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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71건
기간
1993—2026

1,971건 · '아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97 / 99쪽

  1. 1998.08.31 · 지역사회 · 유종준

    이사람/용감한 우리이웃-한전 직원..

    …지 차오르는 거센 물살을 헤치며 사고차량에 접근, 부부와 함께 3살 된 아이와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들을 업고 물을 건너 한전차량에 탑승시킨 후 집 부근에 내려 주었다. 또한 이들은 선로복구를 위해 다시 이동하던 중 설악가든 부근에서 역시 침수된 …

    당진시대
  2. 1998.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박경자 대호지면...

    …)씨는 이번 물난리로 집이 잠겨 창고가 무너지고 세간, 가전제품, 동네 아이들에게 팔던 과자, 음료수 등 모든 것이 떠내려 갔다. 옷 한점도 건지지 못해 남의 옷 빌려입고 허탈한 마음에 잠도 제대로 못 이루고 있다. 8일 밤, 불과 두시간 동안 쏟아진…

    당진시대
  3. 1998.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덕균 성결교회목사-흔들리는...

    …가정의 지혜로운 안내자가 돼야 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양로원에 계시며, 아이들은 놀이터보다는 속셈학원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훈훈한 울타리가 없어지고 모든 가족은 스스로 혼자라고 느낍니다. 이 흔들리는 가정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사명입니다…

    당진시대
  4. 1998.07.20 · 지역사회 · 이명자

    따뜻한 미담

    … 사람들이었다. 이들 부부에게는 자식이 없어 면사무소 광장에 버려진 여자아이를 입양해 키웠으나 안타깝게도 그 아이마저 먼저 세상을 떠나 이들 부부가 사망한 후 마을주민들이 묘를 쓰고 기억해왔다. 그러나 세월이 흐를수록 묘지를 돌보는 이 없어 잡초가 무…

    당진시대
  5. 1998.07.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신

    …성원이 협력하여 실직 및 생활고를 극복한 사례 △소비절약을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개발하여 실천한 사례 △기타 이웃이나 사회에 파급이 될만한 알뜰가정가꾸기 사례 등으로 분량은 2백자 원고지 15매이내로(인적사항 및 연락처 기재) 오는 7월 31일까지 …

    당진시대
  6. 1998.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당선작 연재

    … 갑자기 바로 윗편 건물에서 우당탕 거리며 악을 쓰는 소리가 들려왔다. 아이가 울어제치고, 나이 먹은 여자가 소리를 질러대고, 술취한 사내가 길길이 날뛰는 소리가 온통 골목을 울렸다. 그러더니 잠시 후에는 와장창창 유리창이 깨지면서 시멘트 바닥을 향해…

    당진시대
  7. 1998.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신

    …회원들은 당초 선진지 견학을 계획했으나 어려운 경제상황을 감안, 소외된 아이들을 돕기로 뜻을 모으고 올해 처음으로 이같이 복지원 방문을 하게 됐는데 회원들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복지원에서 필요로 할 경우 언제든지 찾아가 방문봉사활동을 벌이기로 결의했다…

    당진시대
  8. 1998.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당선작 연재

    …박손님이나 받을 뿐 거의 하는 일이 없다고도 했다. 그러니까 시어머니와 아이까지 합쳐 주근깨 혼자 몸으로 벌어 먹이는 셈이었다. 뭍에 나가고 싶지 않냐는 물음에는 왜 나가고 싶지 않겠냐고, 하지만 여기서 살다 보니 여기가 전부인 양 살아가게 되더라며 …

    당진시대
  9. 1998.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나바다”장터 성황이뤄

    … 서적 등을 기증해오는 주민도 있었다. 판매장을 찾은 유곡리 헌석희씨는 아이옷 3~4벌을 장만해 가며 “예전에도 아이들에게 이렇게 사서 입혔는데 모두 좋아하고 잘 입는다”고 말하였고 이 자리를 찾은 다른주민도 싼 물건에 대한 만족과 판매수익금이 불우이…

    당진시대
  10. 1997.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의 뜻대로 키워야 사회적응 빠르다”

