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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2건
기간
1993—2026

352건 · '주민들이 만든' · 최근 기사부터8 / 18쪽

  1. 2019.08.24 · 문화·교육 · 김예나

    폐교에서 문화예술 공간으로 변화미술관, 지역을 잇다 5 서산 서산창작예술촌(마지막회)

    …다. 서산창작예술촌을 좋아하고, 지역의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만든 단체다. 이들은 매년 1회 서산창작예술촌에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다음달 21일에는 신촌블루스를 초청해 ‘풍류로의 초대’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황 관장은 “지곡면은 최…

  2. 2019.08.1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3 순성면주민자치위원회‘친근한 이웃, 가치 있는 행복’ 추구

    …성면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순성 농산물로 만든 ‘향토요리’ 그동안 순성면주민자치위원회는 △순성교 벽화그리기 △농산물 직거래장터 △우리마을 향토요리 경연대회 등의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우리마을 향토요리 경연대회는 순성…

  3.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청소년과 함께하는 마을 사업■2019 송악읍·석문면·순성면·당진1동·합덕읍 주민총회

    …신평면·송산면 주민총회 기사에 이어, 이번 호에서는 다섯 개 읍·면·동 주민들이 직접 선정하고 앞으로 실시할 사업을 소개한다. 한편 편집일정상 8일에 열린 주민총회는 다음 호에 게재될 예정이다. 읍·면·동별 선정된 사업은? ▶송악읍 1. 음악이 흐르는…

  4. 2019.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 왜목마을/대난지도/소난지도

    … 꼽히기도 했다. 대난지도 해수욕장은 경사가 완만한데다가 자갈이 부서져 만든 모래가 백사장을 이루고 있어 모래가 몸에 잘 붙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해수욕장 주변에는 바지락과 굴이 서식하고 있어 갯벌체험을 할 수 있다. 바다를 배경으로 섬을 걸어볼 수…

  5. 2019.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도시재생, 주민참여가 생명”

    …든 과정을 주민들과 함께 진행해 나간다. 주민설명회와 자문단회의를 통해 주민들이 궁금해 하는 점을 해소하고, 더 좋은 의견을 받아 사업에 반영하는 과정을 거친다. 지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총9기 도시재생대학을 진행하면서 얻은 성과와 노하우로,…

  6. 2019.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강 들판에서 펼쳐진 로컬푸드 교육 현장

    …체험 바리스타 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프로그램 모두 두레에 소속된 마을 주민들이 강사로 활동한다. [미니인터뷰] 두레 장영란·김명순·임은혜 마을교사 “처음에는 학교가 아닌 현장에서, 교사가 아닌 주민들이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을지 걱정했어요. 하지만 …

  7. 2019.05.17 · 문화·교육 · 김예나

    미술관, 지역을 잇다 2 나오시마와 세토우치 국제예술제산업폐기물로 가득 했던 곳이 ‘예술의 섬’으로

    …다. 무엇보다 세토우치 국제예술제에서는 세계적인 건축가와 화가는 물론, 주민들이 만든 작품들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각 섬마다 갖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문화·생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작품을 볼 수 있다. 때문에 섬 주민들은 예술제에 적극적으…

    당진시대
  8.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됐다. 그 위에는 남문의 누각인 원기루가 서 있다. 남문을 통과하면 면천주민들이 오래 전부터 삶을 일궈온 동네가 나오며, 복원 중인 객사도 볼 수 있다. 책방으로 살아난 오래된 미래 깨 볶는 고소한 향을 따라 발걸음을 옮기다 보면 옛 면천초등학교가 나…

  9. 2019.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읍 합덕리 서야분식 한계순 대표단돈 7000원에 게장·새우장 백반을!

