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9 · 환경·안전 · 한수미
>> 경찰·소방 소식
노인 안전 귀가 서비스 조치 실시 당진경찰서 당진경찰서(서장 장창우)가 노인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사고 취약시간대 경찰차를 활용해 노인 보행자를 목적지까지 귀가할 수 있도록 돕는 노인 안전 귀가 조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당진경찰서는 경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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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건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9 / 19쪽
2017.06.29 · 환경·안전 · 한수미
노인 안전 귀가 서비스 조치 실시 당진경찰서 당진경찰서(서장 장창우)가 노인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사고 취약시간대 경찰차를 활용해 노인 보행자를 목적지까지 귀가할 수 있도록 돕는 노인 안전 귀가 조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당진경찰서는 경로…
2017.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승전목은 면천면 사기소리에 위치한 경관이 수려한 협곡의 이름이다. 지금은 국지도 70호선이 이배산 자락을 끊고 반듯하게 길이 나 있어 승전목을 협곡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일이지만, 대규모 토목공사로 산자락이 끊기기 전까지 승전목을 지나려면 칼바위내(검…
2017.06.29 · 환경·안전 · 이영민
회화나무는 중국에서 높은 관리의 무덤이나 선비의 집에 심던 나무다. 또한 벼슬을 하거나 승진할 때 회화나무를 심었다고 전해진다. 우리나라에서는 중국을 왕래하던 사신들이 회화나무를 들여와 향교나 사찰 주변에 심었다. 삼월리 회화나무는 지난 1982년 천…
2017.06.29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해나루야구리그 2부]청풍명월·카리모어 콜드승 청풍명월이 당진백구회를 14-0으로 콜드승했다. 이날 청풍명월은 15번의 안타로 점수를 냈다. 또한 이호식 선수가 4타수4안타3타점3득점을 기록하며, 팀이 승리하는데 도왔다. 또한 청풍명월은 광스아카데…
2017.06.29 · 환경·안전 · 김예나
旱魃威嚴振海東 (한발위엄진해동) 한발의 위엄이 온 나라에 떨치는데 農心渴急仰天中 (농심갈급앙천중) 갈급한 농심은 하늘만 우러러본다. 堤塘澤底如龜列 (제당택저여구열) 제당의 택저는 거북처럼 갈라졌고 干拓郊田似焰烘 (간척교전사염홍) 간척지의 들밭은 불꽃처…
2017.06.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물 관리와 관련 고질적 병폐 중 하나는 비효율이다. 수질과 수생태는 환경부, 수량과 재해 예방은 국토교통부, 농업용수 관리는 농림부로 이원화돼 있기 때문이다. 지난 5월 문재인 정부는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로 나뉘어 있던 물관리 부서를 환경부로 일원화하겠…
2017.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벌써 시작됐어야 할 장마가 현재 몽골에서 형성된 고기압 세력으로 인해 장마가 북상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강수량이 예년의 절반 수준에 머물며 기록적인 가뭄과 폭염에 전국이 몸살을 앓고 있다. 일부 지역은 제한 급수에 들어갈 만큼 식수의 공…
2017.06.24 · 환경·안전 · 김예나
[직장부]동국제강·당진화력, 엎치락 뒤치락하다 무승부 지난 주에는 직장부리그만 이뤄진 가운데 현대A가 포돌이를 7-3으로 이겼다. 이날 현대A의 김경복 선수가 헤트트릭을 달성했으며, 송슬기·김건규 선수가 각각 2골을 넣었다. 또한 포돌이에서는 이순길 …
2017.06.24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시와 당진생태유아교육연구소, (사)중부권생태공동체가 주최·주관한 제3기 좋은부모자격과정 수료식이 지난 14일 당진여성의전당에서 열렸다. 지난해 진행된 1기와 2기에 이어 이번 3기에는 임산부를 포함한 50여 명의 부모가 강의를 수강했다. 또한 10…
2017.06.24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농협(조합장 최영수)이 가뭄 극복을 위한 기우제와 함께 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난 22일 당진농협 주차장에서 진행된 이번 기우제에서는 당진농협 임직원과 관계 기관 및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단비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제를 올렸다. …
2017.06.24 · 환경·안전 · 임아연
합덕초등학교 인근, 어둡고 삭막했던 길이 아름답고 안전한 길로 재탄생했다. 법무부 법사랑위원회 서산지역연합회(회장 조경상, 이하 법사랑위원회)가 범죄예방을 위한 지역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서산 예천초등학교 앞 ‘굴다리 안심길’에 이어 …
2017.06.24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등기소 옆 당진천 일부 구간에서 집단 폐사한 물고기 떼가 발견됐다. 지난 19일 주민 강운산 씨는 “당진등기소 옆 교각 아래에서 붕어 20여 마리가 죽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강 씨는 “당진천 수질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며 하천오염 가능성에 대…
2017.06.24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시가 식물생태학습원을 원당동에 위치한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 건립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당진시는 지난 2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식물생태학습원 증축공사 기본설계 보고회를 열고 SM건축으로부터 최초 설계 보고를 받았다. 이어 설계 방향에 대해 논…
2017.06.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성당(주임신부 김동규 미카엘)에서 70세 이상 노인 120명을 데리고 평창 성 필립보 생태 마을과 배론 성지를 다녀왔다. 성 필립보 생태마을은 무 농약 고추로 담근 고추장과 된장, 요거트 등을 무공해 비법으로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 …
2017.06.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활 쓰레기를 종량제봉투에 담지 않고 무작위로 버리는 시민들의 망가진 양심에 도시가 쓰레기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무작위로 버려지는 쓰레기의 경우 며칠 동안 방치될 경우 악취와 함께 미관을 저해해 또 다른 시민들이 불만의 목소리를 제기하고 있다. 시민…
2017.06.16 · 환경·안전 · 임아연
한국농어촌공사 정승 사장이 당진지역의 가뭄 현장을 방문,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관정개발·간이양수장 설치 등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극심한 봄 가뭄이 지속되면서 정 사장은 지난 15일 신평면 삽교호 등 당진의 가뭄 현장을 둘러봤다. 이날 정 사장은 “가…
2017.06.16 · 환경·안전 · 이영민
영랑사는 신라와 당나라가 나당연합군을 결성해 백제를 멸망시킨 3년 뒤인 664년 창건됐다는 설이 유력하다. 영랑은 그림자와 물결을 뜻한다. 즉, 모든 것은 고정적인 실체가 없는 허상이라는 의미로 불교의 공(空)사상을 말하고 있다. 대웅전과 범종 영랑사…
201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진관리에 위치한 삼선산수목원에서 학생과 가족들을 위한 생태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수목원에서 놀자’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도심 속 자연학습이 부족한 유아와 학생 가족들이 자연과 환경, 숲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이 프로그램은 수목원 휴관일인 월요…
2017.06.16 · 환경·안전 · 임아연
극심한 봄 가뭄이 지속되는 가운데 삽교천 중상류 지역인 우강면 후경리 주민들도 가뭄으로 몸살을 앍고 있다고 호소했다. 후경리에 위치한 신흥양수장은 인근 마을 340ha에 해당하는 지역에 물을 공급하고 있는 시설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신흥양수장에서는…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연일 계속되는 가뭄으로 전국의 논과 밭이 타들어가고 있다. 정부에 따르면 지난 3일 현재 전국 평균 누적 강수량은 166.5mm로 평년(313.4mm)의 54% 수준이다. 농업용 저수지의 전국 평균 저수율은 54%로 평년(68%)의 79%로 낮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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