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직접 빵 만들어 함께 먹어요!”
…생활 능력 향상 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난 3월에 개강해 주 1회로 이어져 왔다. 17일에 열린 종강식에서는 아이들과 현대제철 봉사자들이 함께 마데라 컵케이크 등 200여 개의 빵을 만들어 요양시설인 육성너싱홈센터에 전달했다. 또한 수박과 음료 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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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건 · '할머니 이어' · 최근 기사부터9 / 22쪽
2019.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생활 능력 향상 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난 3월에 개강해 주 1회로 이어져 왔다. 17일에 열린 종강식에서는 아이들과 현대제철 봉사자들이 함께 마데라 컵케이크 등 200여 개의 빵을 만들어 요양시설인 육성너싱홈센터에 전달했다. 또한 수박과 음료 등…
2019.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에 위치한 석문천년나무2단지 아파트 경로당에 들어서면 머리카락이 희끗한 할머니, 할아버지가 함께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체육·미술 프로그램 등 다양 석문천년나무2단지 아파트 입주가 지난 2016년 7월에 시작되면서, 이듬해 노인회(회장…
2019.07.12 · 인물·동정 · 박경미
… 동시조부문 문학상을 지난 4일 수상했다. 이번 문학상에서 홍 회장의 <할머니의 기력>, <길 고양이> 외 1편이 당선됐다. 홍 회장은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의 심성을 밝고 맑게 키우는데 관심이 많았다”며 “지난 2017년 월간 <소년문학>에서 동시조 …
2019.07.06 · 문화·교육 · 윤찬식
…양한 나라를 다녀왔다. 다음 여행이 기대된다. 1. 18살부터 교직생활 이어와 1999년 당진고등학교에서 퇴임식을 할 때 찍힌 사진이다. 18세에 일찍이 교사생활을 시작해 40년 간 교직에 몸담았다. 퇴임을 2년 앞두고 당진여고에 부임했다. 부임 후 …

2019.06.28 · 지역사회 · 김예나
…일 용두리·진관리·장항리 도로변 및 무궁화동산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어 대호만 대청소를 진행하고, 당진종합운동장 주변에 조성된 화분을 정리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달 26일 당진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급식봉…
2019.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용연유치원(원장 한근)이 만3~5세 유아를 대상으로 마을 할아버지와 할머니로부터 옛 놀이를 배우고 동네 이웃들에게 효도하는 기회를 갖고자 전래놀이 한마당을 지난 13일 실시했다. 이번 전래놀이 한마당은 지난달 28일 열린 지구사랑 알뜰 장터를 통해…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려서부터 노래를 즐겨 불렀던 한 소녀는 이제 머리카락이 희끗하게 샌 할머니가 됐다. 수십 년 간 노래를 배우고, 또 부르고 싶어 했던 열정과 열망을 한평생 마음 속 깊은 곳에 담고 살아 온 김숙희 씨가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남들이 쉽게 새로운 도전…

2019.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 이백용 씨는 “나도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했다”며 “그 피가 딸에게도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아빠 이 씨는 “소담이의 친할머니가 가수에 대한 열망이 있었으나 이루지 못했다”며 “할머니가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키워가는 손녀를 보며, 소담…
2019.03.29 · 환경·안전 · 김예나
…”며 “녹화 당시에는 떨리지 않았지만 방영 날에는 긴장됐다”고 말했다. 이어 “연습을 많이 했기 때문에 1위를 해서 가수들과 듀엣을 부를 수 있을 거라 확신했다”며 “2위를 하게 돼 아쉽기도 했지만 즐거운 추억거리가 됐다”고 전했다. 방송을 본 주위사…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행했다. 츄파춥스 어린이 응원단이 식전 공연으로 치어리딩을 선보였으며, 이어 이준섭 상임대표가 인사말을 전했다. 이 상임대표는 “소녀 위안부 할머니들의 숫자는 최대 40만 명으로 추산되고 그 중에 남한에서만 피해자로 밝혀진 분이 239명”이라며 “하지…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 있는 한약방에 가기 어렵다”며 “그래서 떠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곳서 일하다 나이가 더 들면 먼저 떠난 아내 곁으로 가고 싶은 것이 소원”이라고 덧붙였다. 젊은 부부의 153할인마트 대호지 차부(정거장)에는 153대호할인마트와 대호식품…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자 면천주민들은 물론이고 당진 곳곳에서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문학소녀, 책방 주인이 되다 ‘오래된 미래’라고 이름 지어진 이 책방의 주인은 지은숙 씨다. 경북 포항 출신의 그는 어릴 적부터 책을 좋아해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문을 닫고 밤 11시 버스 운행이 종료될 때까지 쉼없이 여러가지의 삶이 이어진다. 슈퍼 사장님부터 버스 운전기사까지 터미널과 하루를 함께하는 이들을 만났다. 새벽 1시, 예당떡집의 시간 어둑한 새벽 1시 예당떡집의 불이 켜졌다. 당진버스터미널의 첫 시…
2018.1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토석 채취 허가 승인을 받았다. 이후에 수차례의 허가를 받으며 사업을 이어왔고, 20년 동안 지역 주민은 분진과 악취, 수질오염 등의 피해로 고통을 받아왔다. 발파로 인한 소음과 진동으로 주택 벽에는 균열이 일고, 유리창이 깨졌다. 스트레스를 받은 …
2018.11.19 · 산업·경제 · 한수미
… 수가 타 지역보다 많기에 중단 없이 계속 일을 할 수 있다고. 계속해 이어가는 배움 하지만 이 또한 계속해 배움을 이어가야 하는 직업이다. 건강관리사가 되기 위해서는 교육기관에서 60시간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당진지부는 추가적으로 20시간의 교육을…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이를 시작으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기정 할머니를 만나고,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는 도전까지 하게 됐습니다. 여성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정치·사회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는 이유는? 여성이든 남성이든 사회의 구성원…
2018.08.20 · 문화·교육 · 박경미
…부 문제의 살아있는 증거다” 27년 전, 1991년 8월 14일 김학순 할머니의 발언은 숨겨졌던 위안부 문제를 한일 양국을 넘어 국제사회에 공론화시킨 계기가 됐다. 최초로 위안부 피해 사실을 증언한 그날 이후 8월 14일은 세계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로…
2018.07.23 · 문화·교육 · 김예나
…파트> 등 신나는 트로트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였다. 머리카락이 희끗한 할머니부터 어린 꼬마까지, 체조프로그램에 참여한 당진시민들은 한 시간 동안 즐겁게 춤을 추며 땀을 흘렸다.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연환)가 당진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체조…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난 2016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열린어린이집으로 지정돼 3년 째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우수사례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표창을 받기도 했다. 열린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3년 전 대기자가 200여 명이었던 것에서 지금은 400여 명 가까이 이른다고…
2018.04.27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버지가 오래 살라고 만순이라고 이름 지어줬어.(어만순 할머니)” “일제강점기 때 내 나이 7살이었지. 그때만해도 다들 나를 ‘언년이’, ‘갓난이’라고 불렀어. 해방되면서 그제야 이름이 생겼어.(백정기 할머니)” “난 내 이름이 마음에 안 들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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