    “아이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를 아이의 뜻대로 키우는 것이다.” 지난 22일 가정복지회관에서 열린 여성학자 박혜란씨 초청강연에서 박씨는 ‘우리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를 고민하는 부모에게 아이를 한 인격체로 인정해주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

    당진시대
  11. 1997.12.22 · 지역사회 · 김태숙

    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있다

    …이 양적.질적으로 많이 이루어지는 반면 실질적으로 보호와 지도가 필요한 아이들에게는 후원도 관심도 덜한 편이라는게 담당자의 말이다. 이런 사정 때문에 이들 소년소녀가장세대를 담당해온 가정복지과 구효숙씨는 아이들의 보호자 노릇까지 대신해온 것으로 알려졌…

    당진시대
  12.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이 양적쪾질적으로 많이 이루어지는 반면 실질적으로 보호와 지도가 필요한 아이들에게는 후원도 관심도 덜한 편이라는게 담당자의 말이다. 이런 사정 때문에 이들 소년소녀가장세대를 담당해온 가정복지과 구효숙씨는 아이들의 보호자 노릇까지 대신해온 것으로 알려졌…

    당진시대
  13. 1997.09.08 · 지역사회 · 이명자

    “바로 그곳에 희망있었네”

    …들은 불과 몇달전까지만 해도 난방도 안되는 다 쓰러져가는 슬레트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어둠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왔다. 그런데 한가위를 앞두고 이들에게 빛을 가져다준 사람들이 있었다. 바로 아파트 건설업체인 (주)동진(대표이사 구천서)과 밝은사회 합덕클…

    당진시대
  14.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통정ㆍ삼화리 주민 80여명 울산방문

    …여했던 한 여성은 “부탄가스같은 악취는 물론 공단과 인접한 마을에 사는 아이들의 몸에 한결같이 피부병으로 보이는 상처가 나있는 것을 보고 말로만 듣던 석유화학의 공해가 어떤 것인지 실감했다”며 “함께 간 주민들 모두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짓밟는 석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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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가정의 지혜로운 안내자가 돼야 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양로원에 계시며, 아이들은 놀이터보다는 속셈학원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훈훈한 울타리가 없어지고 모든 가족은 스스로 혼자라고 느낍니다. 이 흔들리는 가정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사명입니다…

    당진시대
  16.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통사고 후유증 잊고 봉사하는 삶 살고 싶다" - 구성모 당진군 재향군인회 사무국장

    …한 욕심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늦은 밤에도, 주말에도 문득문득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사무실로 나와 메모를 하고 계획을 짠다는 구성모 사무국장. 아직까지도 당시 사고의 후유증으로 오래 걷거나 뛰지 못하는 구성모씨가 최근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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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 남을 누르고 앞장서야만 하는 존재로 부추기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라는 아이들이 결국은 형제도 몰라라 하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부모도 내다 버릴 수가 있다는 것을 잊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땅이나 집을 챙겨 자기 자식들 몫으로 모아두기에만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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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7.06.16 · 지역사회 · 김태숙

    가정복지회관 17일 개관

    …로도 이용될 예정이다. 이곳에는 또 회관에서 열리는 교육이나 회의때문에 아이를 맡길 데 없는 주부를 위해 13명 안팎의 어린이를 돌볼 수 있는 놀이방 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2층에는 예식장이나 다용도 회의실로 쓸 수 있는 1백평 가량의 공간과 20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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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7.06.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81만 60원 모금’

    …당나루풍물패 회원등 20여명이 동참했다. 이준섭 집행위원장은 “어른보다 아이들의 관심이 높았다. 초ㆍ중ㆍ고 학생들이 우리민족을 도와야 한다는 마음으로 자신의 용돈을 털어 모금함에 넣었다”면서 어른들의 참여부족을 아쉬워했다. 그러나 다른지역에 비해 가두…

    당진시대
  20.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형제가 굶고 있다는데 이유가 필요합니까” - 김순동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김순동 여성단체협의회장. ‘TV에서 보여지는 북한 아이들의 굶는 모습이 정말 안스러웠다’는 김회장은 여협에 속해있는 각 단체장의 의사도 자신과 비슷할 것이라는 생각에 꺼리낌없이 자연스럽게 준비모임에 나가게 됐다고. “우리 어렸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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