    … 만들어 가게를 열었다. 지난 2012년 시작한 ‘서야분식’은 학생들과 주민들이 편안하게 한 끼를 든든히 채우고 갈 수 있는 공간이 됐다. 처음 서야분식을 시작했을 때는 서야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떡볶이 등 분식을 중심으로 운영했다. 하지만 지역에…

  10. 2019.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함께 나누는 기쁨

    …전했다. 한국부인회 당진지회(회장 김종선)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쌀로 만든 떡국떡을 당진지역 소외이웃들에게 지난달 30일 전달했다. 당진2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회장 김상오·김기택)가 직접 만든 물김치와 쌀, 미역, 떡국떡 등을 지난달 30일 …

  11. 2019.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심재영 모델론은 왜곡·날조됐다”

    …다. 백승구 씨가 쓴 ‘상록학원설’에 의하면 “8.15 해방 후 부곡리 주민들이 마을회관을 세웠고, 송악국민학교에서 부곡리 마을회관 건물에 잇대 교실 2개를 신축한 후, 새로 지은 2개 교실과 마을회관 건물을 이용해 송악국민학교 분교장을 운영했다”며 …

  12. 201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뽑은 2018년 10대 뉴스

    …설과 관련해 한국전력이 일방적으로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며 신평면 매산리 주민들이 트랙터 84대를 동원한 집회를 개최하고, 지난 11일에는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한국전력 본사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5. 당진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당진1동이 …

    당진시대
  13. 2018.1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슈] 환경 피해 더 이상은 안 돼!

    …을 수집해 원인을 규명할 역학조사가 이뤄져야 했다. 그동안 참고 지내온 주민들이 안타까울 뿐이다. 가끔 마을 소하천으로 흘러내리는 희뿌연 사업장 배출수는 농업용수로도 사용하기 어려운 정도로 오염될 때가 있어 생태계 파괴가 심히 우려되는 상황이다. 주민…

    당진시대
  14. 2018.11.13 · 환경·안전 · 김예나

    나는야 식물 사랑꾼!식물병원 초록에서를 운영하는 전태평 대표(원당동)

    …은 공기정화능력이 이파리에 52%, 뿌리에 48%가 있어요. 벌집구조로 만든 종이에 공기정화식물을 심어 오염된 공기를 정화해요. 식물이 죽는 이유는 뿌리에서 산소공급이 되지 않기 때문인데요. 바이오월 허니의 경우 벌집구조 종이에 식물을 심는 거라 뿌리…

  15. 2018.10.15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 이정표’ 석장승으로 교체

    …2000년, 당진포1리에서는 다양한 마을사업을 시작하면서 소나무를 깎아 만든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 장승을 마을입구에 세웠다. 이후 나무가 썩으면서 10년 전 오동나무로 만든 새 장승을 다시 세웠으나, 최근 부패할 우려가 없는 석장승으로 교체했다. 지…

  16. 2018.10.04 · 인물·동정 · 김예나

    “함께 송편 만들어 나눠요”

    …다. 또한 주민 인복희·김순자·이희자·김순덕 씨는 “함께 송편을 빚고, 만든 송편을 주민들과 나눌 수 있어 행복했다”고 전했다. 미니인터뷰 주민 한 마디 ·유정준 노인회장: 주민들과 송편을 만들어 재밌었다. 내년에는 더 많은 가구에 송편을 전달하고 싶…

  17. 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축분뇨를 선순환 에너지로 만들다[에너지 자립 마을을 가다 2] 독일 윤데마을

    …산하며 석유와 원자력 에너지로부터 에너지 독립을 이뤄냈다. 또한 이렇게 만든 가스를 생산하고 남은 발효된 부산물은 다시 지역의 목초지에 뿌려져 친환경 비료로 사용된다. 이 시설을 통해 마을 축산농가에서 사육하는 가축의 분뇨는 바로바로 처리돼 악취를 대…

  18. 2018.07.06 · 산업·경제 · 김예나

    ■제9회 왕매실 발효식품 농·특산물 판매 페스티벌

    …사가 이뤄졌으며 순성면의 대표적인 농·특산물인 왕매실을 비롯해 왕매실로 만든 막걸리와 발효원액, 장아찌, 한과 등을 선보였다. 또한 마을 주민들이 직접 재배해 만든 청국장과 메주, 간장, 된장 등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다. 무엇보다 이날 순성왕매실영농…

  19. 2018.06.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 정체성 드러나는 도시재생 필요”

    … 진행하고, 정부와 시에서는 예산을 지원해 힘을 북돋주는 역할만 한다. 주민들이 이 사업에 대해 이해하고, 공부해야 한다. 내 마을은 내가 만든다는 의식이 필요하다.” 조봉운 충남연구원 박사 “사업 필요성 구체적으로 적시” “도시계획과 도시재생이 상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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