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제언] 조 병 권 / 송악면 청금리
시내버스는 어쩐지 번잡한 느낌이 드니 마을버스라함이 어떨까. 9km가 넘는 등하교길을 도보로 통학하였던 30년대 태생인지라 마을 구석구석 콘크리트 포장길을 누비고 달리는 마을버스가 그저 대견스런 생각도 든다. 그런데 속담에 말을 타면 말구종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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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건 · '송악 청금리'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996.05.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내버스는 어쩐지 번잡한 느낌이 드니 마을버스라함이 어떨까. 9km가 넘는 등하교길을 도보로 통학하였던 30년대 태생인지라 마을 구석구석 콘크리트 포장길을 누비고 달리는 마을버스가 그저 대견스런 생각도 든다. 그런데 속담에 말을 타면 말구종이 생각난다…
1996.04.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맥히지 나 살아온거 말하자면...” 송악면 청금리 과수원이 많은 이 마을에서 칠십평생을 살아온 장영진 할머니의 인생 넋두리는 이렇게 시작한다. 춘기석전제가 열린 날 촉촉한 봄비가 내리는 속에서 당진향교 유림들이 수여하는 장한 어머니상을 받고 장할머…
1996.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성행하고 있어 개사육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 3월 중순께 송악면 봉교리에서는 네농가에서 하룻밤 사이에 개 10마리를 한꺼번에 도난당해 적쟎은 피해를 입었다. 또 옆마을 청금리에서도 1건의 도난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더구나 피해자…
1996.03.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잃고 고아가 된 조카 4남매를 거두어 훌륭히 키워낸 장영신(70세, 송악 청금리) 여사에게 장한 어머니상이 수여됐으며 병든 시조모와 시아버님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펴온 채형례(38세, 당진읍 대덕리)씨에게 효부표창이 수여됐다. 또 면천에서는 장애인의 …
1995.03.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순서에서는 호병화(유도회 총무장의)씨가 윤리선언문을 낭독했으며 홍귀선(송악 청금리)씨가 유도회 당진지부(회장 김준환)에서 수여하는 효부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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