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봉사 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6건
기간
1993—2026

546건 · '봉사 살고' · 최근 기사부터8 / 28쪽

  1. 2018.04.23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나기복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당진시지회 사무국장 “독자·취재원들과 더 밀착”

    …풀던 어머니(이순남)로부터 물려받은 타고난 DNA 때문에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나기복 사무국장은 당진시대 창간 때부터 신문을 구독해온 창간독자다. 그는 “지역신문이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경제적인 뒷받침이 필요한데, 기반은 독…

  2. 2018.03.08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김용대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장지현아, 동진아! 보고싶다!

    …도자 합덕읍협의회장까지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그러나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때마다 뿌듯하다. 또한 열심히 함께 봉사하는 회원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다. 예전부터 나는 사진 촬영에 관심이 많았다. 카메라도 소유하고 있어 사진을 많이 찍으러 다니기도 했다…

  3. 2018.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무료 장수사진을 촬영한 송악읍 중흥리 정군종 씨“어르신, 좋은 모습 사진으로 남겨 드릴게요”

    … 밭농사를 지으며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다. 정 씨는 몇 년 전부터 그가 살고 있는 중흥리 5반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장수사진을 촬영해줬다. 그는 “5년 전 마을 어르신의 장례식장에 갔다가 화질이 좋지 않은 영정사진을 보고 장수사진을 촬영해 드리기로…

  4. 2018.03.03 · 문화·교육 · 김예나

    정치신인들 9 이화용 전 합덕청년연합회장(더불어민주당)“지역 교육환경 변화시킬 것"

    당진시의원 출마를 결심한 계기는? 다양한 사회단체를 통해 봉사하다보니, 많은 지역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에 시의원으로 출마하게 됐다. 남부지역은 젊은 청년들이 거주할 수 있는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지역경제도 침체되고 있다. 당…

  5.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새마을 소식

    … 로타리와 길목에 설맞이 귀성객 환영 현수막을 달았으며, 농협 일일판매 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 9일, 12일, 13일 사흘 간 대호지농협에서 설맞이 일일판매 봉사를 도왔다. 또한 지난 9일에는 …

  6. 2018.02.23 · 문화·교육 · 박경미

    “책임 있는 지방자치, 성 평등한 정치문화”정치신인들 8 최연숙 한국여성유권자 충남도연맹 회장 (더불어민주당)

    …는? 광화문에서 촛불을 든 국민들을 보면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도시로 만들고자 정치에 입문했다. 또한 지역에서 많은 활동을 하면서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다. 책임감 있고 모범적인 여성…

  7. 2018.01.28 · 문화·교육 · 김예나

    “남은 인생, 감사하며 살게요”

    …. 나는 앞으로 남은 인생을 모두에게 감사하며 살아가고자 한다. 그리고 봉사하며 살고 싶다 . 첫 번째 사진은 1969년 아버지 회갑날, 8남매가 모여 찍은 기념사진이다. 나는 1969년 12월1일 결혼했다. 그리고 그 다음날인 2일은 아버지(손낙성)…

  8.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업을 실시했다. 층간 소음 등 민원이 맣은 아파트 주민들과 자연부락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이 모여 사랑방 토론회를 진행했다. 또한 아파트 주민들이 자연부락에서 재배한 농산물을 구입하는 행사를 열었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이웃과 함께 하는 계기를 마…

  9.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온 식구가 함께 봉사하는 서유식·박수규 씨 가족 (읍내동)2621, 우리가족 봉사시간

    …어디든지 달려가, 소매를 걷어 붙이고 일한다. 서유식·박수규 씨 가족의 봉사시간을 합하면 무려 2621시간에 달한다. 차곡차곡 적립된 봉사시간만큼 서 씨 가족에게는 추억과 행복이 쌓였다. 체험학습에서 봉사활동으로 서 씨의 가족이 봉사를 시작한 것은 정…

  10.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과 함께하는 사랑의 공동체■성촌감리교회에 새롭게 부임한 이창민 담임목사

    …민들이 친근하다고. 이 목사는 “성촌마을은 평균연령이 높고, 40가구가 살고 있는 작은 마을”이라며 “한 평생 고생한 마을 주민들이 마음의 상처를 회복, 치유하고 여생을 아름답게 살 수 있도록 신앙적으로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마을과 분리돼 …

  11. 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신과 가는 이 길, 너무나 행복합니다”세상사는 이야기 홍성재·김복희 씨 가족

    …간이 될 때마다 공부하고 있단다. 홍 씨는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며 “그 전에 많은 봉사를 해왔는데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불러주는 곳이 있다면 언제든 찾아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12.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착한 남편을 만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낳아 기르며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고 있다. 원하니 씨는 처음 한국에 도착했을 때를 잊지 못한다. 그는 “모든 게 신기했다”면서 “베트남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눈이 펑펑 내리는 모습이 가장 놀라웠다”고 말했다.…

  13. 2017.12.08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음 따뜻한 ‘선물트리’

    … 오는 23일까지 선물트리에 놓인 선물들을 모아 크리스마스 이브에 지역 봉사단체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들이 살고 있는 각 가정에 선물을 배달할 계획이다.

  14.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정리·수납 동호회] 정리의 달인

    …로도 활동하고 있다. 정리의 달인 회원들은 재능을 가지고만 있지 않다. 봉사는 물론 수익활동까지 하고자 ‘정리의 달인’을 조직했다. 이들은 네이버 카페 스토리당진과 제휴를 맺고 정리·수납에 대한 수익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매달 한 차례 씩 도움이 필…

  15.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가 도심지와 산업체가 집중돼 있는 특정 지역(당진동·송악읍·송산면)에 살고 있는 것으로 볼 때, 이 같은 당진지역의 청년인구 둔화·감소 추세는 일자리 문제와도 직결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경기침체 등으로 일자리가 늘지 않으면서 지역의 청년인구 역시 줄…

  16.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다. 하지만 주거형태의 변화 등으로 인해 비록 물리적으로 같은 마을에서 살고 있어도 이웃은 이웃대로 각각 분리됐다. 심리적, 정서적으로 남의 일이 되어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드라마속의 마을은 선망의 그리움이 된 것은 아닐까? 드라마 속의 마을은 …

    당진시대
  17. 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도시

    …상을 받으신 박광래 회장님이 지역사회에서의 장시간 소외된 이웃들에게 반찬봉사를 처음으로 하게 된 동기와 나눔의 봉사가 삶의 활력이 되어준 인연이야기 ‘노노케어’는 어르신 소모임 활동으로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그림으로 심리상담을 통해 정신적 위안을 주고,…

    당진시대
  18. 2017.09.30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송산청년엽합회(회장 최보현) 회원들이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10일부터 24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송산청년연합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송산면 무수리에 살고 있는 다문화·장애인 가정을 위해 집수리 활동을 진…

    당진시대
  19. 2017.09.29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박시양 송악읍선거위원장 아내와 함께 산 60년

    …선생이 나의 고조할아버지다. 고조할아버지가 면천에 오면서 5대째 당진에 살고 있다. 세 살 때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1950년 셋째 작은아버지의 양자로 들어갔다. 작은아버지와 어머니가 나에게 무척 잘해주셨지만, 나는 하교하면 곧장 친어머니에게로 갔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