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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해 관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0건
기간
1993—2026

150건 · '한해 관광'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 1998.01.05 · 정책·행정 · 이명자

    순성면협의회 종합1위

    …리마을 사랑운동’ 가곡1리·운학리 우승 순성면의 새마을 일꾼들이 97년 한해동안 가장 왕성한 활동을 벌여온 것으로 나타났다. 또 깨끗한 환경, 인정넘치는 마을가꾸기를 슬로건으로 추진된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는 송산면 가곡1리와 당진읍 운학리가 영예의 우…

    당진시대
  2. 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요기사로 본 당진시대 1년사 '151~199호'

    …년 1월 6일 등성이를 메운 소의 행렬(소사진) 정직함이 가득한 97년 한해 되길 김현욱의원 독무대로 접어들 것인가? ■157호 - 97년 1월 13호 벽산아파트 ‘물’대책 시급 438세대 1일 7백톤 필요, 현재 4백톤뿐 군“상수도 불가능, 시공업자…

    당진시대
  3. 1997.07.28 · 지역사회 · 이명자

    삽교호 주차장 위탁경영 요구

    …경영수익사업으로 95년 9월부터 직영하고 있는 삽교호 유료주차장에 대해 관광지내 민간단체들이 위탁경영을 요구하고 있다. 삽교호 유료주차장은 1만9천여m2의 면적에 530대의 주차능력을 갖고 있으며 지난 96년 한해동안 2억4천여만원의 수익을 올려 지방…

    당진시대
  4. 1997.01.13 · 정책·행정 · 김태숙

    1996 결산2-행정

    …게다가 체질개선을 비롯한 공무원 조직정비는 거의 손을 대지 못한 채 또 한해를 넘겼다. 지난해인 1996년, 민선자치시대 2차년을 맞으면서 김낙성 군수가 이끄는 당진군은 군정의 방향을 깨끗한 신뢰행정, 활기찬 지역개발, 쾌적한 환경보전, 늘푸른 정신함…

    당진시대
  5. 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단 신■

    …서 위원회는 살기좋은 당진건설과 좋은기업유치운동등 산업화 개발의 추진,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올 한해 사업의 기본목표로 정하고 이를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총회는 이달 하순께 열릴 예정이다. 겨울철 결빙지역도로 적사장 정비 대덕리 눈티고개등 7개소 도…

    당진시대
  6. 199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42회 군의회(임시회) 군정질문

    …성포함)의 각 리별단위 문제점은 파악하고 있는가? 이에 대한 대책은? ·관광지에 휴식공간이 부족하다. 시설현황과 대책은?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개선해 활용할 용의는? ·무분별한 지하수개발로 인한 폐공된 취수공 방치로 오염되는 환경의 문제점 실태와 예…

    당진시대
  7. 1996.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총선 D-3

    …소했다. 개인연설회에서 송후보는 ‘자신이 현재까지의 당진국회의원중 지난 한해 3천4십억등 가장 많은 예산을 끌어와 당진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 지난 4년을 돌아봤으며 ‘자기의 허물을 숨긴채 남의 약점만을 들먹이는 후보, 정치판을 벌여놓고 …

    당진시대
  8.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표밭현장을 가다

    …소했다. 개인연설회에서 송후보는 ‘자신이 현재까지의 당진국회의원중 지난 한해 3천4십억등 가장 많은 예산을 끌어와 당진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 지난 4년을 돌아봤으며 ‘자기의 허물을 숨긴채 남의 약점만을 들먹이는 후보, 정치판을 벌여놓고 …

    당진시대
  9.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인/터/뷰] 취임 6개월 맞는 김 낙 성 당진군수

    …6개월을 맞았다. 더우기 96년도는 관선군수시대를 완전히 벗어나 새로운 한해를 시작한다는 면에서 지방자치 정착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김낙성 군수를 만나본다. [문] 민선군수 취임 반년을 맞고 있습니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아직 변화를 못느낀다는…

    당진시대
  10. 1995.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낼모레 팔순, 아직도 은사님 가슴에 카네이션 달아드려 - 당진국민학교 20회 졸업생들

    … 바로 당진국민학교 20회 졸업생(대표 장기선)들. 이들은 10년전부터 한해도 거르지 않고 국민학교때 담임선생님을 찾아가 꽃을 달아드리고 식사를 대접해 드리고 있다. 은사님의 연세는 올해 여든 일곱, 나이로 치자면 친구같은 선생님이지만 ‘스승의 그림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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