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추억사진] 김기정 송악읍 기지시리 이장6.25 참전용사 자랑스러운 ‘아버지’
…예배당이 꽉 차있었다. 여름성경학교를 할 때면 교회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만든 인형극을 보여주고 함께 찬양하곤 했다. 내가 다니고 있는 기지시감리교회는 1932년에 설립돼 올해로 85주년을 맞이했다. 세 번째 사진은 임시직으로 당진군청에 다닐 때 찍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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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건 · '내가 만든' · 최근 기사부터8 / 17쪽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예배당이 꽉 차있었다. 여름성경학교를 할 때면 교회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만든 인형극을 보여주고 함께 찬양하곤 했다. 내가 다니고 있는 기지시감리교회는 1932년에 설립돼 올해로 85주년을 맞이했다. 세 번째 사진은 임시직으로 당진군청에 다닐 때 찍은 …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 남편이 “차라리 잘라 달라”고 말했다. 그는 “그 소리를 듣고 나서야 내가 욕심을 부렸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결국 남편은 왼쪽 팔을 자를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그때부터 그는 남편의 한쪽 팔 역할까지 감수해야만 했다. 과일 장사까지…생계의 어려…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쟁반 짜장은 오징어와 새우, 고기가 들어가며 간자장과 자장을 함께 볶아 만든다. 또한 함께 손님들이 즐겨 찾는 것으로는 탕수육이 있다. 탕수육은 찹쌀가루가 사용되기 때문에 보다 쫀득한 맛을 낸다. 한편 고기를 부드럽게 하고 튀김을 바삭하게 하기 위해 …
2017.03.04 · 문화·교육 · 김예나
…. 박 회장은 “이 책을 한 해를 시작하는 1월에 읽게 돼 좋았다”며 “내가 어떻게 올 한해를 보낼 것인가에 대한 계획과 다짐을 하게 만드는 책”이라고 말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하루하루는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쌓여가는 것’이라고 말하며, 하루를 대…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리가 있는 만큼, 그리고 자연과 가까이 있는 만큼 마음을 한결 여유롭게 만든다. 남진희 대표가 이름 지은 비채는 빛이 잘 들어온다는 의미, 비움과 채움이라는 의미 등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지만, 무거운 마음을 이 공간에서 비우고, 다시 좋은 생각을 채…
2017.02.10 · 지역사회 · 한수미
… 청소년 생명존중 프로그램 ‘내 마음의 반창고’를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지역 내 소외 이웃에게 전달했다. 해나루요리학원에서 진행된 이번 요리교실에서는 소고기 야채죽, 고고마 고로케, 단호박 타락죽, 샌드위치 등을 배우고 직접 만드는 시간을…
2017.01.07 · 산업·경제 · 김예나
…무엇일까’ 등 농업경제에 대해 전반적인 것을 배웠다. 당시 박 대표는 ‘내가 지금보다 개선된 농업환경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먼저 캐나다로 떠났다. 그는 “선진국은 기본적으로 농업이 발달돼 있다”며 “1차 산업인 농업이 안정적이어야 2차, …
2017.01.07 · 문화·교육 · 이영민
…가 탄생한다. 김 대표는 “도자기를 만들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며 “내가 만든 하나밖에 없는 결과물이 나올 때면 그만큼 기쁜 순간이 없다”고 말했다. 그림담은도자기에서는 도자기 빚기와 핸드페인팅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도자기 빚기 수업은 수강생들…
2016.12.19 · 지역사회 · 김예나
…자녀들 키우느라 바빠 여행을 많이 가지 못했다. 외박도 할 수 없었다. 내가 유일하게 갈 수 있던 여행은 일 년에 한 번 남편과 함께 부부동반으로 가는 여행이었다. 이 사진도 일 년에 한 번 가는 부부동반여행으로 제주도에 가서 찍은 사진이다. 요즘엔 …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읽었다. 그 때 읽은 책이 오스트리아 여행칼럼니스트 카트린 지타의 <내가 혼자 여행하는 이유>였다. 기자라는 삶을 뒤로 하고 7년 동안 50개국을 홀로 여행하며 깨달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은지 씨는 “이 책을 통해 혼자 여행을 떠날 용기를 얻었…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유래는 뭘까? 유리천장은 미국의 경제신문 월스트리트저널이 1970년 만든 신조어로 컴퓨터 회사인 휴렛팩커드(HP)에서 여성들이 승진에 어려움을 겪는 일을 기사로 다루면서 이 단어를 선보였다. 실력 없는 후배 남성이 실력 있는 선임 여성보다 먼저 승…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간을 갖는 날이 됐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 보았다. 하루가 너무 바빠서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내가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학생의 주관적 행복지수가 낮은 나라, 자살률이 높은 나라, 학생들에게 경쟁을 강요하는 나라…
2016.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제 노인들 모두 지금 그 자리에서라도 허리 한 번 펴고 남은 인생 내가 개척하겠다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또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일,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 살아야 한다. 또는 불러 보고 싶었던 노래를 아니면 취미생활도 한 번 생각해 봄이 어떨…
2016.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 이후 서강대 언론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연출한 대로 영상이 제작되고, 내가 만든 영상을 사람들과 공유하는 과정에서 내가 생각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영상이라는 매체로 알릴 수 있다는 것은 무척 매력적인 일이었다. 특히 기아체험 희망TV를 촬영하면서 아프…
201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않고 만들더니 언제부턴가는 더 이상 개미집을 만들지 않았다. 어느 날 내가 오늘은 개미가 어디 갔냐고 물으니 아주 가볍게 “아, 개미요! 이제 여기 없어요 하늘에 올라갔어요, 여기는 인간이 사는 집이에요!”라고 대답한다. 어느새 구름이 자아상이 작은…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했어요.” 직접 짠 수의 이 씨는 자신의 옷은 물론, 손녀의 옷도 자주 만든다. 연한 하늘색 저고리와 분홍색 치마가 시원해보이면서도 세련됐다. 이 씨는 “여름에는 삼베만큼 시원한 옷이 없다”며 “색도 예쁘게 염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수의를 꺼…
2016.07.23 · 문화·교육 · 이영민
…겠다고 결심한 책 중 하나란다. 그는 “파울로 코엘료 작가는 책을 읽게 만든다”며 “작가가 쓴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등 좋아하는 책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아들도 파울로 코엘료 작가를 좋아해 집에도 이 작가의 책이 많다”고 덧붙였다. 연금…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권리가 있고 다문화가족 또한 나의 이웃이라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 내가 살고 있는 당진이 이주민과 지역민들이 서로 이해하고 어울릴 수 있는 행복한 당찬 당진이 되길 바란다. 계성초 3학년 민세빈 책과 함께하는 Talk To You - 세계인의 날…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이자 동네여서 동참하게 됐습니다. 문화마을을 만든다는 취지로 벽화거리를 조성해 열심히 벽화를 그려주시는데 주민들도 도와야 되지 않을까 해서 주말에도 나오게 되더라고요. 스스로 재밌게 일하니 힘든 것은 전혀 없습니다.” 정솔·…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 이어 “지금까지 변치 않는 마음으로 손님을 대해 왔다”며 “앞으로도 내가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맛의 비결로 ‘변함없는 마음’을 꼽았다. 이를 위해 매일 같이 직접 곱창을 손질해 오른손만 신경수술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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