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현대제철 슬레그와 고대면 똥산
… 144곳(읍면당 48곳), 당진시의 문제 현장은 48곳을 보게 된다. 우리는 사익을 추구하는 가운데 부수적으로 공익이 달성되는 해결책을 고민하여야 한다. 집단행동과 고소, 고발, 손해배상청구 등은 모두 공익훼손을 통한 사적인 이익보다 손해가 크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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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건 · '우리는 모두' · 최근 기사부터8 / 56쪽
2022.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144곳(읍면당 48곳), 당진시의 문제 현장은 48곳을 보게 된다. 우리는 사익을 추구하는 가운데 부수적으로 공익이 달성되는 해결책을 고민하여야 한다. 집단행동과 고소, 고발, 손해배상청구 등은 모두 공익훼손을 통한 사적인 이익보다 손해가 크도록 …
2022.08.29 · 산업·경제 · 유수아
…하진구)은 지금 서울에 살고 딸(하정아)은 광주에 살고 있는데 두 남매 모두 결혼했다. 아들딸은 부모 속 썩이지 않고 남매간 정을 쌓으며 각자 가정을 꾸려 잘 살아가고 있다. 아들딸이 각각 두 명씩 자녀(손주)를 낳아 온 가족이 모두 모이면 열 식구가…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심의 표현이니 이해하자고, 어색하게 웃었다. 저녁 무렵 마을 사람들이 모두 돌아간 뒤 엄마도 뭔가 마음에 걸렸는지 내게 말했다. ‘여태 있다가 아들이 아니라 딸이 집 지어준다고 하면, 사람들이 흉볼까 봐 그랬다’ 엄마의 솔직한 속내를 듣고 잠깐, 새…
2022.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만들어진 사회복지법인이다. 그리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곳은 당진시에서는 송산면이 첫 번째라 할 수 있어 주변 지역으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이렇게 법인이 만들어져 운…
2022.07.08 · 환경·안전 · 박경미
… 빠진 소금은 고슬고슬해지면서 소금 특유의 쓴 맛이 사라진다”며 “또한 우리는 이 소금을 볶아 사용해 더욱 맛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양념구이의 비법 양념은 정성을 들였다. 각종 한약재와 녹차가루를 첨가해 맛은 물론 고객의 건강까지 한 번 더 생각…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풍력, 조력 등 재생가능 에너지로 대체하고, 핵발전소는 60년 뒤에 모두 폐쇄하기로 했었다. 우크라니아전쟁 때문에 세계 에너지 공급이 혼란스럽지만 독일은 올해에 핵발전소를 완전 폐쇄하기로 했다. 한국 역시 기술수준이 높고 자본이 많은 선진국으로 이…
2022.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히 어른들이 ‘우리의 미래’하고 일컫는 어린이·청소년들에게, 후손들에게 우리는 오염된 환경을 물려주고 있는 것이다. 환경이 건강하지 않으면 인간 역시 건강하게 살 수 없다. 내 아이에게 어떻게 이런 환경을 물려줄 수 있겠는가. 마지막으로 교육에서도 놀…
2022.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되찾을 날이 다가와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건가. 지난 3년이라는 세월, 우리는 얼굴 3분의 2를 마스크로 덮고 코로나19와 긴 사투를 치렀다.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직장을 잃기도 했다. 삶이 뒤바뀌어 버린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힘들어할 때도 …
2022.05.09 · 지역사회 · 박경미
…~20년 종사하면서 케이크, 쿠키, 구움과자 등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를 모두 섭렵한 반면 요즘은 자신이 좋아하는 특정 분야로 창업하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올해로 당진에서 5년 동안 매장을 운영해온 그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는…
2022.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효성심이야 말로 국가를 경영하는 근본정신이다.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어떻게 부모임을 공경할 것인가? 첫째는 효심(孝心)을 길러야 한다. 사람됨의 시작은 마음에서 시작된다. 동물은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어미와 새끼의 관계가 해체되고 만다. 그…

202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우리 아이의 학교에 확진자가 나왔느냐는 것이었다. 코로나19를 맞아 우리는 집, 일상, 동네를 새로 보게 되었다. 바야흐로 ‘슬세권’, ‘동네 상권’으로 상징되는, 로컬 이상의 로컬 ‘하이퍼로컬’(Hyperlocal, 지역밀착)의 시대다. 이는 여…
2022.04.05 · 정책·행정 · 김예나
남편 나이 28세, 내 나이 24세에 결혼했다. 우리는 10대 때 만나서 서로를 향한 마음이 변치 않은 채 50년 간 살고 있다. 옛날 사진이 많아 간혹 앨범을 들여다본다. 10대 때 사진이 많은데 서울에 살던 고모들이 카메라를 가져와 자주 찍어줬다.…

2022.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를 통하여 정착된 사회적 정서를 일일이 조문화 하거나 문서화 된다면, 우리는 그것을 굳이 문화라고 말하지 않고 법 또는 제도라고 할 것이다. 문화적 정서는 사회에 소속된 개인이나 집단의 가치 기준으로 법과 제도를 만드는 법률적 기초가 된다. 시대를 …
2022.02.28 · 인물·동정 · 박경미
…이임회장은 “코로나19와 쌀값하락으로 농민들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우리는 일어나야 한다”며 “앞으로 너와 나가 아닌 ‘우리’라는 마음으로 모두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임원명단> △직전회장: 김석태 △회장: 이인경 △수석부…
2022.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회 속에서 등불과 같은 리더십을 정의내릴 수 있는 자는 과연 누구인가? 우리는 시대를 읽는 통찰력과 전통적인 덕목을 갖추고 기준과 대안을 제시할 지도자를 꿈꾸고 있다. 지금은 정치(政治)가 아닌 정치(正治)의 시간이다. 모두 자기 잘난 맛에 산다지만 …
2022.02.16 · 지역사회 · 김예나
…로나19 상황을 겪으면서 생명과 환경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는 깨끗한 환경을 후손에게 물려줘야 하는 의무를 갖고 있습니다. 고대 새마을 가족들은 생명 존중과 환경 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2022년을 보내겠습니다.” [석문면] 장용민 협의…
2022.0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붕괴하였다. 인간의 기본적 본성을 무시하고 생산수단을 국유화한 체제는 모두 인민의 고통으로 이어졌다. 인민의 생활 향상을 추구한다는 구소련의 사회주의 체제는 생활필수품이 모자라 인민들은 상점에 줄을 서도 구할 수 없게 되었고, 신혼부부는 10년 이상…
2022.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위해 필수 그리고 플러스 교차가 필요한 지금이다. 다음과 같은 질문에 우리는 어떤 답을 할 수 있을까? 위기와 재난 상황에서 여성과 남성이 처한 조건은 같을까? 경제가 성장하면 여성의 지위는 자동으로 향상될까? 사회가 민주화되면 성폭력은 자동으로 사…
2022.01.16 · 지역사회 · 박경미
… “미국산 소고기는 품질에 따라 프라임, 초이스 등의 등급으로 나뉘는데 우리는 최상위 등급인 프라임 등급의 고기를 취급한다”며 “어떤 메뉴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생갈비와 와규등심, 갈비살, 우삼겹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소고기 모듬 메뉴도 있다…
2021.12.18 · 인물·동정 · 김예나
… 행동하고 지키는 것”이라며 “행동하지 않는 애국은 인정받을 수 없기에 우리는 가치 있는 것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유민주주의를 지켜 우리의 후손과 후대에 영원히 물러줘야 한다”며 “새로운 대표회장을 중심으로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다가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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