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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1건
기간
1993—2026

771건 · '그리고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9 / 39쪽

  1. 2021.06.0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5 송악읍 반촌1리피부병을 낫게 한 샘 ‘냉견뱀이’

    …>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

  2.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들보다 하루만 늦게 죽고 싶어요”40대 장애아들 돌보는 80대 아버지 박효우 씨 (신평면 거산리)

    “나 죽으면 아들 혼자 남게 되는데 그게 걱정이에요. 우리 아들 때문에 눈 감기 어려울 거 같아요. 내가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다 가고 싶어요.” 박효우 씨는 지체·지적장애를 가진 막내아들 박천규(48) 씨를 돌보는 노부(老父)다. 올해로 84살인 그…

  3. 202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북창포(굼벙골) 1 송산면 당산리에 있던 ‘송리북창’

    … 앞에 선 최세묵 씨는 옛 기억을 더듬었다. “그 전에는 길이 었었고, 우리가 서 있는 이 도로가 다 바다였어. 그리고 여기에 집이 하나 있었지. 들판이 있었고 그 사이에 꼬불꼬불한 길로 학교에 다녔어. 배는 현재 (당무교를 가로지르는) 길이 있는 이…

    당진시대
  4.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붉은 쥐’라는 지명 때문에 고양이바위 없애기도우리마을 이야기 4 대호지면 적서리

    …>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

  5. 2021.05.21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3 송산면 당산2리“그때는 장어가 많이 잡혀 귀한 줄 몰랐지”

    …>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

  6. 2021.05.15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2] 송악읍 오곡리“물이 풍족해 밥맛도 좋은 농촌마을”

    …>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

  7.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장 마음이 즐거워 하는 일

    … 있게 그들이 가장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빛깔의 멍석을 깔아 주었다. 그리고 각각의 마음을 열 때까지 기다렸다. 다른 장소, 다른 대상들과의 만남에서보다 더 활기찬 에너지를 뿜었다. 더 큰 목소리와 더 큰 웃음과 더 큰 몸짓으로 그들에게 다가갔다. …

    당진시대
  8. 2021.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김종선 별나라어린이집 원장 / 한국부인회 당진지회장 “카카오톡 채널 활성화해 독자와 소통하길”

    …김 원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이 바르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역할을 잘 감당하고 싶다”며 “아이들이 있어 행복한 만큼,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물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9. 202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 “시대는 변하지만 새마을정신은 계속”

    …묵묵히 지역을 위해 일해왔다. 반세기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새마을운동은 우리사회와 함께 끊임없이 변화해왔다. 사회기반시설이 전무했던 새마을운동 초창기에는 마을길을 넓히는 일과 초가지붕을 슬레이트 지붕을 개량하는 일이 진행됐다. 이후에는 나라사랑교육, …

  10. 2020.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최장덕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고지내스마트분관장두 번의 암 극복…“함께 하는 삶 행복해”

    …가상으로 찾아온 두 번의 암. 죽음 앞에 섰던 그는 지지 않기로 했다. 그리고 고향인 대호지면 송전리에 터를 잡은 그는 ‘고지내스마트분관’으로 자신의 공간을 내어주며 봉사하는 삶을 살고 있다. “함께 여유 즐기고파” 최 분관장은 대호지면 송전리, 스마…

  11. 2020.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순국선열이 열망하는 사랑 앞에서

    …무게를 벗고 자연과 함께 홀가분하게 살고 싶은 그녀의 마음이 느껴진다. 우리는 모두 자신의 삶을 살다가 자신만의 사랑과 아쉬움과 바람과 그리움을 남기고 돌아간다. 그런 한 생을 산다. 1905년 11월 17일은 우리 민족이 영원히 잊어서는 안 되는 날…

    당진시대
  12. 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코로나19 시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은?

    …읍·면·동에서 열리는 주민총회는 당진시가 개발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우리동넷’을 활용해 진행됐다. 주민들은 우리동넷에 접속해 주민들이 제안한 사업 가운데 추진해야 할 사업을 투표로 결정했다. 그 결과 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던 지난해 주민총회에 비해 …

  13.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4영주네 수퍼(대호지면 송전리) 고목 옆 송전리 주민들의 사랑방

    …서 서산 방향으로 쭉 내려가면 우측에 커다란 고목 한 그루가 서 있다. 그리고 그 옆에는 간판 없는 작은 슈퍼가 오랜 시간 송전리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슈퍼 앞 자리한 낡은 평상에는 막걸리 한 잔 기울이는 사람들, 노랗게 익은 벼를 보며 이야기꽃을…

  14. 2020.09.1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지역 베이커리 특집] 각양각색 빵의 매력

    …으로 만든 롤 치즈 빵, 시금치를 갈아 넣고 크림치즈를 첨가한 뽀빠이빵 그리고 특허까지 낸 청삼쿠키와 청삼빵 등 다양하다. ▪문의: 356-0403 ▪위치: 밤절로 168 수청동 식빵 굽는 남자 식빵 굽는 남자에서는 천연발효종과 우유버터를 사용해 빵을…

    당진시대
  15. 202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김도훈 당진중학교 1학년청소년자원봉사 5일 대장정

    …잘 그리든 못 그리든 원하는 그림을 마음대로 색칠하게 했는데 그림을 다 그리고 보니 마음이 편해졌다. 아동·청소년 인권교육으로는 등장인물 중 꼬마 마녀가 부모님과의 갈등을 겪는 것을 인권과 관련지어 만든 연극이었다. 인권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부분에…

    당진시대
  16.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

    …밴을 타고 당진에 도착했고 곧바로 자가격리 장소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인 월요일에 당진시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했고, 그 다음날인 화요일 오전에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소식은 당장 지역의 최대 이슈가 됐고, 김홍장 당진…

    당진시대
  17.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관리를 충실히 해야 더 큰 확산을 막을 수 있다는 생각이다. 나 자신, 그리고 우리 가족의 무사함을 위해 더욱 감염예방수칙 등을 잘 지키려고 노력했다. 약국에서 재료를 구입해 직접 소독약을 만들어 분무기에 담아 가족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었고…

    당진시대
  18. 2020.06.06 · 지역사회 · 임아연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나눔

    …사활동에 빠져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자격증까지 취득했다. 그리고 2만 명에 달하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근무자 중에 가장 많이 헌혈에 참여하기도 했다. 생명을 살리는 ‘헌혈’ 부산 출신인 임영근 주임은 지난 1996년 한보철강에 입사하면서…

  19. 2020.06.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운정포구 7 운정리에서 ‘화염’ 생산한 김씨네 5형제

    …다. 천일염은 일제강점기 때 국내에 들어왔으며 그 이전 삼국시대 때부터 우리나라에서 자염을 생산해 온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신평면에도 ‘화염’에 대한 기록이 남아 있다. 70대 이상의 지역주민들 중에는 화염 생산에 참여했거나 목격한 이들이 더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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