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87건
기간
1993—2026

2,387건 · '우리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80 / 120쪽

  1. 2009.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교육청 상담자원봉사자들에 충남교육감 감사패 전해져

    …내고 있다. 임미영씨는 당진 읍내에서 아름다운 피아노를 운영하고 있다. 아이들을 가르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지만 학생상담 자원봉사에 대해 소홀히 한다거나 뒤로 미루는 일이 없다고 한다. 박희경씨는 “내가 좋아서 하는 봉사 활동이고 우리아이들 같아서…

  2. 2009.07.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강연]‘쌍용 자동차와 노동자가 살길’

    …이 먹고 살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1주일에 40시간 일하지만 맞벌이에 아이들은 아르바이트로 한 가정이 1주일에 100여 시간을 일을 해야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실질임금이 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만일 조명이 없다면 밤에는 여러분은 나가서 놀고 있을…

    당진시대
  3. 2009.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06]인내의 결실

    …어떤가! 과거에 비해 넘치는 복을 누리면서도 쉽게 감사할 수 없는 것은 우리의 욕심 때문이며 그것은 불행의 시작이다, 그런 감사에 대한 교육의 부재 또한 문제이다. 또한 과거의 어려움을 알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인내심을 길러줄 수 있는 교육은 어떤 공부…

    당진시대
  4. 2009.06.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교감의 중요성

    …?”라는 질문을 하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글쎄요!”하곤 즉답을 피한다. 아이들에게 꿈은 참으로 중요하다. 꿈이 있어야 그것을 이루고자 계획과 실천이 뒤따르게 되고 그 과정 속에서 어려움도 경험하면서 자신을 발전시켜나가는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지난주 …

    당진시대
  5. 2009.06.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합덕중학교, 합덕여자중학교 통합 관련] 마이스터고 개교, 인구증가 등이 주원인

    …나고 있고 합덕제철고는 마이스터 고등학교로의 개교를 준비 중에 있어요.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위해서라도 이는 당연한 일입니다.” 운영위원회와 총동문회의 의견 뿐 아니라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의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중학교가 설립되길 바란다는 의…

  6. 2009.06.22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운동본부 출범

    …의회가 지난 15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운동본부는 아이들이 안전한 급식을 먹을 수 있도록 앞장서기 위해 출범된 단체로 생산자단체와 소비자(시민단체), 학교급식운영위원회가 모여 조직됐다. 총 22개 단체가 모여 만들어진 모임은 조봉…

  7. 2009.06.0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시와의 만남] 사랑의 아쉬움을 시에 풀어내고파

    …은 하나도 기억나지 않지만 문득 그리울 때가 많아요. 특히 부모가 되어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어머니 생각이 더욱 간절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머니의 사랑을 남녀가 서로를 사랑하듯 표현해 봤죠.” 정재석 시인은 1993년 첫 번째 작품집 발간 이후 아직 2집…

  8. 2009.06.01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③고대면 항곡리 느티나무

    …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9. 2009.06.0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판 워낭소리 - 당진읍 시곡리 홍문희 할아버지]칠순 농부와 스무 살 소의 ‘마지막 농사’

    …교육 시키기가 어려워’ 더러 바깥일도 다녔다. 지금은 농사지은 곡식으로 아이들 먹이고 조금 남는 건 장에 내다 팔아 두 내외가 복닥복닥 살고 있다고. 할아버지와 누렁이가 밭가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할머니(이명자, 69)는 “이제 힘든 농사는 그만 지…

  10. 2009.06.01 · 환경·안전 · 김창연

    [우리생협 | 구희숙 대표]“친환경 유기농 매장 우리생협”

    유기농 녹색가게 ‘신시’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신시는 ‘우리생협’으로 새로워진 매장과 다양하고 저렴해진 친환경 식품들을 선보였다. 우리생협은 지난달 27일 새롭게 문을 열고 손님들을 맞이했으며 지난달 30일까지 2만원이상 구입 고객에 한해…

  11. 2009.06.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꼬마 사물놀이꾼 초락초등학교 사물놀이부]전교생이 방과후 ‘사물놀이 삼매경’

    …서 김덕수 사물놀이패와 공연을 할 기회가 있었는데 김덕수 씨는 “초락초 아이들은 실력도 좋지만 무엇보다 눈빛이 살아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아침, 점심, 방과 후 상쇠 가선호(6학년, 꽹과리)외 18명의 학생들은 시간이 허락하는 만큼 연…

    당진시대
  12. 2009.06.0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의료지원사업으로 다리수술 받은 아이들과 가족들의 세상사는 이야기]아이들이 마음껏 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넉넉지 못한 가정형편으로 이후 치료비 걱정 다리 때문에 마음도 아팠던 아이들이 미소를 되찾았다. 예수촌 공동체 지역아동센터에 다니고 있던 다리가 아픈 박모양(12)과 김모양(15) 의료지원사업에 선정돼 18일 무료로 수술을 받게 됐다. 다리 때문에 …

  13. 2009.06.01 · 인물·동정 · 우현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현장

    … 상임고문) : 정말로 애통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노 전 대통령은 우리나라 번영의 기초를 다지신 분입니다. 온 국민이 하나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이재성(고산흑염소 대표) : 온 국민이 같은 심정이라 믿습니다. 평소 존경했던, 이웃같던 서…

  14. 2009.05.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읍내 빈집과 골목은 ‘청소년 흡연구역’ 보도 이후] 청소년, “주류·담배 구하기 어렵지 않아”

    …웠는데 부모님에게 걸려 심하게 혼났었다”고 말했다. 고등학생인 B군은 “우리도 술이나 담배가 안 좋은 것을 아는데 꾸중을 들으면 더 짜증이 나니까 안 들키는 곳에서 자꾸 흡연이나 음주를 한다”라며 “어른들에게 걸리면 혼나니까 안 보이는 곳으로 자꾸 숨…

    당진시대
  15. 2009.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태호 신촌초등학교 교장이 추천하는 21번, 100번, 10년의 가르침

    … 더 읽고 싶은 책이 되었고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풀어갈 지 궁금했다. 우리 주위에는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일들이 무수히 많다. 예를 들면 긍정적인 생각을 항상 가져야지, 말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지, 좋은 습관을 만들어야지, 꿈을 가꾸는…

  16.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가정의 달 오월

    …가장 소중한 날들이 많은 달이다. 어린이 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우리 인간이 태어나고 자라고 교육받은 것에 대한 감사의 달이기에 어떤 경축일 보다 그 의미가 더욱 뜻 깊다고 할 수 있다. 어린이들은 가정뿐 아니라 모든 사람으로부터 사랑받아야 한…

    당진시대
  17.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어린이를 위한 농원기증자의 꿈 - 이홍근

    …작하여 어린이왕국을 이루어낸 미국 월드디즈니의 꿈이 현실로 이뤄진 것을 우리는 말할 수 있다. 이에 못지않게 어린이를 위한 열정 속에 평생을 일구고 가꾸어온 서해안농원(100여억원 상당)을 아동.청소년을 위한 재단에 기증한 이복만선생의 어린이를 위한 …

    당진시대
  18. 2009.05.11 · 지역사회 · 우현선

    “니께내께 어딨어, 함께 돕고 나누고 사는 거지”

    … 있는 게 아니니, 처음부터 세 사람의 사이가 각별했던 것은 아니었다. 아이들을 낳아 기르고 농촌 아낙에 익숙해질 즈음부터 왕래가 잦아졌고 지금처럼 서로 마음을 나누고 가족처럼 살게 됐다. 지금도 순성농협 농가사랑주부모임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들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