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문화칼럼] 공리적 문화정책
…민에게 조용히 있을 것을 강요하는 국가도 상당수다.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란 가치가 대다수의 국가적 지도이념으로 쓰였던 양적 공리주의는 행복한 개인이 다수가 되도록 하자는 것이며 자칫 전체주의로 왜곡될 수 있는 소지가 다분한 사상이다. 효율만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30건 · '행복 우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8 / 22쪽
2018.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에게 조용히 있을 것을 강요하는 국가도 상당수다.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란 가치가 대다수의 국가적 지도이념으로 쓰였던 양적 공리주의는 행복한 개인이 다수가 되도록 하자는 것이며 자칫 전체주의로 왜곡될 수 있는 소지가 다분한 사상이다. 효율만을 …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 철저히 반성해야 한다. 그 이유가 당헌·당규가 잘못된 것인지, 아니면 우리의 언행에 문제가 있었는지 분석해야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자유한국당이 마치 ‘부자정당’, ‘대기업정당’으로 비춰지는데, 이는 정당을 잘못 운영한 것이다. 자유한국당 …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하고, 이들을 계도해 올바른 하나님의 뜻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시장선거에 나온 세 후보가 당진지역 교회에 소속돼 있어, 자칫하면 선거가 교회 간 알력다툼과 분열로 비쳐질 수 있겠다는 우려로 이번 토론…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시장에 당선돼 지난 4년 간 살고 싶은 당진, 행복한 당진을 구현하고자 달려왔다. 그동안 지역 현안 과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고, 당진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본을 만들어 놓았다. 이제 당진이 서해안 중심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

2018.04.20 · 정책·행정 · 김예나
… 하는 것이 더 큰 문제이다. 의회의 궁극적 목적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집행부의 견제·감시도 중요하지만, 안정적 정책시행에 있어서 파트너로서의 역할 또한 중요하다. 정책의 입안과 시행과정에서 집행…
2018.03.30 · 정책·행정 · 임아연
…강조했다. 한편 이번 공약발표 기자회견에서 그는 “임기 내 충남의 가정 행복지수를 전국 1위로 끌어올리겠다”면서 △신혼부부 주거안정 보장 △젊은 부부들이 아이를 낳기만 하면 자치단체가 함께 키운다는 개념으로 정책방향 설정 △우리마을 아이돌보미 제도 도…
2018.03.23 · 정책·행정 · 임아연
…사를 전했다. 이날 강익재 예비후보는 “오랜 고심 끝에 살맛나는 당진, 행복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지리적 여건을 활용해 당진을 환황해권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30여 년 간의 공직경험과 3년 간의 충남개발공사 사장…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으로 살아가게 할 것인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지금 여기에서 행복하지 않게 사는’ 사람이 따로 있어야 할까? ‘지금 여기’는 어른들과 어린이청소년이 함께 사는 곳이고, 모두가 행복할 권리가 있는 존재들이다. 우리의 자녀가 행복하면 우리도 행…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의 인권을 보장하고 지켜주어야 할 사명이 우리 모두에게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다. 동성애를 옹호하는 것도 인권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의 존엄과 가치는 윤리와 도덕 가운데 지켜지는 사회적 질서의 틀 …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합니다. 지난날 안 좋은 일이나 고민은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행복을 위해 오늘을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2017년을 돌아보면 당진시민들과 함께 하루하루를 바쁘게 달려온 것 같습니다. 국민들은 촛불을 들어 적폐청산을 요구했고, 대통…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라당으로 입문해 국민통합21 당적을 가졌던 그는 다시 민주당(당시 열린우리당)으로 옮긴 후 충남에서 연속 4선에 당선된 최초의 정치인이기도 하다. 양 의원은 13년간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동했다. 이 기간 동안 417건에 달하는 대표법안…
2018.02.02 · 정책·행정 · 한수미
… 준비는 다 끝났다. 시장과 도의원, 시의원이 한마음 한 뜻으로 시민의 행복을 위해 일해야 시너지 효과가 있다. 당진 역시 국회의원과 도지사, 시장이 더불어민주당으로 핫라인이 구축돼있기 때문에 올해 막대한 국비를 가져올 수 있었던 것 아니겠는가. 시민…
2018.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종합적인 지역정책의 새로운 모델로, 여성만이 아닌 사회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지향하고 있다. 이렇듯 여성친화도시는 여성 뿐 아니라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동등한 참여와 혜택의 분배를 보장함으로써 일상생활에서 성별차이가 없도록 하는 지역을 …
2018.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입니다. 2018년 무술년(戊戌年) 황금개의 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개는 수호신의 역할로 집안의 재앙을 물리치고, 행복을 지키는 상서로운 동물로 일컬었습니다. 올 한 해 여러분의 가정에 황금 개의 기운을 받아 희망차고 풍요로운 한 해…
2018.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찬 무술년 새해를 맞이 했습니다. 올해는 황금개의 해라고 합니다. 개는 우리에게 친근하고 책임감이 강한 동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8년은 지방선거가 있는 해로 황금개의 기운을 받아 모든 시민을 위해 봉사하며 책임감이 강한 지도자가 선출되었으면 좋겠…
2018.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시작된 위대한 시민의 힘으로 희망의 씨앗을 심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지역에서는 성숙한 시민의식 속에 주민자치가 꽃피웠으며, 불확실한 국제정세 속에서도 많은 외국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은 한 해였습니다. …
2017.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회민주주의의 성숙을 가늠할 수 있는 시금석이 될 것이다. 어쩌면 그동안 우리들은 너무도 소중하고 중요한 이 권리를 잊고 있었는지, 아님 방관자로 있었는지도 모른다. 더 이상 이 땅의 정치가 시민을 무시하고, 시민을 배제하고 자기들만의 정치가 되도록 해…
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지난 12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열린 아이가 행복한 당진을 위한 부모공감 토크는 ‘소통하는 당진, 우리 아이 함께 키워요’를 슬로건으로 진행됐으며, 누리과정 차액 보육료 정상화를 요구하는 당진지역 영유아 학부형들의 모임(대표…
2017.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자로 잰 듯이 무조건 50%씩 삭감되었다. 지자체와 공동으로 벌이는 행복교육지구 사업도 반 토막 나거나 사업재검토라는 이름으로 잘려나갔다. 농어촌 지역이나 맞벌이 부부에게 꼭 필요한 토요일 교육프램운영비나 농산어촌 예술문화체험 프로그램 예산도 전액…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고장 당진의 민의를 대변하며 지역언론의 사명을 다해온 당진시대의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별히 실질적 주민자치를 꽃피우고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헌신해 오신 이형열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17만 당진시민을 대표해 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