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울산 환경오염 유공책임 커
…입자들은 공해가 쏟아지는 줄 알면서도 그곳에 눌러살고 있었다. 이곳에서 만난 아주머니는 피부병과 두통으로 고생하고 있으며 한번 감기에 걸리면 좀체로 낫지 않는다고 말했다. 얼마전에 출산을 앞둔 딸이 친정을 찾아왔으나 딸이 감기에 걸린 데 이어 아기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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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건 · '만난'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입자들은 공해가 쏟아지는 줄 알면서도 그곳에 눌러살고 있었다. 이곳에서 만난 아주머니는 피부병과 두통으로 고생하고 있으며 한번 감기에 걸리면 좀체로 낫지 않는다고 말했다. 얼마전에 출산을 앞둔 딸이 친정을 찾아왔으나 딸이 감기에 걸린 데 이어 아기마저…
1997.05.19 · 환경·안전 · 최종길
…을은 유공과 인접해 있어서인지 소음이 심하게 나고 있었다. 이 마을에서 만난 아주머니는 유공에서 나는 소음, 냄새, 불꽃 때문에 머리가 아프고 속이 울렁거리고 잠을 잘 수가 없다고 한다. 감기도 자주 걸리고 한번 감기에 걸리면 잘 낫지도 않는다고 호소…
1997.05.05 · 환경·안전 · 김태숙
…을 조정함은 물론 모니터를 통해 공장 곳곳을 점검하고 있었다. 이곳에서 만난 한 젊은직원은 유공의 전체 고용인원 4천명중 3천명이 기술자이며 4조 3교대로 근무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 역시 울산출신이라는 직원은 20년전부터 운영되고 있는 유공의 자체직…
1996.1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알았다. 6월 14일 석문공단 간담회후 협의를 진행했거나 유공관계자를 만난 일이 없다. 하지만 기업으로서 입지타당성을 조사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니냐. 지역에서 석유화학입주에 대해 찬성, 반대하는 분들이 같이 현장에 가봐야 한다. 여천공단보다 대산지…
1994.04.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긁어대는 젖소들을 안타깝게 쳐다 보았다. 마을의 피해현황을 둘러보던 중 만난 주민 소희경씨는 팔뚝 전체에 빨간색 발진이 퍼져 있었다. 소씨는 “3일전 논에 모를 내기 위해 물꼬를 트던 중 논물 깊숙이 손을 넣었더니 곧 빨갛게 달아올랐다. 앞으로 계속 …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디밀었다. 바로 그얘기. 세째아들이 어머니와 함께 이북에 있는 큰형을 만난 이야기를 쓴 책. 심재호 저자로 된 「37년 걸린 길」이었다. 그 책속에서 작가 심훈가족의 삶이 여느 이산가족과 다름없는 아픔을 지닌 채 역사의 한 귀절을 장식하고 있다.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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