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관 탐방] 서산진로진학상담센터진로에 대한 모든 것
지난해 4월 문을 연 서산 진로진학상담센터(이하 센터)는 김지철 충남교육감과 맹정호 서산시장의 합작품이다. 선거 당시 두 후보는 비슷한 공약을 제시했다. 결국 충남교육청에서 전문상담인력을, 서산시에서 사무실과 일부 사업비를 지원키로 하고 서산에 센터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29건 · '학교 교육'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8 / 27쪽
2020.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해 4월 문을 연 서산 진로진학상담센터(이하 센터)는 김지철 충남교육감과 맹정호 서산시장의 합작품이다. 선거 당시 두 후보는 비슷한 공약을 제시했다. 결국 충남교육청에서 전문상담인력을, 서산시에서 사무실과 일부 사업비를 지원키로 하고 서산에 센터를…
2020.12.18 · 정책·행정 · 한수미
…회가 약 18억4000만 원을 삭감 의결했다. 특히 평생학습과가 요구한 교육경비 예산 중 일부가 삭감됐다. 이밖에도 브리핑실 카펫 교체 및 구 당진시네마 외벽 조형물 부착 등도 불요불급한 예산으로 지적돼 삭감됐다. 당진시 평생학습과가 당진시의회에 심의…
2020.12.14 · 정책·행정 · 한수미
최연숙 의원이 학교 과밀화 문제를 지적하며 대안을 요구했다. 특히 최근 송악읍 기지시리에 인구가 급증하며 과대해지는 기지초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기지초를 학구로 하는 기지시리에 최근 공동주택이 증가하면서 학교가 과대·과밀해지…
2020.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 기업을 지역에 유치하더라도 교육 인프라가 부족해 지역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교육의 질은 차치하고서라도 거주지 가까운 곳에 학교조차 부족하다. 탑동초등학교와 기지초등학교 등은 과밀화가 심각해 교실이 …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난 뒤에 다시 노동시장에 들어가는 구조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상교육 등 단계별 지원이 필요하다. 더불어 직장 내 여성들이 겪는 ‘유리천장’과 같은 차별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한편 당진은 산업구조 자체가 여성에게 친화적이지 못한 환경이다.…
2020.10.26 · 정책·행정 · 박경미
…지어질 때 아파트 내 비데 설치를 담당한 적 있다고. 현재는 당진시청, 교육청 등 관공서에 설치된 제품 관리를 많이 맡고 있다. 일이 많은 만큼 고충도 많다. 비데와 양변기를 다루기 때문에 악취를 고스란히 맡게 된단다. 하지만 무엇보다 힘든 것은 기사…
2020.10.19 · 정책·행정 · 김예나
…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이사 유광근)이 운영하며 감자와 양파, 고구마 등을 학교 및 기업급식, 지역 외 공판장, 개별거래처 등에 출하할 계획이다. 이와 연계해 당진시는 오는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신평면 상오리 일원 6만9790㎡(약 2만1000평)…
2020.09.28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가 ‘당진행복교육지구 청소년 기자단’을 구성하고 지난 19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김홍장 당진시장이 기자단 학생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내년도 행복교육지구 주요 사업 및 기자단 교육 등과 향후 기자단의 활동…
2020.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 수도권과 인근 지역으로 떠나는 인구를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환경과 교육, 의료 등 복합적인 문제로 인구유출이 시급하지만, 특히 교육·보육 문제와 여성 문제를 시급히 풀어야 한다고 제시했다. 최 의원은 교육과 보육 문제로 다양하지 못한 교육, 돌봄…

2020.08.2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에서 18세 이상 95세 미만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충남도 내에서 평생교육 업무 담당 직원과 전담부서 인력수는 각 2위와 3위로 높은 수준이지만 교육 참여율과 사업예산은 저조한…
2020.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원회(위원장 이진숙)는 지난 11일 일부 위원이 연명한 입장문을 통해 “학교는 지금보다 더욱 평등하고 민주적인 공간으로 진화해야 한다”며 “학생인권조례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8일 공청회에서 일부 집단의 반대가 있었다…
2020.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잃어버린 당진땅을 되찾는 것과 농산물 브랜드 관리다. 정용선 : 보육, 교육, 의료, 환경 문제로 인해 떠나는 도시가 아닌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에 대한 평가는? 어기구 : 과거 국정농단 세력, 적폐세력들과 완전히…
2020.04.10 · 정책·행정 · 한수미
…영 등 환경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공약을 내걸었다. 하지만 복지, 의료, 교육 부문의 공약에서는 사회 구조적 개선을 위한 대안 제시보다는 육아종합지원센터 및 생활체육시설 등과 같은 시설 건립에 치중돼 있다. 또한 시민구단 및 실업구단 창단의 경우 예산 …
2020.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거권을 갖는 대상은 2002년 4월 16일 이전 출생자다. 한편 각 고등학교에서는 선거 관련 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청소년 유권자에 대한 선거교육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를 위해 <당진시대>…
2020.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서 당락을 좌우할 수도 있는 계층”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아이들 육아와 교육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는 여성 학부모 유권자를 잡아야 한다고. 그는 “학부모들은 아이들 문제라면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말했다. 실제로 당진에서 아동·소아전문병원과 민간어린이집…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분양 조기완료 및 우량기업 유치로 30만 자족도시 기반 구축 당진지역의 교육·의료·복지·문화 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방안이 있다면? 도시가 스스로 발전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인구가 30만 명이 돼야 한다. 하지만 현재 당진인구는 17만에 불과해 자족…
2020.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많이 해 본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당진에는 집과 학교 간 거리가 먼 친구들이 많아서 매일 부모님 차나 버스를 타고 등교합니다. 청소년들을 위한 교통비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학교에서 청소년 유권자에 대한 사전 …
2020.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 모였다. 송민희 한정초 학부모회장은 “신평과 송악 등 남부권 지역에는 학교도 많고 학생 수도 많다”며 “하지만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갈 곳이 없는 학생들은 신평의 경우 코인노래방을 이용하거나 편의점을 전전하고 있단다…
2020.03.06 · 정책·행정 · 김예나
…73곳에게도 휴관을 권고하고 안전대응수칙을 전달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학교가 개학을 연기하고 어린이집이 휴원하면서 맞벌이가정에서는 돌봄 공백을 우려하고 있다. 또한 복지시설 휴관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2020.03.06 · 정책·행정 · 김예나
…제 교복 입은 학생들도 대통령과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시·도의원, 교육감 등 선출직공직자를 뽑는데 자신들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권리가 생긴 것이다. 투표권을 갖는 대상은 2002년 4월 16일 이전 출생자로, 충청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4.…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