관광 사진…

  5.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인권조례 폐지를 환영하며

    … 항의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같은 국민, 같은 도민으로서 무겁고 착잡한 마음이 들었다. 다른 것도 아닌 인권이라는 문제를 가지고 왜 이토록 서로 반목과 대립을 해야 하는지, 인권이란 누구에게나 보편타당한 것이거늘 충남도의 인권조례는 도민의 갈등을 증폭…

    당진시대
  6.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무술년, 행복한 당진이 시작되는 해가 되길

    매년 새해가 되면 무사하게 지난 한 해를 보낸 것에 감사하며 희망을 갖고 새로운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당진시민 여러분! 2018년 무술년에는 어떤 계획을 세우셨습니까? 매일 같은 해가 떠오르지만 어제의 해가 오늘의 해와 같지 않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

    당진시대
  7.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 엄마들이 해냈다!”

    …은 성과”라며 “당진학부모모임 이지혜 대표와 이하 학부모들에게도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8. 2017.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안임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을 마치며

    “행정사무감사가 원래 이런 거예요? 너무 실망스러워요.” 이번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에 처음 합류한 젊은 친구의 말이다. 매년 시민단체에서 의정 모니터링을 하고 우수의원 표창을 해온지 5년째다. 그동안 시의원들의 행정사무감사를 대하는 자세도 많이 달라진…

    당진시대
  9. 2017.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 산림조합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최병부 당진시 행정동우회 감사

    …준공식을 마쳤다. 이렇게 모든 일정이 조합장과 차량 유도 직원들까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각자 책임 완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많은 감명을 받았다. 김 조합장과 나는 오랜시간 동안 당진시 산림축산과에서 같이 근무하였던 사이로 많은 애정과…

    당진시대
  10.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이용호 충청남도의회 의원

    …으뜸 주간신문으로 우뚝 서기 까지는 작은 일에도 귀를 기울이고 지역민의 마음을 읽어 올바른 대변과 대안 제시라는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기에 가능다고 생각합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데 유익하고 만족을 주는 일 중 하나는 시민의 많은 관심거리를 비롯하…

    당진시대
  11. 2017.09.28 · 정책·행정 · 임아연

    “정치 지도자들의 관심 필요하다”

    … 등을 실시하고 있는 대책위원들을 격려했다. 심 부시장은 “대책위에 늘 감사하고 미안한 마음”이라며 “당진땅을 찾기 위한 시민들의 노력과 더불어 당진시에서는 헌법재판소와 대법원에 계류 중인 이 사안에 대해 법리적인 대응책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12. 2017.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7 이동의정실을 마치며이종윤당진시의회 의장

    …탐스럽게 익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수고하신 농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가슴 아픈일은 당진의 건설현장이 멈추고 상가는 빈 점포가 늘어나고 원룸은 공실이 늘어나며 지역경제는 침체되어 어두운 시장경제의 현실을 느낄수 있었…

    당진시대
  13. 2017.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청 손학승 회계과 경리팀장·전민협 세무과 주무관26년 만에 만난 ‘생명의 은인’

    …구해준 은인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고맙다는 인사조차 하지 못한 게 내내 마음에 걸렸다. “평생 ‘작은 아버지’로 모시겠다” 그렇게 2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지난 21일 손학승 팀장은 동료들과 우연히 물에 빠진 사람을 구했던 과거의 이야기를 하고 있…

  14. 2017.08.11 · 정책·행정 · 임아연

    구터미널 로타리에 시계탑 설치

    …가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원도심이 과거와 같이 번영을 이루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시계탑을 건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순원 협의회장은 “시계탑이 당진원도심의 상징이 되길 바란다”며 “시계탑이 건립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

  15. 2017.07.28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개운한 국밥과 쫀득한 수육이 일품”

    … 국밥을 끓이고도 매장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식기를 세척해야만 우 대표의 마음이 놓인단다. 우 대표는 “장터소머리국밥을 당진 최고의 맛집으로 만들고 싶다”며 “부족하지만 항상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손님들에게 항상 부모님을 대하는 마…

  16. 2017.04.11 · 정책·행정 · 이영민

    읍내동 PAT입을수록 멋스러운 PAT 의류

    …분이 좋았습니다. 걱정해주시는 손님들과 재개업 날짜를 물어보는 손님들께 감사했어요. 오랜시간동안 한 자리에서 매장을 운영한 것에 대해 보람을 느낍니다.” ■주소 : 당진중앙2로 229-12 ■품목 : 티셔츠, 바지, 남방, 블라우스, 자켓 등 미니인터…

  17. 2017.02.12 · 정책·행정 · 한수미

    신평면 금천리 숯불 왕꼼장어 정재영 대표꼬들꼬들 담백한 꼼장어

    …리가 없을 정도다. 그는 “손님들이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것이 더 없이 감사하다”며 “잘 먹었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처음 시작할 때 가졌던 마음 그대로 숯불 왕꼼장어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메뉴 :…

  18. 2017.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합덕읍 호순철 협의회장(당진시지회 부회장)“합덕읍 새 도약을 꿈꾸다”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장협의회가 될 것”이라며 “이장들 모두 봉사하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해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 호순철 회장은 -1963년 합덕읍 대호리 출생 -신촌초(35회) 졸업 -합덕읍 대호리 이장 -합덕읍주민자치위원 -합덕읍체육회…

  19. 2016.12.31 · 정책·행정 · 한수미

    뜨끈한 보신탕으로 든든한 겨울나기

    …하고 손맛 좋기로도 유명했던 이세미 대표는 지난해 이 음식점을 운영키로 마음먹고 이조보신정을 문 열었다. 손님들에게 자신의 음식을 선보이고 싶어 운영을 시작했지만 영업이라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순성면 백석리와 양유리 출신인 이세미·김진태 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