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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칼럼 지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3건
기간
1993—2026

473건 · '칼럼 지금' · 최근 기사부터9 / 24쪽

  1.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지혜 합덕초등학교 교사너희를 만나기 전까지, 떨렸던 겨울

    2018년 봄, 지금 나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생활을 3년째 맞이하는 초등학교 교사다. 아직 미숙한 점이 많아 업무를 처리하는 데에도, 아이들과 지내는 데에도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교직생활이 얼마 되지 않는 신참내기 교사로서, 교사가 되기 전…

  2.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유내영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어린이·청소년 인권

    …제까지 미래의 시민으로 살아가게 할 것인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지금 여기에서 행복하지 않게 사는’ 사람이 따로 있어야 할까? ‘지금 여기’는 어른들과 어린이청소년이 함께 사는 곳이고, 모두가 행복할 권리가 있는 존재들이다. 우리의 자녀가 행복…

    당진시대
  3. 201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박종돈 선교사 새벽시간의 도전

    1993년 4월1일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떠났다. 그리고 지금까지 25년째 말레이시아에서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다. 말레이시아에서의 25년의 삶, 그것은 도전의 삶이었다. 김포공항에서 미지의 세계로 힘차게 떠오르는 비행기 안에서 난 눈물을 흘…

    당진시대
  4.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런 사람’이 당선돼야

    …을 포용할 줄 알고 즐거움과 어려움을 함께 안고 가는 노인이여야 한다. 지금 6~7명의 출마자들이 난립하여 경합을 벌이고 있다. 노인회는 인생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정리하면서 지난날의 일들을 반성하고 그간의 경험을 거름 삼아 어른으로서 후손을 위해 모…

    당진시대
  5.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내 이웃, 내 형제‘외국인 근로자’

    …들의 가정 이야기, 한국까지 오는 과정에서 겪은 숱한 고생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짠해집니다. 그리고 어려움을 호소하는 또 다른 사연들은 계속 됩니다. 당진에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생겨 이들의 삶을 함께 공유하게 되니 이들과 함께 웃고, 함께 아파…

    당진시대
  6.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방분권시대의 인재관(人才觀)

    …치시대에도 중앙집권시대의 인재배출방식을 금과옥조로 삼고 있다는 점이다. 지금 중앙부처의 장차관들이 자기 고향을 위해서 일한다고 한다면 오래 그 자리에서 버티지 못할 것이다. 그럼에도 아직도 시골마을 입구에는 서울 대학입학, 고시합격, 박사학위 수료 등…

    당진시대
  7. 2018.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석붕 더좋은당진연구소장LNG 생산기지, 석문에 유치해야

    …당진시는 적극적이고 전략적으로 나서서 LNG 생산기지를 유치해야 한다. 지금은 당진경제를 위해 전환기적인 계기가 필요하다. 서민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필요하다. 청년일자리도 필요하다. 식당도 손님이 늘어나야 한다. 원룸도 많이 비어있다. 건설시장도 살아…

    당진시대
  8. 2017.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사라진

    …서에서 사라진 것은 교육적인 측면에서는 어쩔 수 없어 보인다. 왜냐하면 지금의 20~30대 세대나 청소년 세대에게는 고향에 대한 그리운 정서가 없기 때문이다. 이들에게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이 아니다. 도시의 아파트에서 태어나, 아파트 숲 …

    당진시대
  9. 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석문면 환경 이렇게 방치해도 괜찮은가?

    …등 주민들이 보는 앞에서 시원하게 검사 한 번 안하는지 답답할 뿐이다. 지금 우리는 전기 없이는 살 수 없다. 발전소는 주민들의 불편과 병 들어가고 있는 우리들을 봐야 한다. 얼마 전 당진시대 신문을 통해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발전본부 환경오염물질 관…

    당진시대
  10. 2017.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박헌호 당진시립합창단 부지휘자삶으로 흐르는 음악

    …간의 따듯한 성품은 어쩌면 인류가 출발한 시점부터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지금으로부터 332년 전 바로크시대, 오늘날 우리 ‘나눔’의 모습과 같은 마치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 돌봄을 실천하며 살았던 한 작곡가와 그의 작품이 있어 소개한다. 보통 사람들에…

