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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추천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7건
기간
1993—2026

317건 · '추천 싶은' · 최근 기사부터9 / 16쪽

  1. 2014.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시청어린이집 조은실 원장이 추천하는 글로 적은 꿈은 이루어진다!

    …기에 맞춰 손에 잡히는 책을 읽는 것이 그의 독서 습관이다. 조 원장이 추천하는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 또한 마음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접했던 책이다.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는 메모법이 기적을 만들어내는 마법 같은 ‘쓰기’ …

  2.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장후보자 토론회시정,신상,마무리연설

    …았다. 이는 법에서 판단할 문제다. 김홍장 “아들 항운노조 취업은 선배 추천” -아들이 항운노조에 취업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봉은 얼마나 되는지 알고 있는가? 도의원 직함이 아들 취업에 영향에 미치지는 않았나? 둘째 아들이 항운노조에 들어간 것은 …

    당진시대
  3. 2014.04.25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소 팔아도 돼지]광시 한우로 신선함이 으뜸

    …부위의 경우 미리 연락처를 남기면 김 대표가 연락을 해준다. 김 대표가 추천해주고 싶은 부위는 ‘업진살’이다. 업진살은 소의 배 부위로 돼지의 삼겹살과 비슷하다. 이 살은 마블링이 적당해 씹었을 때 부드러움은 물론 씹을수록 고소하다. 또한 돼지의 경우…

  4.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학 이형숙 38대 학생회장이 추천하는 “청암 부인이라면 어떻게 해결했을까”

    … 4학년을 맞이 했고 제38대 당진학생회장으로 설 수 있었다. 그가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은 최명희 작가의 <혼불>이다. 혼불은 1930년대 말, 주인공 청암부인이 무너지는 종가를 지키면서 그 주변의 천하고 남루한 상민들이 겪을 수밖에 없었던 애환을 …

    당진시대
  5. 2014.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두드림성장발달센터 강갑숙 미술심리상담사가 추천하는 “잠시 멈추면 세상이 달리 보여요”

    …갈 준비를 하고 있던 강갑숙 상담사의 딸이 건넨 말이다. 오전에는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오후에는 좋아하는 일을 하는 엄마가 부러웠던 모양이다. 딸의 말처럼 그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좋다”며 “문제 없는 한 계속 이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

  6.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 김정은 단장이 추천하는 “어르신들이 종이접기를 좋아했을까?”

    …구와 함께 다니다보니 안 가던 도서관도 가게 되고 책도 한 권, 두 권 추천받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도 그의 도서 취향을 훤히 아는 친구가 “읽은 후에 얻는 것이 가장 많은 책”이라며 <배려>를 권했다. “처음엔 책 표지도 유치한 게 과연 재밌을까? …

  7. 2014.02.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린 시절과 만나게 해준 책

    …드그렌의 열렬한 팬이 된 그는 린드그렌의 또 다른 책 <사라진 나라>를 추천했다. 최은영 씨가 이 책을 처음 접한 지도 벌써 9년이 지났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라며 어른으로 살면서 동심을 잃을까봐 걱정될 때 종종 이 책을 꺼내…

  8. 2014.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립도서관 최창용 관장이 추천하는 잠시 쉬어가며 돌아보는 일상

    … 소통하고 공유하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최 관장은 추천 도서를 꺼내기 전에 “책은 마음을 정화시켜 자신의 이기심을 버리고 사람들에게 다가가게 만든다”며 “책은 소통의 공간이자,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안식처”라고 말해 책에 대한 애…

  9.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황영애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사랑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

    …을 하기 힘들다는 그는 자신이 가져온 책을 꺼내 놓았다. 황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책은 공지영 작가의 산문집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다. 황 사무국장은 자신이 소개하는 이 책에 대해 “별 5개 만점에 4개를 주고 싶다”며 “나는 시를 쓰는 사람이지만…

  10. 2014.01.24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4] 김후각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지역사회 갈등치유 및 생태도시로 전환”

    …고 있다. 안철수신당 입당설도 있었는데. 나의 의사와 관계없이 주변에서 추천한 적은 있다. 하지만 내가 직접 접촉하지는 않았다. 입당이 무산된 이유는? 추천한 사람의 입장이 있기 때문에 자세히 밝히기는 곤란하다. 자유선진당에서 민주당으로, 지금은 다시…

