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떠나는 청년을 잡아라”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많고,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주로 낮시간에 진행되는 것이 많아 일하는 청년들이 참여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문화생활을 누리기 위해 결국 주변 도시로 떠난다는 것이다. “아이 낳으면 떠나고 싶어져” 초등학교 교사인 장윤호(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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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많고,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주로 낮시간에 진행되는 것이 많아 일하는 청년들이 참여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문화생활을 누리기 위해 결국 주변 도시로 떠난다는 것이다. “아이 낳으면 떠나고 싶어져” 초등학교 교사인 장윤호(30…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그때 아이에게 약속했다. 수많은 학생과 청년들의 죽음 앞에 아무도 책임 없는 참담한 현실을 마주하면서 반드시 세상을 조금이라도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변화를 위해서는 사회단체 활동도, 진보당원으로서의 활동도, 그리고 출마자로서도, 같은 길이라 생각했다.…
2024.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체가 많아졌다. 저출산 초고령화 사회가 현실이 됐다. 학생이 없어 폐교되는 수많은 초등학교, 입학생 모집에 사활을 거는 지방 대학교들…. 심지어 외국 유학생만으로 운영되는 지방 대학도 생기고, 국방자원이 부족으로 북한 침략을 걱정하고, 심지어 대한민…
2024.01.20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실 정치에서는 유권자가 소외되기 십상이다. 당진시대에서는 유권자 중심이 되는 선거 풍토를 만들고자 ‘유권자를 만나다’ 기획을 마련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유권자를 만나 이들이 원하는 공약과 어떠한 정치인을 원하는지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이번…
2024.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7만 인구로 성장해온 당진시가 앞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하려면 일자리가 창출되는 양질의 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어야 하고, 근로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하며, 기업활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각종 인프라를 구축해야만 한다…
2024.01.1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원 전원 찬성으로 8단 승단이 결정됐다. 유도 8단은 충남에서 3명밖에 없는 최고 고단자이다. 유영창 부총장은 면천면 삼웅리 출신으로 1975년 당시 호서고등학교 김영석 체육교사에게 발탁돼 유도 명문인 용인대학교 유도학과에 진학했다. 대학 졸업 후에는…
2024.01.12 · 문화·교육 · 이지혜 취재기자
…나눠주는 자료만 열심히 공부해도 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국어교사가 되는 것이 꿈 정서 학생 가장 좋아하는 과목은 국어다. 서울대에 원서를 넣을 때만 해도 주변에선 그 성적으로 왜 국어교육과를 지원하느냐 할 정도였지만 그는 국어와 문학이 좋았다. …
2023.12.22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030년 이후에는 석탄발전보다 LNG발전이 더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게 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탄소중립을 핑계로 전기요금을 절감해 기업의 이윤을 높이겠다는 꼼수”라며 “LNG발전소 건설 추진을 중단하고 재생에너지 확대 및 그린…
2023.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철 충남도교육감이 최근 천안에서 벌어진 학교폭력 논란에 대해 “일면식도 없는 데도 SNS 글을 문제 삼아 집단폭행한 새로운 유형의 학교폭력”이라며 “충남경찰청과 연계해 대응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김 교육감은 지난 1일 충남지역 시·군 풀뿌리언…
2023.10.13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서 적절한 보상을 해 줄 수 없다는 것이 매우 안타깝고 다른 보완책들은 없는지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전영옥 의원을 비롯한 여러 의원들도 사고 이후에 당진시의 사후대처가 미흡했다고 지적하며 이번에 제정되는 조례의 소급 적용이나 지원 대책 마…
2023.10.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식을 나을 것이 아닌가? 예전처럼 자식이 부모를 돌보는 것을 기대할 수 없는 것은 요즘 자식들의 심성이 글러 먹어서가 아니다. 자기 한 몸 건사하기도 힘든 세상이기 때문이다. 리처드 도킨스는 ‘이기적인 유전자’에서 진화의 주체는 생명체가 아니라 유전자…
2023.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 있다. 운영 모델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측면, 우려되는 측면이 있다. SNS가 생기고 온라인 시장이 커지면서 지역 언론의 역할도 많은 환경의 변화를 맞았다. 신문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이제 여러 곳에서 대체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2023.09.05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운데로 들어가는게 어떻냐하는 의도인 것 같다. 도에서 사업을 추진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지역주민 의견이 반영이 돼야 한다. 지역주민 의견에 따라 저도 같이 행동하고 있다. 서세진 충남일보 기자 플라밍고CC를 지으면서 골프장에 제철 슬래그가 사용됐다…
2023.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적이다. 감성이 가지고 있는 특징적인 것은 문화 예술에서 잘 나타나게 되는데 예술은 창조성과 불가분의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21세기 이후 문화예술을 통한 이상적인 세계는 새로운 이념이 미와 예술 원리의 결합과 함께 발현 가능하게 된다. 그러…
2023.08.18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편집자주> 프랑스의 와인은 포도가 생산되는 지역마다, 와이너리(포도주 양조장)마다 그 맛과 향이 다르고, 독일에서는 가게마다 브루어리마다 특색 있는 맥주를 만들어 팔아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가까운 일본 역시 와인 만큼이나 다양한 사케(쌀…
2023.08.18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장으로 댓글 조작 사건을 수사했던 윤석열 대통령 역시 ‘댓글 사건은 유례없는 중범죄’라며 강도 높게 비난했었다”면서 “그랬던 윤 대통령이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는 ‘복권 없는 형 면제’로 정치적 재기를 막은 반면, 민주주의를 파괴한 정치 파렴치범은 총선…
2023.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형 비율이 높은 대학 순으로 정리해 보았다. 학생부교과전형과 논술전형이 없는 서울대가 학생부종합형 비율이 가장 높을 수밖에 없다. 서울대 다음으로 학생부종합전형이 높은 대학은 2024학년도에 고려대였으나 2025학년도에는 서울시립대가 두 번째로 높게 …
2023.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제일 높은 산 중턱에서 태어났다. 최 옹에 따르면 8부 능선보다도 더 되는 곳이었다고. 이곳에서 나고 자란 최 옹은 “하늘과 맞닿은 곳에서 태어나 사는 데 하늘이 많이 도와줬다”고 말한다. 그 덕이었을까. 생(生)과 사(死)가 오가는 전장 속에서도 …
2023.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중요하지만 4대강을 잘 치수하고 작은 강과 동네 소하천도 잘 정비해야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제 우리는 폭우·폭염 등 이상기후에 신음하는 가운데 지구 온도를 1℃ 이상 내리지 못하면 다음 세대는 지구상의 극한적 기상 상황으로 살아갈 수…
2023.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로그래밍을 통해 자율주행차를 직접 조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슈가 되는 학교폭력 문제를 주제로 한 뮤지컬을 통해 피해 학생과 가해 학생이 처한 현실을 전하고 뮤지컬 과정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흥미를 높였다. 뮤지컬을 관람한 전영한 학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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