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격자무늬 바둑판 위에 인생이 있다
… 급하게 굴지 말고 신중해야 한다)이라는 말은 바둑에서 쓰이는 말이지만 우리네 삶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표현이다. 한국기원 당진지부장인 박재웅 6단이 정식으로 바둑을 시작한 지 어느덧 32년이 지났다. 올해 환갑을 맞은 그는 29세의 나이에 비교적 늦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1건 · '우리 것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8 / 11쪽
2016.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 급하게 굴지 말고 신중해야 한다)이라는 말은 바둑에서 쓰이는 말이지만 우리네 삶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표현이다. 한국기원 당진지부장인 박재웅 6단이 정식으로 바둑을 시작한 지 어느덧 32년이 지났다. 올해 환갑을 맞은 그는 29세의 나이에 비교적 늦게…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며, 농업 보호 및 지원 방안이 있는가? 농업이 침체되고 위기를 맞은 것은 농산물 소비량 감소와 농산물 수입이 가장 큰 원인이며 쌀값 폭락과 농산물가 불안정 등으로 인한 농가소득이 보장되지 않기 때문이다. 농업은 국가에서 식량안보차원에서 지켜야 할 …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롱초롱한 눈빛으로 손을 번쩍 들었다. 한 친구가 취재하면서 가장 어려운 것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답이 끝나기도 무섭게 또 다른 친구가 손을 든다. 이번에는 취재할 때 어떤 질문을 해야 하냐는 물음이다. 질문과 답변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동안 펜을 잡은…
2016.03.18 · 정책·행정 · 김남배
…서 당진시민의 요구를 묵살해 왔다”고 발언했다. 이어 “이해할 수 없는 것은 평택지역 송전선로 설치에 대해서는 전구간 38km를 지중화 한다는 것”이라며 “그동안 우리시의 지중화 요구를 묵살하며 그 이유로 들었던 건설비용 상승이라는 한국전력공사 측의 …
2016.03.18 · 지역사회 · 김예나
…내주기도 한다. 일부러 사진을 많이 찍으려고 한건 아니지만 영원히 남는 것은 사진 뿐이다. 옛 사진을 보면 당시의 추억이 떠오른다. 기막힌 사진들도 많다. 특히 20여 년 이상 된 사진을 보면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 볼 수 있다. 첫 번째 사진은 197…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서로에게 형제애의 정신으로 대해야 한다”고 규정한 인권선언문의 내용을 우리는 지키고 있는가? 지나친 풍요로 음식물쓰레기를 치우는 예산이 낭비되는 것을 걱정하는 나라가 있는 반면, 지구의 한쪽에서는 빈곤과 기아로 아이들이 굶어 죽어나가는 것이 지구촌의…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부의 지원이 디트로이트시를 새롭게 탄생시키고 있다는 소식이었다. 중요한 것은 낡고 황폐한 지역을 버리지 않고 재활용과 재생을 통해서 새로운 모습으로 끊임없이 변화시키고 있다는 사실이다. 당진시는 도농복합 중소도시다. 시로 승격됐지만 주민들이 느끼는 체…
2016.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가 아닌 당진의 항만사업 발전의 새 출발이라는 큰 의미로 봐야 한다. 우리 당진항의 경우 항만의 부가가치 창출도가 인천항, 부산항 등 타 항만의 부가가치 창출도에 비해 형편없이 저조한 편이다. 또한 항만사업의 지역사업화 비율도 외국은 물론이고 국내 …
2016.03.11 · 문화·교육 · 한수미
흔히 ‘아이들은 미래’라고 말한다. 그만큼 교육은 우리 사회에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아동과 청소년은 늘 정치와 정책에서 소외돼 왔다. 유권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유입 인구의 증가와 함께 아동과 청소년 수도 급격히 늘었다. 하지만 그만한 …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서의 상영을 고민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상영관이 느는 것은 물론, ‘귀향’은 스크린 독과점을 사라지게 하는 착한 상영관 수 확보의 계기가 되는 영화로 평가받고 있다니 반가운 일이다. 괴롭고 무겁지만, 아프고 슬프지만 외면하지 않고 우…
201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3월의 첫날을 알리는 1일은 우리 민족에게는 역사적인 날이다. 3.1운동은 1919년 3월 1일을 기점으로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 저항하여 전 민족이 일어난 항일독립운동으로 일제 강점기에 나타난 최대 규모의 민족운동으로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전승국의 식…
2016.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금 30만 원을 차등 없이 지급토록 하겠다고 발표했다. 어 예비후보는 “우리나라가 짧은 기간 동안 경제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파독 광부와 간호원, 월남전 파병, 중동 근로자 등 현재 70대 이상 노인들이 피땀 흘려 노력한 결과”라며 “하지만 OEC…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살리는 일과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일이다. 우리 당진은 미래를 이끌어갈 기업을 유치하고 새로운 경제 활력소를 만들어 내야 한다. 또한 최근 북한의 도발로 인한 개성공단 폐쇄 결정 등 단호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도발을 멈추지 …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서 얻는 수입으로 핵과 미사일 개발에 전용되고 있다고 하므로 당사자인 우리가 개성공단을 폐쇄한 것은 당연한 조치라고 본다. 다만, 개성공단 폐쇄로 인한 피해 중소기업과 직원들에 대해 정부의 상응한 지원책이 마련돼야 한다. 6.그동안 지역사회 발전에 …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 아메리카 인디언들처럼 민중은 가장 절박할 때 나서 세상을 바꾼다”며 “우리는 비록 가난해도 물질에 영혼을 버리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진문화연대(회장 이종호)가 지난 9일 채현국 선생을 초청해 강연회를 열었다. 두 시간 동안 진행된 강연에서 …
2016.03.05 · 지역사회 · 김예나
…았지만 보람을 느끼며 봉사해왔다. 정미면 내 18개의 마을 중 수당리가 우리마을사랑운동으로 화합이 잘 돼 상과 상금을 받은 적도 있다. 상금으로 마을 어르신들과 효도관광을 다녀오기도 했다. 수당리가 좋은 마을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수당리 주민들이 화합…
2016.03.05 · 산업·경제 · 김남배
… 선거 기사에 관심이 많다. 지역의 일꾼을 뽑는 일인만큼 관심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그는 “선거에 관한 정보와 어느 후보가 출마했는지를 당진시대를 통해 알았다”며 “후보자들의 약력과 공약 등은 신문을 제외하고는 알 수 있는 방법이 별로 없다”고 …
2016.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드넓게 펼쳐진 바다를 눈앞에 두고 식사를 즐기는 것은 상상만 해도 행복한 일이다. 맛있는 음식은 배를 든든하게 하고 멋진 풍경은 눈에 담을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다. 해와랑은 맛과 즐거움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곳이다. 바다가 바로 앞에 위치해…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갈 계획인가 또한 그 이유는? 농수산 관련 분과위원회에서 일하고 싶다. 우리나라 식량 자급률이 70% 정도일 때 농자는 천하지대본이라고 식량 안보를 가장 많이 걱정했습니다. 이제 식량 자급률이 23% 정도라고 하는데 농민들의 목소리도 잠기고 정말로 식…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록하고 있다. 가계부채는 1200조 원을 넘어섰다. 또 방송을 장악하고 우리 국민들의 귀와 눈을 가리고 있다. 참 나쁜 정권이다. 2. 당선된다면 어느 상임위에 들어갈 계획인가 또한 그 이유는? 경제와 일자리, 복지전문가다. 전공을 살릴 수 있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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