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ꡒ87년부터 JP를 측근에서 보좌해ꡓ-도농결연연구소 설립을 추진하는 지종대씨
…어느날 훌쩍 탈당해서 자민련과 합류해서 그런 오해가 있었을 것이다. 7.앞으로의 포부는? 보좌관 시절 농수산분과에서 활동했던 경험을 살려 앞서 말했던 ꡐ도농결연연구소ꡑ를 만들어 지금은 연구단계지만 고향을 위해 뭔가 하고 싶은 마음 간절하다. 그러나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32건 · '앞으로 어떻게' · 최근 기사부터86 / 87쪽
1995.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느날 훌쩍 탈당해서 자민련과 합류해서 그런 오해가 있었을 것이다. 7.앞으로의 포부는? 보좌관 시절 농수산분과에서 활동했던 경험을 살려 앞서 말했던 ꡐ도농결연연구소ꡑ를 만들어 지금은 연구단계지만 고향을 위해 뭔가 하고 싶은 마음 간절하다. 그러나 지…
1995.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기 때문이다. 군과 정부의 계획은 보령댐에서 식수를 끌어온다고 하지만 앞으로 지방자치시대에 있어 물관계로 자치단체간에 분쟁이 심각하리라 예견된다. 그렇다면 우리지역의 실개천과 지하수 개발은 군당국의 철저한 계획과 예산 확보로 개발되어야 한다. 그런데…
1995.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사고 당시 소련을 방문해 환자를 치료했던 미국의 로버트 게일 박사는 앞으로 7만5천명이 암으로 죽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중 절반은 소련에서 그 나머지는 유럽을 비롯한 다른 북반구 지역에서 나타날 것이라는 예측이다. 그 지역중의 하나인 독일이 체르…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리의 들판에 이 마을 30~40대 젊은 농군들은 쌀개방의 회오리속에서 어떻게든 땅을 지키겠다는 의지로 올 겨울내내 온실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국고보조와 융자로 조성돼 “정부에서 추진하는 농어촌 구조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작년부터 시설채소단지가 조성되기…
1995.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선제가 실시된 후 자율성이 확대되면서 각 조합사업의 중심은 조합원들에게 어떻게 이익금을 환원시킬 것인가에 있었다. 그리고 그런면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는 조합들도 여럿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수협은 한발짝 물러나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유조합장…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실하게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그는 ꡐ왜 사는가ꡑ의 문제보다 ꡐ어떻게 사느냐ꡑ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ꡒ사는 건 조개껍질을 주워 목걸이를 만드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해변가에 널려있는 조개껍질을 선택하는 건 내 자유지만 만들어…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지난 도의원 선거 이후 대외활동이 부진한 점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가 그의 최대 과제. 또한 백위원장에 반기를 들고 민주당을 탈탕, 현재 무소속으로 있다는 점이 약점으로 작용해 진로가 불투명하다. 또한 김현욱 전의원의 거취에 …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첨예한 마찰을 자초하는 우를 범하고 말았다. 어쨌든 당시 노완구 군수 앞으로 관계공무원들이 배석한 가운데 작성된 희사확인서를 근거로하여 재판으로 갈 경우 지금으로선 초락도리 주민의 승산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초락도리 군유지 불하사건을 둘러싼 홍순주씨와…
1994.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철규(32세)씨는 요즈음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를 정도다. 7개월 동안이나 부인과 둘이서만 장사를 하다보니 그야말로 눈코 뜰새가 없다. 오전엔 청소하고 음식장만해 놓고 가끔씩 부모님이 계신 석문에 가서 쌀, 상추등을 가져온다. 점심 때부터 장사를 …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것을 글로 표현하는 것으로 학습발달에 큰 몫을 다한다고 강조하신다. 앞으로 합덕이 어떻게 발전하기를 바라고 계시냐는 질문에 “경제유통은 다소 둔화될지는 모르지만 전원도시로 탈바꿈되어야 하지요. 행정당국에서 과감히 도시계획을 다시 수립하여 누구나 부…
199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고 한다. ꡒ다른 나라는 학생이 한명만 있어도 폐교시키지 않는다는 데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우리나라가 이만큼 살 수 있게 된데에는 교육의 역할이 컸습니다. 이 사실을 외면하고 교육을 푸대접하는 위정자들의 자세가 안타까울 뿐이예요. 최…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높다. 이는 단순히 농촌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들만의 걱정은 아니다. 앞으로 농촌교육은 농촌의 현실을 외면한 채, 이대로 나아갈 수 없다는 자성과 비판을 바탕으로 농촌에 대한 전망과 나아갈 방향이 너무 불분명한 상황에 대한 경고의 의미가 담겨 있기도…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지역전체의 현실과 미래에 대한 관심 또는 애정으로 해석될 수 있으므로 앞으로 지방자치제의 발전에 있어서도 중요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항들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57.3%를 차지하는 나머지 177명이 「신청하지 않았는데 집으로 배달되어서」 「…
1994.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현재까지 4개월동안 우리면에서 생산되는 각종 농수산물을 직거래했다. 앞으로도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렇게 남녀회원들이 똘똘뭉쳐 92년도에는 군 관내 종합평가 최우수 읍면으로 뽑혔고, 90년도부터 3년간 계속 수련대회 종합 상위권에 올랐다. …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퀴안에서 자기에게 닥쳐올 좋은일과 나쁜일을 가려가면서 스스로를 결정하며 앞으로의 인생을 창출해 가는것을 가장 큰 보람으로 생각하면서 살게 된다. 우리는 과거 일제식민지에서 36년을 억압받고 살았다. 땅을 빼앗기고, 말과 글을 빼앗겼으며 성씨(姓氏)도 …
199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를 꼭 이런모양으로 만들어내겠다고 의도한 것도 아니다. 우리는 스스로 어떻게 처신하면서 어떻게 한 마음가짐으로 살고 있으냐에 따라 달라지며 변해가고 있는 것이다. 합덕읍 파출소(소장 서만영)에 근무하는 임춘일 경장(차석)은 바로 자기 인생을 소나무의…
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정리하고 고향으로 내려왔다. 지금으로부터 4년전의 일이다. 좋은 직장에 앞으로 큰길이 환하게 열려있음을 마다하고 고향으로 내려온 동기를 물었다. “연로하신 부모님이 계시니 늦으나마 효도를 하기위해서, 또 낙후된 고향발전에 한점의 힘이라도 보태기 위해 …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리 인간은 누구나 다 미래지향적이다. 미래에 각자의 목표를 향해 한걸음 앞으로 가는 것이 희망이며, 바램인 것이다. 그러 나 살기어려워, 자녀교육 때문에 농촌을, 즉 고향을 등지고 떠나는 이농현상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반만년동안 우리민족의 생존을 …
1994.05.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고 있으며 목요일엔 서울에 올라가 강의하고 일요일 오전에 내려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요? - 올 11월 3일 서울에서 개인전을 갖고 내년 5월 청담미술제에 참가하며 10월경 일본에서 전시를 갖게될 예정입니다. 그룹전은 소모전 같은 양상이 강하기에 되…
1994.04.1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세발 달린 강아지가 태어나고, 남양만 집단 폐사사건이 일어났던 사실은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환경처는 또 권역별 처리장 설치계획을 추진하면서 현재의 상황은 원거리 이송으로 인한 과다한 운송비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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