    당진시대
  11. 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도시

    …시의 작가는 중년의 나이가 돼 그때의 엄마 나이가 되었다. 학교급식으로 지금은 엄마가 도시락을 준비하는 모습은 사라졌지만, 요즘 엄마들의 아침은 도시락을 준비하던 시대와 별반 다를 것 없이 바쁘기는 여전하다. 지난달 26일 당진시에서 아주 특별한 간담…

    당진시대
  12. 2017.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오성환 전 당진시 경제산업국장쌀 수매 환급을 보면서

    …서는 대책을 내놓는다고는 하나 해결의 실마리는 없어보인다. 그러는 사이 지금 쌓여 있는 쌀이 230만 톤이 넘고 있지만 농업 구조의 복잡성 때문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많지가 않다. 정부에서 내년부터 쌀 생산조정제를 실시하여 10만ha를 줄인다고 하…

    당진시대
  13.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성소수자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동성애 절대 반대

    …향을 바로 잡아주는 것이 진짜 그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것이다. 지금 기독교계를 비롯한 모든 종교와 시민, 사회단체는 이구동성으로 동성애를 잘못된 것으로 규정하고 동성애 문화를 거부하고 있다. 그런데 동성애 옹호자들은 일부 개신교와 보수단체만 …

    당진시대
  14.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석문면 통정리 김평순 씨“유입인구 위한 기사 발굴해야”

    …도 집에서 놀 수 있나요. 나이는 들었어도 하고 싶은 건 많죠. 그래서 지금은 석문면으로 이사가 당진화력발전소 내 구내식당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방 보조 관련 일을 하고 있는 그는 하루하루 바쁘지만 그래도 당진시대만큼은 틈틈이 시간을 내 꼭 …

    당진시대
  15.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당신의 서재(書齋), 당진도서관

    …사다주고 그쳐 나는 별로 재미없는 이 책을 아주 여러 번 읽어야 했다. 지금의 아이들은 읽고자 한다면 원 없이 책을 읽을 수 있다. 집에도 책이 넘쳐나고 도서관 또한 가까이에 있다. 나는 가끔 생각한다. 내가 어렸을 때 많은 책을 읽었더라면 지금보다 …

    당진시대
  16.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고대농협 김응숙 상무“주민과 소통하는 당진시대”

    … 이후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왔고 유한길 원장이 그의 팔을 봐준 덕분에 지금은 글을 똑바로 쓸 수 있을 정도로 호전됐다. 마음을 열고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아낌없이 주는 성격 때문에 김 상무 곁엔 늘 좋은 인연들이 함께 하고 있다. 그는 당진시대도 언…

  17. 2017.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공장은 산업단지에, 집은 주거단지에

    …오염, 대기오염, 지역발전 저해 등의 심각한 주민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지금의 추세대로라면 도시개발 과정에서 심각한 주민민원과 삶의 질 후퇴는 불보듯 뻔한 일이다. 이 고장을 가꾸기 위해 하천주변에 나무를 심고 꽃길을 가꾸고 축제를 열며 지역공동체 형…

    당진시대
  18.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최병부당진시 행정동우회 감사 대덕산의 슬픔

    …라 평범함이 되고 말 것이다. 사람이 죽을 때를 정확히 알고 살아간다면 지금보다 더 열심히 살아 갈 것이다. 남은 시간을 알고 있으면서 어찌 자신의 모든 열정과 정성을 다해 살지 않겠는가? 다만 도착지의 시간을 몰라 불안함에 욕심을 부리기도 하고 간이…

    당진시대
  19.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도시재생은 ‘관계의 재생’

    …나갈 때면 추억이 되살아날 것이다. 그 시절 떡을 만들던 사람의 후손이 지금도 떡을 만들고 있다면 더욱 그럴 것이다. 도시는 항공사진에 찍힌 멋진 야경처럼 시각적 ‘공간’의 의미도 있지만, 그 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온갖 애환이 깃들어 있는 ‘시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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