  11. 2014.01.24 · 정책·행정 · 이민지

    당진시청 공영식 기획팀장이 추천하는 “사회지도층의 헌신적 참여”

    …마다 많은 도움을 얻는다. 그가 세계사를 배운지 얼마 안 된 학생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은 <로마인 이야기>다. 당시 유럽의 중심이었던 로마가 태동한 배경과 종교·전쟁·도시기반 등을 다룬 역사 다큐멘터리 형식의 책이다. 공 팀장은 중학교 때부터 세…

  12. 2014.01.17 · 정책·행정 · 한수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3 이종현 충남도의원]“시민들과 소통하는 행정 펼치겠다”

    …했다. 故 황규호 씨(당시 한나라당 당진군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의 강력한 추천이 있었으나 농민운동가로서 한나라당(새누리당 전신) 입당에 대한 부담으로 처음에는 고사했다. 하지만 제도권에 들어가 농업문제를 해결하고자 입당하게 됐다. -박근혜정부가 잘하고 …

  13. 2013.12.08 · 산업·경제 · 임아연

    전국 최우수 농업기술센터로 선정

    …하는 것으로, 당진시 농업기술센터는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서 1차 평가 후 추천한 3개 시·군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받아 전국 최우수 농업기술센터로 자리매김했다. 정부의 지자체 통합평가 결과와 농촌지도사업 평가지표가 반영된 이번 평가에서 당진시 농업기술…

    당진시대
  14. 2013.12.06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읍내동 돌아오리

    …좋아하는 음식으로 손 꼽히고 있다. 한 번 오리고기 맛을 보면 돌아오고 싶은 곳이라는 뜻의 ‘돌아오리’는 고락일, 김미경 부부가 운영하는 곳으로 오리로스, 오리주물럭, 오리훈제, 염지오리 등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곳이다. 돌아오리에서는 생오리만을 취급하…

  15. 2013.08.16 · 문화·교육 · 박가영

    아버지 교육통한 가정회복

    …들게 해주는 수업이었다”고 말했다. 이날은 편지 이외에도 아내에게 하고 싶은 말이나 서운한 점을 메모지에 적어 불태우며, 그동안 잘못에 대해 속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매일 아내와 수시로 껴안을 것’이라는 과제를 통해 아내와 교감하는 시간을 가…

  16. 2013.08.09 · 환경·안전 · 최종길

    배낭여행을 가려거든 라오스로 가라

    … 게스트하우스에 모여 낮선 이방인들과 커피를 마시며 술 한 잔 기울이고 싶은 꿈은 누구나 갖고 있다. 그렇다고 배낭여행을 가자니 언어 소통도 어렵고 치안도 걱정돼서낯선 곳에 대한 두려움이 앞선다. 하지만 그 모든 걱정을 한꺼번에 해결해주는 곳이 있다.…

  17. 2013.05.24 · 지역사회 · 이선정

    김윤경 당진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후회없는 삶을 위한 나침반”

    … 나가는 것은 김윤경 사무국장에게 큰 보람이다. 그런 김윤경 사무국장이 추천한 책은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가지>다. 누구나 죽음의 문턱에 이르렀을 때 아쉬움 하나 정도는 있을 것이다. 그 모양이 제각각 이더라도 말이다. 이 책은 말기 암 환자들의…

  18. 2013.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업실탐방] “소통 위해 작품에 문자 사용”

    …러 가지가 있겠지만 소통, 전달의 기능도 있어요. 내가 생각하고 말하고 싶은 얘기를 이미지로 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얘기 하는 방법이죠. 현대 미술이 소통 부재라고 하는데 작가들에게 물어보면 자기작품이 지향하는 바가 ‘소통’ 이다 라는 얘기를 많이 해요…

  19. 2013.04.12 · 지역사회 · 이선정

    황선숙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장이 추천하는 “고령화 사회, 어르신 공경 강화되길”

    …과를 공부하고 있다. “봉사를 하다보니 제대로 공부해서 제대로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봉사하고 공부하며 바쁘게 사는 덕분에 갱년기를 모르고 살아요.” 황선숙 회장이 추천하는 책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쓴 단편집 ‘나무’다. 지난해 지도 교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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