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마을이 꽃으로 활짝
… 한가득 핀 송산면 서정리에 가을빛이 완연하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의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인 꽃길 가꾸기를 위해 지난 5년 여 간 힘써온 마을 주민들의 작품이다. 최성복 이장은 이재숙 부녀회장과 윤석찬 새마을지도자가 함께 꽃길을 확장한 뒤, 마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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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건 · '우리 마을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13쪽
2014.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 한가득 핀 송산면 서정리에 가을빛이 완연하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의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인 꽃길 가꾸기를 위해 지난 5년 여 간 힘써온 마을 주민들의 작품이다. 최성복 이장은 이재숙 부녀회장과 윤석찬 새마을지도자가 함께 꽃길을 확장한 뒤, 마을…
2014.10.17 · 지역사회 · 박초롱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놀고, 배를 구경하러 다녔던 것이 추억으로만 남아 있어 아쉽기도 하지만 마을이 발전한 지금도 좋습니다.” 그는 “방조제가 생기기 전에는 비가 많이 오면 구룡동부터 채운동까지 물이 가득 찼다”며 “방조제가 생긴 뒤 농사 짓기도 편하고 자연재해가 줄었다”…

2014.09.26 · 지역사회 · 박초롱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
2014.09.19 · 지역사회 · 박초롱
…그 기를 다시 배설한다는 인식이 있어 거북의 꼬리가 마을을 향해 있어야 마을이 풍요로워진다는 말이 있었다. 한편 송산리 청년들은 마을이 어렵고 악상이 많았을 때 거북이의 꼬리가 송산리로 향하도록 바꿨다. 이후에 다른 마을에서 거북바위의 방향을 바꾸는 …
2014.08.15 · 지역사회 · 박초롱
…요즘엔 제사를 지내진 않아요. 가끔은 수로가 용의 기운을 끊지 않았다면 마을이 더 발전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하곤해요.”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내경리는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된 만큼 마을이 평안해 마을 사람들은 이것 또한 고래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인터뷰 이남일 이장(왼), 김필배 옹(오) “여생 고래탑제와 함께 할 것” 김필배 옹은 으뜸마을 사업 지원 …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며 비상근으로 활동한다. 디터뫼링 시장은 “대표는 모임을 주도한다”며 “우리는 안건에 대해 공동으로 결정하는 권한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들은 마을에 관련된 사업들에 대해 논의하고 결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개발이 아닌 재생으로 여느 시골 마을과 마…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딩골스하우젠(Dingolshausen)은 주민들에 의한, 주민들을 위한 마을이다. 골목에 설치할 전등의 종류부터 주민 공동 소유의 관광객 숙박시설 건립까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고민하고 주민들이 결정하며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있다. 직선제로 선출되는 마을대…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소소리는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 개발지연으로 오랜 시간 진통을 앓아온 마을이다. 결국 지난해 8월 지구지정이 해제됐지만 그동안의 상처는 여전히 남아 있다. 이곳에서 주민들의 아픔을 다독이며 마을을 이끌어가는 허두회 이장과 그의 아내 방계자 전 부녀회…
2013.12.08 · 지역사회 · 박초롱
… 사라지고 추억만 남아있는 것이 안타깝다. 첫 번째 사진은 당시 목사리 우리마을의 길목이다. 한 손에는 개구리 잡는 대나무 총을 들고, 또 다른 손에는 개구리를 한아름 잡아 집으로 걸어오던 길이다. 어렸을 땐 시골에서의 생활이 모두 신나기만 했다. 지…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으로 삽교천의 줄기인 석우천이 흐르는 곳으로 언(堰, 방죽·둑)을 쌓아 마을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메기언(메기원)’으로 불렸다. 삽교천방조제가 막히기 전엔 메기는 물론 붕어 등의 여러 물고기가 많이 잡혔고,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약 300년 전쯤엔 이…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겹겹이 둘러싼 산과 언덕들 사이에 위치한 대치리는 아늑하고 조용한 마을이다. ‘큰 고개’라는 뜻의 대치리에는 한티고개가 자리잡고 있다. 도로가 생기기 전에는 한티고개를 넘어야만 면천면 중심지로 갈 수 있었다고 한다. 대치리의 남쪽으로는 오봉산이, 북쪽…
2013.11.08 · 지역사회 · 김창연
…도 벅찬 요즘 같은 세상에 공공의 일에 앞장서기란 쉽지 않았다. 그래도 우리 가족이 사는 마을이며 평생을 함께해온 주민들의 일이기에 부단히 노력해왔다. 첫 번째 사진은 마을 야유회에서 마을주민 최상익 씨와 찍은 사진이다. 새만금으로 마을 야유회를 떠났…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던 장고항1리는 당진의 여러 포구 중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조용한 어촌마을이다. 하지만 최근 송산면 가곡2리 성구미포구 어민들이 현대제철 사유지에서 생업을 이어오다 마섬포구에 자리 잡으면서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소와 말 닮은 두 개의 섬 나란히 …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 두고 당진과 아산의 경계에 있는 신당리는 평지가 대부분인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방조제가 건설되기 전에는 바닷물이 드나들어 풍성한 어장을 자랑했지만 지금은 너른 들에서 생산되는 해나루쌀로 유명한 곳이 됐다. “바지락과 대합 등 조개는 물론이고 게, …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농번기를 맞아 대부분의 농촌마을이 가을걷이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도시화가 이뤄진 마을들은 비교적 여유 있는 분위기다. 읍내7통은 목화아파트와 푸른병원 일대의 지역으로 도시화가 꽤 오래전에 이뤄진 마을이다. 이주민이 많아 마을에서 나고 자…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리적 여건상 송악읍의 중심이 되는 중흥리는 마을이름처럼 번영을 이뤘던 곳이다. 1914년 전까지만 해도 이곳은 면천군 중흥면의 소재지였다. 내년이면 면이 리로 바뀐지 100년을 맞는 중흥리는 크게 8개의 자연마을이 형성돼 있지만 무려 24개에 달하는…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라 벚나무와 황금송, 주목이 번갈아 가며 심어져 있어 사시사철 아름다운 마을이다. 마을회관 옆에 지어진 실내 게이트볼장에서는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운동을 하며 하루를 보낸다. 어르신들은 무리가 되지 않는 적당한 운동량과 공을 치기 위해 집중력을 기를 …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화기를 내려놓기 무섭게 또다시 전화벨이 울리는 곳이 있다. 바로 백석올미마을이다. 당진시 순성면 백석리(이장 이상하)에 위치한 백석올미마을은 2012년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전국 최우수 마을 기업으로 선정됐다. 전국 781개의 마을 기업 중 9개 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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